ローゼンクロイツ 장미 십자단(薔薇十字団)이라고도 불리는 [[카스테포]]의 비밀결사이다. 이들은 [[무법지대]]인 카스테포에서 가장 큰 도시인 [[카스테포|잔다 시티]]를 성단 외부의 간섭이나 사법권으로부터 지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범죄 [[신디케이트]]이다. 신종 [[마약]]인 [[다이빙 애시드]] 매매를 수입원으로 삼고 있으며 자신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살인과 테러조차 저지르는 무서운 조직이다. [[파일:보오스.jpg]] 이들이 이처럼 무법을 저지를 수 있는 것은 잔다 시티를 세운 재단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끊이질 않는다. [[미라쥬 나이트|미라쥬 기사단]]의 [[샤프트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샤프트]]가 이 조직에서 버글 데 라이쳐(バーグル・デ・ライツァー)라는 이름의 수령이었다. 그러나 마약을 탐닉하면서 단순한 즐거움만을 위해 살인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괜찮은 지도자는 아니었던 모양이다. 다른 한편으로는 [[료크레이]]처럼 그의 순수한 폭력성에 경도된 조직원도 많았지만. 샤프트가 사라진 후, 잔다 가문의 유력자인 [[큐키]]가 이 조직을 이끌었다. 로젠 크로이츠(Rosenkreuz)는 독일어로 장미 십자가. 17세기 초 독일에서 활동했다는 [[장미십자회]]에서 이름을 빌려온 것으로 보인다. * [[샤프트]] * [[큐키]] * [[바이즈비즈]] * [[료크레이]]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