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롯데 자이언츠)] 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58220><tablewidth=100%><bgcolor=#f58220> '''[[롯데 자이언츠|{{{#ffffff 롯데 자이언츠 시즌별 성적}}}]]''' || ||<bgcolor=#ffffff><width=30%> [[롯데 자이언츠/2004년|{{{#f58220 2004 시즌}}}]] ||<bgcolor=#ffffff> {{{+1 ←}}} ||<width=30%><bgcolor=#f58220> '''{{{#ffffff 2005 시즌}}}''' ||<bgcolor=#ffffff> {{{+1 →}}} ||<bgcolor=#ffffff><width=30%> [[롯데 자이언츠/2006년|{{{#f58220 2006 시즌}}}]] || ||<-4><bgcolor=#f58220><table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58220><tablewidth=100%> '''{{{#ffffff 롯데 자이언츠 2005년 페넌트레이스 월별 진행 결과}}}''' || ||<bgcolor=#ffffff><width=14%> '''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시범경기|{{{#f58220 시범경기}}}]]''' ||<bgcolor=#ffffff><width=14%> '''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4월|{{{#f58220 4월}}}]]''' ||<bgcolor=#ffffff><width=14%> '''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5월|{{{#f58220 5월}}}]]''' ||<bgcolor=#ffffff><width=14%> '''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6월|{{{#f58220 6월}}}]]''' || ||<bgcolor=#ffffff> '''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7월|{{{#f58220 7월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8월|{{{#f58220 8월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9월 이후|{{{#f58220 9월 이후}}}]]''' ||<bgcolor=#ffffff> || ||||||||||||||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#f58220><:>'''{{{#ffffff 롯데 자이언츠 2005 시즌 성적}}}''' || ||||<rowbgcolor=#000000><:> '''{{{#ffffff 순위}}}''' ||<:> '''{{{#ffffff 승}}}''' ||<:> '''{{{#ffffff 무}}}''' ||<:> '''{{{#ffffff 패}}}''' ||<:> '''{{{#ffffff 승률}}}''' ||<:> '''{{{#ffffff 1위와의 승차}}}''' || ||||<:> '''5''' / '''8''' ||<:> '''58''' ||<:> '''1''' ||<:> '''67''' ||<:> '''0.464''' ||<:> '''17.5''' || [목차] == 시즌 전 == === 시즌 전망 === 2004년, 4년연속 꼴찌라는 금자탑을 쌓았다. [[양상문]] 감독이 시즌 전 미디어 데이에서 비장하게 "더이상 꼴찌라고 부르지 말아달라" 고 말했을 때도 팬들은 시큰둥했다. 기대할만한 건덕지가 없는 시즌이었기 때문이다. FA 거액을 주고 야심차게 데려왔던 [[정수근]]과 [[이상목]]은 각각 타율 0.257, 방어율 5.03에 그쳤고, 유망주 볼 맛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[[김주찬|막 휘두르는 애]]와 [[이대호|덩치 큰 애]]는 도통 싹수가 보이지 않았다. 그런 참담한 뎁스 와중에 리그 정상급 불펜으로 발돋움한 [[임경완]]이 군 입대를 해버렸으니.. 기대를 하는게 이상한 상황. === FA === === FA 계약 === == [[한국프로야구/2005년|페넌트레이스]] == === 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시범경기|시범경기]] === === 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4월|4월]] === === 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5월|5월]] === === 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6월|6월]] === === 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7월|7월]] === === 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8월|8월]] === === [[롯데 자이언츠/2005년/9월 이후|9월 이후]] === == 시즌 총평 ==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롯데는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. '''[[손민한]]'''은 지난해 후반기의 엄청난 투구가 진짜였음을 증명하며 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거듭났고, [[이용훈(야구)|이용훈]]도 포텐을 터트리며 한동안 탈삼진 1위에 올랐다. 불펜에는 [[노장진]]이 엄청난 구위의 철벽 마무리가 되었고, 1차 지명 출신 [[이정민(야구선수)|이정민]]과 깜짝 등장한 신인 [[이재율(1986)|이왕기]]의 활약도 돋보였다. FA 첫 해를 망쳤던 [[정수근]]과 [[이상목]]도 반등에 성공했고, 타율 5위권에 오른 [[손인호]], 새 외국인 '하얀 호세' [[펠로우]]도 활약했다. 그리고 역사적인 '''[[LG 트윈스/2005년/5월/26일|526 대첩]]'''을 겪으면서 팀 분위기도 하늘을 찌르며 팀 순위는 2위까지 치솟았다. 이런 롯데의 돌풍을 보며, 당시 [[현대 유니콘스]]의 [[김재박]] 감독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길이 남을 명언 "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]]"란 코멘트를 남겼는데, 이후 롯데는 귀신같이 추락하고 만다. 손민한은 끝까지 건재했지만, 이용훈, 손인호, 정수근 등의 페이스는 떨어졌고 노장진은 사라졌다. 결국 시즌 최종 순위는 5위. 그래도 지긋지긋한 꼴찌에서 벗어났다는건 의미있는 시즌. [[손민한]]은 '''2005 시즌 MVP'''를 수상한다.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팀 선수로는 최초. 사후적으로 보면, [[강민호]]라는 역대급 포수를 발굴해 100경기 이상을 중용한 첫 시즌이기도 하다. 시즌 후, 롯데 프런트는 당장 우승을 할 수 있다고 믿고 2년간 팀을 잘 이끌어온 양상문과 재계약을 하지 않고 [[강병철]]을 감독으로 선임한다. [[분류:롯데 자이언츠/시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