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스포츠]][[분류:게임 룰]] [목차] == 개요 == [[스포츠]]나 [[게임]]에서 현장에 맞게 적용하거나, 재미를 위해 변경한 룰이다. 스포츠의 경우 국제 기구가 원래 규칙 기준이 되고, 게임의 경우는 제작사가 곧 게임 룰의 기준이 된다. 그걸 벗어나게 임의로 약간 손 볼 수가 있고, 이게 바로 로컬 룰이 된다. 물론 큰 틀을 벗어나면 안되며, 큰 틀을 벗어나면 신종목으로 취급된다. 국제축구평의회는 로컬 룰에 매우 엄격하다. 규격, 시간 등을 한 나라에서 건드리면 즉각 제제에 들어갈 정도. == 스포츠 == === 골프장 === 골프장에는 골프장에 따른 로컬룰이 있다. === 야구장 === 보통은 [[그라운드 룰]]이라고 한다. 국내 로컬 룰은 바로 경기장 크기. WBSC 규정에서 90년대 이후부터 지어지는 야구장의 홈에서 양 폴간 거리가 99.1미터 이상, 가장 깊은 데가 122m 이상인데, 국내 규정은 양쪽 폴 91m 이상, 가장 깊은 데는 105m 이상이다. 홈런이 안 나올 거 같아서 낸 규정. 국내 프로리그 경기장 중 국제규격 위반 경기장은 [[인천 SK 행복드림구장]] 하나다.[* 사직은 준공년도에 걸린다.] === 보드게임 등 === [[하우스 룰]] 항목 참조. === 배구 === 한국의 프로배구 [[V-리그]]는 [[트리플 크라운/배구]]같은 순기능이 있지만, 국제 대회에 비해 이질적인 로컬 룰도 있어 혼란 및 문제를 일으켰다. * [[김연경 흥국생명 복귀 논란]] - 국내 배구의 로컬 룰 때문에 김연경이 흥국생명에 복귀할 수 밖에 없었다. * [[http://www.thespike.co.kr/news/newsview.php?ncode=1065602330064753|우리카드전 '오심 인정' KOVO, "FIVB룰과 로컬룰 사이 괴리가 원인"]](2021-01-26) * [[https://www.huffingtonpost.kr/entry/kim-yunkyung-volleyball_kr_6010b26dc5b67848ee7c4268|김연경과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항의한 '로컬룰'은 국제배구연맹 기준과 다르다]](2021년 01월 27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