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robkelk.ottawa-anime.org/coleman.jpg]] [[건 스미스 캣츠]]의 등장인물. OVA판 성우는 [[사와키 이쿠야]] 시카고 경찰국의 형사. 주인공 [[랠리 빈센트]]와는 이런저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자주 협력하는 사이다. [[바운티 헌터]]로써 일류인 랠리의 실력 및 인품을 상당히 신뢰하고 있으며[* [[골디 무소]]의 [[최면]]술에 넘어간 랠리에게 '''총격'''을 받은 적이 있는데, 그럼에도 뭔가 사정이 있다고 생각해 감싸준 [[대인배]]다.] 언제나 법을 무시하고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랠리의 입장상 만약 로이가 뒤를 봐주지 않았다면 감방에 들어가 푹 썩는 건 물론이고 총포상 면허고 진즉에 박탈되었을 것이다. 특이 사항으로 현대 경찰치고 꽤 오랫동안 [[리볼버]]를 고집해왔었다. 상관이 '''"요즘은 시정 잡배들도 글록 17연발을 쓴다고! 형사가 그게 뭐야!"'''라고 대놓고 일갈을 날려서 최근에 [[자동권총]]으로 갈아탔다. 후속작인 버스터 결말부에선 개인사정상 경찰일을 그만 두고 은퇴한다. 덕분에 경찰쪽 연출이 떨어진데다 이래저래 주변상황이 안좋아진 랠리는 바운티 헌터 일을 잠정 휴업하고 만다. [[분류:건 스미스 캣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