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]]의 등장인물로써, 이름없는 자의 불사성의 의문에 답을 가진 인물이다. == 상세 == 마계구 북단 폐가에 거주하는 [[세트(이집트 신화)|세트]]의 프리스트로, 뼈들의 지배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는 "밤의 뼈"들의 주인이다. 머뭇거리는 탄식의 골목을 통과한 이후, 모트가 웨어랫들에게 납치당하는 이벤트가 발생하게 된다.[* 만약 파티 이내에 모트가 없다면 그대로 게임이 진행되지만 자신의 불사성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로타에게 말을 걸어서 아래의 퀘스트를 완료해야 하므로 필수적인 퀘스트나 다름없다.] 모트를 납치한 이유는 해골 수집이라는 괴이한 취미가 있어, 웨어렛들을 부려 해골을 수집하려는데 마침 모트가 있었던 것. 그의 [[해골]] 진열장에 갇힌 모트는 로타를 상대로 절대로 싸우지 말라고 경고하며 비굴한 언행을 보인다. 참고로 로타의 해골진열장에 있는 모든 해골들은 의식이 살아 있는 상태다. 실제로 말을 걸어 볼 수도 있다. 선택지를 잘못 골라서 그를 귀찮게 하면 저택에서 마계구로 강제로 전송당하며, 모트를 되찾을 때 호전적인 선택지를 고르게 되면, 즉시 [[이름없는 자]]를 그 자리에서 골로 보낸다. 다른 죽음과 달리, 완전한 죽음이라 게임 오버 영상이 뜨게 된다. == 퀘스트 == 로타에게서 모트를 구하고자 한다면, 일단 익사한 자의 왕국의 함정이 가득한 무덤에서 이름없는 자의 화신이 만든 일지를 읽고, 석판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로타에게 입증해야 한다. 그 이후 가치있는 해골을 바쳐야 하는데, 그냥 지하에 굴러다니는 일반 해골을 바치면 비웃음을 사게 된다. 그가 원하는 가치있는 해골은 [[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/기타 등장인물|소에고]], [[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/기타 등장인물|만투옥]], [[침묵의 왕]], [[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/기타 등장인물|하그림]], [[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/기타 등장인물|썩은 메리]], [[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/기타 등장인물|아카스트]] 등이 있다.[* 가장 반응이 좋은 해골은 침묵의 왕이고, 만투옥은 가져다 주면 받기는 하는데 멍청했지만 자기 수하였던 녀석이라 거의 적대하는 수준으로 반응이 좋지 않다.] 그 이후 자신의 불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, 죽음이라고 할 수 있는 영혼을 [[래벌]]이 뽑아냈다는 것을 간파한다. 나중에 대화를 해보면 치료나 [[부활]]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. 게임 상의 데이터를 뜯어보면 진짜 [[무적]]인 캐릭터로 HP가 무려 '''32000'''이다. [[데이오나라]], [[여럿이 모여 하나]]와 함께 게임의 3대 무적 캐릭터다. [[분류: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