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페그오 뒤랑달.png|width=100%]] == 개요 == [[Fate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[[샤를마뉴 12용사]]의 일원. 겉보기에는 멀쩡한 미남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아스톨포를 넘어서는 광인이다. == 스테이터스 == === 보구 === ||<-4> [[뒤랑달(Fate 시리즈)|'''불훼의 극성 - 뒤랑달''' (不毀の極聖 / Durandal)]] || || 랭크: ? || 종류: ??보구 || 레인지: ??? || 최대포착: ??? || == 작중 행적 == === [[Fate/Grand Order]] === 2017년 7월 5일 추가된 아스톨포의 스킬퀘스트에 등장한다. 1431년 프랑스에 뜬금없이 소환되어 주민들에게 민폐를 끼친다. 아스톨포가 달에 가서 이성을 찾아오기 전의 모습으로 추정된다. 알몸으로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을 습격해서[* 병사들이 옷을 입으라고 설교하자 공격하거나 200년도 된 성인의 동상에 올라가 연설을 펼쳐 주민들에게 정신적인 대미지를 입혔다.] 병사들이 칼데아 일행을 적대하거나 새 둥지의 알을 훔쳐먹는다던지, 와이번을 잡아 생으로 뜯어먹고 탈이 난다던지, 이후 말을 타고 있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해서 말을 빼앗었지만 전라인 상태에서는 아파서 내렸다. 롤랑의 기행을 듣고 있던 [[후지마루 리츠카]]가 점점 전의를 상실하는게 일품이다. 이때까지가 아스톨포가 롤랑의 발자국을 보고 내린 추리였으며 진짜 롤랑이 나타난다. 다행히도 옷을 입고 있지만 정신은 여전히 나가있어서 [[마슈 키리에라이트]]에게 "달이 아름답군요"[* 이 문구는 일본에서 유명한 문장인데, I LOVE YOU라는 외국의 직설적인 사랑표현을 일본 특유의 은유적 감성으로 번역한 [[초월번역]]이다.] 라는 멘트를 뱉으며 도게자 자세로 고백한다. 물론 곧바로 차였고 충격으로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덤비다가 털린다. [[광란의 오를란도]]를 원전으로 삼았는지 그 '''아스톨포 이상으로 맛이 간''' 상태다. 오죽하면 그 아스톨포가 정색할 정도. 사실 이때 나타난 롤랑은 진짜가 아닌 일종의 악령 비슷무리한 존재지만 진짜 롤랑과 성격은 다를 것 없는 듯 하다. 이때 당시의 행적이 리츠카에게 트라우마를 줬는지 [[영구동토제국 아나스타샤]]에서 [[아탈란테 얼터]]가 [[베오울프(Fate 시리즈)|상반신을 탈의한 서번트]]를 언급하자 하반신도 벗었냐며 식겁하는 선택지가 나온다. 나머지 선택도 롤랑이냐고 경악하는 것인 것을 감안하면... [[분류:Fate 시리즈/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