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롤링썬더 작전|오퍼레이션 롤링 썬더]] == 미군이 베트남 전쟁중 진행한 대규모 항공 작전. 북베트남 게릴라들의 준동을 막기위한 대규모 공습과 물량공세 작전이나 결과적으로 실패하여 베트남전의 장기화를 불러왔다. [[http://airwar.hihome.com/airwar/vietnam/viet-03.htm|관련 문서]] == [[프로레슬링]]의 기술 == [youtube(IWg140iRf6Y)] 사용자는 [[RVD]]. 한 바퀴 구른 뒤 그대로 점프해서 270도 [[센톤]]을 날린다. 타격력 자체는 크지 않으며 핀폴로 연결할만한 기술[* 딱 한번 핀폴승을 이기술로 따낸 적은 있다고 한다.]은 아니지만 RVD를 상징하는 대표적 기술이다. ~~왠지 동영상에서는 센톤이 아니라 보디 프레스가 나온다.~~ == 1977년,1995년작 영화 == [[http://images.spill.com/amg/video/cov120/drv800/v863/v86389xlih0.jpg]] 존 플린 감독 [[토미 리 존스]] 주연의 첩보 액션 영화. [[쿠엔틴 타란티노]]가 이 영화를 보고 크게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. 하드보일드 첩보,스파이 액션 영화에 큰 영향을 끼쳐서 1995년 리메이크 되기도 하였다. == 동명의 비디오 게임 == [[롤링 썬더 시리즈]] 항목으로 == [[던전 앤 파이터]]의 [[메카닉]]이 사용하는 기술 == == [[이나즈마 일레븐]]의 필살 택틱스 == 사용 팀은 [[유니콘]].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선수들이 재빨리 상대 팀의 페널티 에리어를 둘러 싼 후에 수비수를 향해 슛을 날려서 튕기면 다시 슛을 쏘는 것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기술. 애니에서는 이 필살 틱택스로 [[카베야마 헤이고로]]와 [[쓰나미 죠스케]]를 떡실신으로 만들었다. 약점은 포위된 두 명의 수비수를 제외한 외부 선수가 개입하면 깨질 확률이 급격히 높아진다. 그래서 바깥 구역의 선수들이 상대팀을 확실히 마크해야 하는데, 그게 안 되면 순식간에 카운터를 당한다. [[후도 아키오]]도 이 점을 간파하고 롤링 썬더를 깨뜨렸다. 인게임에선 다소 미묘한 필살 택틱스. TVA와 같이 넷이서 상대편의 골키퍼와 수비수 둘을 패널티 에리어 안에 가두고 공격하지만, 문제는 '''그 수비수들이 전투불능으로 되지 않는다.''' 따라서 수비수들이 슛 블록 기술로 슛을 약화시킬 빌미만 제공하기 쉽다. 특히 고레벨의 토너먼트 루트나 PvP면 슛 블록으로 도배하는 것이 일상이기 때문에 득점각이 잘 안 나온다. [[이나즈마 일레븐 GO]]에서 라이몬이 같은 이름의 필살 택틱스를 사용했지만 공을 지그재그 형태로 패스하여 공에 에너지를 모은뒤 슛을 하여 상대방의 방어태세를 막아내는 패턴의 전혀 다른 기술이다.[* 다만 이건 더빙판 한정. 원래 이름은 '''얼티밋 썬더'''이다.] [[분류:동음이의어/ㄹ]][[분류:영어 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