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악튜러스]] [목차] == 개요 == [[악튜러스]]에 존재하는 [[택배]] 시스템. 설정상 현실의 그 [[택배]]가 맞다. 사장은 ~~[[세계관 최강자]]~~ '''[[브레임 로저스]]'''. 그리고 2장 이후 개그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분위기에서 게임 종장 최후까지 유일한 개그를 담당해 준 택배 회사 되시겠다. 에덴 시작지점에서 보관함의 사용법을 읽어 보자. 어떤 의미로는 [[개그 캐릭터]]. 사실 제작진들이야 게임 내에서 아이템 소지 제한인 무게 패널티가 걸려있어 이를 어느 정도 해소시켜 주기 위해 도입된 창고 시스템이겠지만... 창고에 아이템을 넣어둔 뒤 [[세이브]]를 하고 새 게임을 시작해서 보관함을 열어 보면 전에 플레이했을 때 보관함에 넣어둔 아이템들이 '''고스란히 남아있다'''. 덕분에 [[악튜러스/종장|종장]]까지 실컷 플레이하고 아이템을 보관함에 넣어두고 세이브 한 뒤 게임을 새로 시작하면 종장까지 얻어 보관한 아이템이 이어지므로 제작자들의 본의 아니게 회차 플레이 아닌 플레이를 제공하게 됐다. 변신 전 시즈 무기 같은 경우엔 너무 늦어서 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는 한 제대로 쓸 수도 없으니 이 비기를 이용해서 마음껏 쓰자. 회차를 거듭할수록 아이템이 [[복제]]를 거쳐 여러 명이 착용할 수 있게 된다. 단, 이 회차 모드를 발동시키려면 시디가 삽입되어 있을 때 세이브해야 한다. [[DAEMON Tools|데몬]]으로 돌리는 경우엔 ISO 파일이 삽입되어 있지 않아도 회차 플레이가 가능하다. 사실 그럴 필요 없이 보관함에 맡겨놓고 엘류어드로 시작해 보관함을 열기 전까지 저장을 안하면 된다. 어떤 패키지 버전이든 이 택배 비기를 사용 가능하다. 심지어 2.0 패치가 적용된 [[패키지의 로망]]판도 게임상의 각종 비기들은 다 수정했지만 이 버그는 수정하지 않는 괴랄한 센스를 보여주었다!!~~노렸구나 손노리~~ ||<tablealign=center> [[파일:attachment/_206.jpg|width=450]] || || ~~패, [[패기]]!~~ || [[앙스베르스]]의 여관에 있는 보관함에서 사용 설명법을 읽어보면 마지막에 '''"감사합니다. 씨발놈아"'''라는 충격적인 대사가 나온다. 아마 심심해서 집어넣고 없애지 않은 모양인데, 만약 발매 당시에 걸렸다면... [[미란도리사]]를 주는 유령의 발언과 비교할 수 있지만, 유령의 발언은 의도적인 것 같다. > 설마 레벨 노가다를 위해서...? 겁 많은 자여... 이 검이나 받고 꺼져주길... (최종보스 앞 유령) 이와 같은 버그성 2회차가 다른 게임에도 구현되었다. 이를테면 [[환세록]] 1편에서 마우스 커서로 아이템을 쥐고 다른 세이브파일로 넘어갈 수 있다. 이렇게 후반부 아이템을 복사하면서 초반부로 가져올 수 있다. [[풍색환상]] 시리즈 중 [[풍색환상 3|3편]] 및 4편에서도 아이템을 가지고 시간을 넘나들 수 있다. 세이브파일 중 아이템을 담당하는 파일을 다른 세이브 폴더에 옮기는 꼼수가 있다. 스토리 상으로는 서장에서 [[시즈 플레어]]와 [[마리아 케이츠]]가 항구 마을 [[타이니]]에서 돈을 벌기 위해 [[브레임 로저스]]에게 고용되어 바로 이 로저스의 퀵서비스에 소속되어 일을 하기도 한다. 여기서 서장 단계에서의 개막장인 [[마리아 케이츠]]의 인성을 볼 수 있다. == 같이 보기 == * [[브레임 로저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