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, rd1=로저스 센터, other2=NHL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홈구장, rd2=로저스 플레이스)] [include(틀:NHL 홈구장)] ||<-2><bgcolor=#ffffff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600>[[파일:external/hockey.ballparks.com/front.jpg|width=100%]]|| ||<-2>[[파일:external/vancouverlookout.files.wordpress.com/canucks.jpg|width=100%]]|| ||<-2> [[파일:external/rogersarena.canucksnation.com/Rogers_Arena_rgb2.png|width=70%]] || ||<-2><bgcolor=#07346f> '''{{{#ffffff 밴쿠버 커넉스}}}''' || ||<-2><bgcolor=#047a4a> '''{{{#ffffff 로저스 아레나[br]Rogers Arena }}}''' || || 위치 ||[[캐나다]] [[브리티시컬럼비아]]주 [[밴쿠버]] 800 Griffiths Way || || 기공 ||[[1993년]] [[7월 13일]] || || 개장 ||[[1995년]] [[9월 21일]] || || 소유/운영 ||커넉스 스포츠 & 엔터테인먼트 || || 건설 비용 ||1억 6,000만 [[캐나다 달러]] || || 설계 ||Brisbin, Brook and Beynon || || 홈구단 ||[[밴쿠버 커넉스]] ([[내셔널 하키 리그|NHL]]) (1995년~)[br][[밴쿠버 타이탄즈]] ([[OWL]]) (2020년~)[br][[멤피스 그리즐리스|밴쿠버 그리즐리스]] ([[전미 농구 협회|NBA]]) (1995년~2001년)|| || 수용인원 ||아이스 하키 : 18,810석[br]콘서트 : 19,000석[br]농구 : 19,700석|| || IOC 명칭 ||캐나다 하키 플레이스[* 아시다시피 IOC는 명명권 인정을 하지 않는다.]|| ||<-2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Rogers Arena, 높이=224px, 너비=100%)] || == 소개 == [[1995년]]에 개장한 [[캐나다]] [[브리티시컬럼비아]]주 [[밴쿠버]]에 있는 실내 경기장이다. [[내셔널 하키 리그|NHL]] [[밴쿠버 커넉스]]가 [[1968년]]에 창단한 이후 사용하고 있던 퍼시픽 콜리세움(Pacific Coliseum)[* [[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]]에서 [[쇼트트랙]]과 [[피겨 스케이팅]]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. [[김연아]] 금메달을 포함해서 우리에게 있어서 인상깊은 장면이 많이 나온 경기장이기도 하다.]을 대체하기 위해서 지어졌으며 개장한 이후 [[밴쿠버 커넉스]]의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. 동시에, 개장에 맞춰서 창단한 [[전미 농구 협회|NBA]] [[멤피스 그리즐리스|밴쿠버 그리즐리스]]의 홈구장이기도 했으나 관중 동원에 실패하고 연고지를 멤피스로 이전한 아픈 역사도 있다. 개장한 이후 [[제너럴 모터스]]가 명명권을 획득하여 '제너럴 모터스 플레이스(General Motors Place)'라고 불렸으나, 2010년에 명명권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고 이후 캐나다의 이동통신사인 [[Rogers]]가 명명권을 획득해서 현재의 이름인 로저스 아레나로 불리고 있다. 명명권을 인정하지 않는 [[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|2010년 동계 올림픽]]에서는 '''캐나다 하키 플레이스'''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. 커넉스의 운영 및 투자를 총괄하는 아킬리니 그룹이 창단한 오버워치 e스포츠 팀[* 오버워치 리그 태평양 디비전 소속 팀] [[밴쿠버 타이탄즈]]가 [[2020년]]부터 사용할 홈 경기장으로 선정되었다. == 기타 == * [[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|2010년 동계 올림픽]]에서는 [[아이스하키]]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. * [[1998년]]에 NHL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. * [[도타2]] [[TI8]]의 개최지로도 사용되었다. * [[WWF 인 유어 하우스 26: 락 바텀]]이 이 곳에서 개최되었다. * 경기장 앞에 얼핏 보기에 내용을 알 수 없는 동상이 있다. 한 백인 남성이 하키채 끝에 하얀 수건을 걸고 있는 동상이 그 것. 주인공은 처음으로 커넉스를 스탠리컵 파이널에 데려간 코치 Roger Neilson의 동상으로, 1982년 [[시카고 블랙호크스]]와의 플레이오프 중 원정 경기인 2차전에서 커넉스는 계속해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불이익을 보고 있었다. 코치인 닐슨은 이를 항의 하지만 계속 묵살되었고, 3 피리어드 때 그는 [[백기|항의의 뜻으로 하키채 끝에 하얀 수건을 걸어 올린 것.]] 커넉스 팬들은 이를 흥미롭게 지켜보았고 홈에서 열린 블랙호크스와의 경기 때 전원이 하얀 수건을 흔들며 커넉스를 응원하는 전통을 만들게 된다. * 또 다른 동상이 17년도에 세워진다. 팀에서 선수로 뛰고 은퇴 후 사장 겸 GM으로 취임했다가 결국엔 감독도 맡은 적이 있는 Pat Quinn의 타계를 기리고자 세워진 동상. 하지만 동상이 세워진지 얼마 안되어 얼굴이 전부 오렌지 색으로 도색되는 [[반달리즘]]을 겪는다. [[분류:체육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