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랑그릿사 2 등장인물)] || [[파일:랑그릿사 2 로우가.png|width=400]] || [[파일:몽환모의전 로우가.png|width=400]] || || [[랑그릿사 2]] || [[랑그릿사(모바일 게임)|몽환모의전]] || [목차] == 캐릭터 소개 == [[랑그릿사 2]]의 등장인물. 초기 능력치: AT24 DF17 클래스: 글래디에이터 성우는 구판은 [[겐다 텟쇼]]. [[몽환모의전]]에서는 [[타카하시 켄지]], [[랑그릿사 1 & 2]]에서는 [[츠루오카 사토시]] 엄밀히 말하면 랑그릿사2에 분기점과 캐릭터 등을 추가한 데어 랑그릿사의 등장인물이다. 나중에 데어 랑그릿사가 랑그릿사2라는 이름으로 여러 플랫폼으로 컨버전 되어 나왔기 때문에 결국 랑그릿사2의 등장인물이 되고 말았다. 묵직하고 중후한 외모덕분에. [[북두의 권]]의 [[라오우]]를 닮았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. 일설로는 로우가의 디자인은 본디 MD판 랑그릿사2의 황제 [[베른하르트]] 캐릭터 러프로 처음 그려졌으나 너무 젊어보인다는 이유로 퇴짜가 되고 묻혀버렸다가 훗날 데어 랑그릿사를 제작하며 이 스케치를 재활용해서 신캐릭터로 창조되었다고 한다. 즉 원래 황제 베른하르트의 모습이었다. 그 영향으로 히든 클래스로 엠퍼러가 존재한다. 초기 클래스도 납득이 가는 부분이, 베른하르트도 '''용병 출신'''으로 황제의 지위까지 올랐기 때문. 로우가의 클래스 체인지 루트가 딱 이를 반영한다. 더불어 베른하르트의 신장이 208cm이며 로우가 역시 203cm로 엄청난 장신이다. == 루트에 따른 행적 == 상당한 실력을 자랑하는 용병으로 [[엘윈(랑그릿사 2)|엘윈]] 일행이 [[리아나(랑그릿사 2)|리아나]]의 보호를 위해 빛의 대신전으로 가던 도중 레이갈드 제국군에게 습격받는 모습을 보고 도와준 걸 계기로 엘윈 일행과 함께 싸운다. 자신의 실력때문에 처음 대면한 사람을 깔보는 경향이 있다. === 빛의 후예 === 시나리오 7에서 제국과 본격적인 싸움을 벌이기 전 자신의 마을로 일행을 초대한다. 그리고 마을에서 쉬던 도중, 자신의 이부 여동생인 [[소니아(랑그릿사 2)|소니아]]가 마을 사람들을 해치는 것을 보게 되고 그녀를 막으러 온 [[레온(랑그릿사 2)|레온]]에게서 소니아가 제국군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난 뒤 레온과 같이 제국으로 떠난다.[* 제국 루트에서 소니아가 사망할 경우 삶의 의미를 잃고 잠적할 정도로 소니아를 몹시 소중히 여기고 있다.] 그리고 나중에 [[랑그릿사]]의 봉인해제를 위한 열쇠 홀리로드 수색 작전을 맡아 적으로 등장하며[* 이 때는 하이마스터 레벨 10으로 등장하고, AT 47 DF 37의 능력치를 지닌다.] 엘윈 일행에게 패배해 사망한다. 그런데 V챔프 부록으로 제공된 번들CD버전 데어 랑그릿사에서는 로우가랑 싸우는 시나리오에서 무조건 튕기는 버그가 있기 때문에 이녀석 얼굴만 봐도 이가 갈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. === 제국 루트 === 제국 루트에서는 소니아를 찾기 위해 엘윈, 헤인과 함께 레온의 스카웃을 받아들여 제국군의 일원으로 싸운다. 마족의 일원인 소니아를 설득하게 해 달라고 여러번 부탁을 하며 전부 설득에 성공하면 소니아를 끌어들이나, 실패해 소니아가 사망하면 엔딩에서 삶의 의미를 잃고 제국을 떠나는 영상이 나온다. === 마족&패왕 루트 === 엘윈이 제국을 배신한 후에도 그를 따라다니고 주인공 3인방이라 불리며[* 엘윈, 헤인, 로우가의 용병은 특별히 푸른색이다.] 끝까지 엘윈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전우가 된다. 엘윈/헤인/로우가의 3인방이 없으면 게임 클리어가 굉장히 어려워 질 정도.[* 그나마 제국 루트에서는 레온, 발가스 등 전면전을 할 아군이 있는 반면 마족, 패왕 루트는 법사 계열의 멤버가 많다보니.] 패왕 루트에서는 엘윈이 보젤도 배신하자 돌아서려고 하는 소니아를 설득해 아군에 남게 한다. === 새로운 전설 === 새턴판 추가 시나리오중 새로운 전설편에서는 소니아를 부려먹고 있는 [[보젤]] 때문에 마음에 내키지 않지만 하는 수 없이 베른하르트 암살에 가담하는 등 마족들 편에 서게 되지만 엘윈 일행의 설득으로 소니아와 함께 보젤을 배신하고, 결국 살아남는다. === 고독의 왕 === 고독의 왕편에서는 빛의 후예들 공략 후 [[제시카(랑그릿사 시리즈)|제시카]]가 최후의 발악으로 엘윈에게 날린 광탄을 [[인간 방패|자신이 직접 몸으로 막아서고]] 중상을 입은 뒤 소니아와 함께 무너지는 성에서 죽음을 맞이한다. 소니아를 여동생으로서가 아닌 여자로서 사랑하고 있었다고 한다(!) 하지만 이건 다소 과대해석의 여지가 있다. 실제로 마지막 대사는 그냥 "사랑한다, 소니아" 정도이기 때문. 이 발언을 정말 여자로서 사랑한다는 의미로 볼지, 여동생에게 하는 말로 볼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. == 캐릭터의 성능 == '''대기만성형 캐릭터'''[* 헤인과 동일한 이유이다. 마찬가지로 1,2차때는 용병도 보잘것없고, 자체 성능만 믿고 굴러가는 캐릭터이지만, '''성장 능력치는 동일한 조건 하에 모든 아군 캐릭터 중 1위이다.''' 엘윈이 다른 지휘관들에 비해 강력한 것은 초기 능력치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일 뿐, 성장 자체는 타 지휘관과 동일한 폭만큼 이루어진다.(이 때문에 룬스톤을 먹이지 않을 경우 베른하르트나 제국루트 카오스의 능력치보다 후달리게 되는 점은 어쩔 수 없다.)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발휘한다.] 등장시 클래스는 검기를 날리는 스타일의 글래디에이터로 공격력도 높고 적 용병보다 선공하게 돼서 본인은 강한데 문제는 용병. 시나리오 3에서 클래스체인지를 하는데 실패하면 다음 시나리오에서는 랑그릿사2 최약용병인 바바리안밖에 살게 없다. 시나리오 4에 클래스 체인지를 한 상태로 진입하느냐 마느냐는 시나리오 4에서 경험치 획득량의 차이로 이어지게 된다. 2차 직업의 경우 클래스체인지를 해도 어새신은 1차 보병인 솔져만 추가되고, 실버나이트로 가면 기병인 트루퍼를 살 수 있어서 좀 낫지만 이쪽으로 가면 나중에 하이마스터로 못가고 숨겨진 클래스로 갈려면 무조건 소드맨으로 가야한다.. 거기에 지휘수정치도 어새신과 실버나이트 모두 공격에 추가보정이 쏠려 있어서 이래저래 괴롭다. 가급적이면 어새신으로 전직하는 것이 후반을 바라보기 좋다. == 육성 == 힘겹게 초반을 넘겨서 선택할 수 있는 최종클래스는 레인저→하이마스터와 제너럴→엠페러가 있다. 하이마스터는 지휘범위가 없어서 용병은 못써먹지만[* 넥크리스나 크라운을 장착하면 지휘범위가 1 생기기는 하지만 궁병이나 비병을 고용 못하니 별로 추천은 안한다.] 토네이도와 어스퀘이크같은 괜찮은 공격마법 및 텔레포트를 쓸 수 있고 롱보우나 아바레스트를 장비하면 원거리공격이 가능. [[쉐리(랑그릿사 2)|쉐리]]나 [[아론(랑그릿사 2)|아론]]도 하이마스터가 가능하지만 이들은 로우가보다 효율이 나쁘다.[* 룬스톤을 먹이지 않았을 경우. 룬스톤을 먹인다면 쉐리의 하이마스터 성능은 로우가와 대등 혹은 그 이상이 된다.] 다른 최종클래스인 엠페러의 경우 용병도 쓰고 탄탄한 공방수치를 자랑한다. 경험치가 넉넉한 패왕의 길 루트라면 하이마스터에서 룬스톤을 써서 엠페러 테크를 타면 무시무시한 공방에 원거리공격[* 하이마스터일 때 아바레스트/롱보우 장착을 해두고 룬스톤으로 체인지.], 텔레포트까지 쓸 수 있는 엘윈 뺨치는 먼치킨이 탄생한다. 하이마스터의 경우 장거리 공격이 가능해지는 아바레스트를 착용할 수 있기에 아바레스트를 차고 룬스톤을 사용하는 유저도 있는데 이럴경우 아바레스트의 이동력 페널티 덕분에 활용하기가 힘들어진다. 그냥 무난하게 봉인된 랑그릿사나 마법의 사정거리를 늘려주는 완드를 착용하는 것이 레벨업하는데 유리하다. === 클래스 별 성능 === 히든 클래스인 하이마스터와 엠퍼러는 서로 성향이 극과 극을 달린다. 전자가 뎀딜러 + 마법지원이라면 후자는 탱커 + 힐러 역할이다. 여튼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, 전자의 경우 제국편에서, 후자의 경우 제국 이외의 루트에서 활용이 편하다. 왜냐하면 제국에는 로우가 이외에도 레온과 발가스라는 근접 전투 스페셜리스트들이 존재하는 반면[* 특히나 발가스의 경우 로우가가 해줄 역할을 대부분 대신할 수 있다.], 그 외 루트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. 나이트마스터나 소드마스터의 경우 엘윈이나 레온을 키울 때에 비하면 하위호환이라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다. === 룬스톤 사용 시 추천 클래스 === ==== 최종 클래스를 엠퍼러로 할 시 ==== * 글래디에이터-실버나이트-하이랜더-나이트마스터or소드마스터-(룬스톤)-어세신-하이로드-제너럴-엠퍼러 엠퍼러가 보병-창병밖에 운용하지 못하는 점을 보완하기 위함이다. 나이트마스터는 하이엘프를, 소드마스터는 바리스타를 추가로 고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, 유저의 선호에 따른 요소라서 딱히 뭘 꼽기는 그렇다. 다만 기병계인 나이트마스터까지 찍을 경우 pc 판에서는 그 괴랄한 경험치 바의 압박(...) 때문에 엔딩까지도 엠퍼러로 올라가는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. 때문에 드라군을 기용할 수 있는 하이랜더에서 룬스톤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* 글래디에이터-어세신-하이로드-레인저-하이마스터-(룬스톤)-어세신-하이로드-제너럴-엠퍼러 이 경우는 다른 것보다도 텔레포트를 보유하기 위함이다. 히든 클래스인 하이마스터까지 거쳐야 하는 점이 부담스러워보이지만, 하이로드 때 힐을 배워서 힐 노가다를 한다면 힘들지도 않다. ==== 최종 클래스를 하이마스터로 할 시 ==== * 글래디에이터-실버나이트-하이랜더-'''소드마스터'''-(룬스톤)-어세신-하이로드-레인저-하이마스터 다른 것보다도 용병으로 바리스타를 고용하기 위함이다. 하이마스터의 지휘범위는 크라운 혹은 넥크리스를 착용하였을 때 1이 생기는데, 하이엘프나 엘프의 경우 짧은 사정거리때문에 지휘범위 패널티가 크게 작용하는 반면, 바리스타는 원거리 공격이 용이하다. == [[랑그릿사(모바일 게임)|랑그릿사 모바일]] == R등급에 초기 직업은 암살자로 나온다. 이 캐릭터의 진가는 영원의 신전 던젼이 열린 다음으로, 발키리 65 레벨 난이도 공략 때 준 필수 유닛이다. 천공사수와 함께 원거리에서 데미지를 받지 않으면서 발키리 속성을 창병으로 바꿔줘야만 아군 보병을 생존 시킬수 있다. 그렇기 때문에 추천 클래스는 창병이며, 뭣 모르고 암살자 트리로 간 유저들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만드는 영웅이기도 하다.[* 원거리 가능한 창병 자체는 대체재가 있기는 하지만, 그 모두가 제역할을 하려면 룬스톤을 요구하다 보니, 그냥 루트 잘못탄 로우가에게 룬스톤을 먹이는게 나을수준. 다만, 원래 잘 안 쓰는 스알이라면 그냥 창병으로 전직시켜서 쭉 안 써도 상관없고 알급에서도 피엘은 룬스톤 투자없이 로우가처럼 사용가능하므로 피엘로 대체도 가능하기는 하다. 어차피 체인훅은 레스터가 쓰면 돼서][* 현재는 사거리 창과 란디우스로 대체하면 된다.] 모바일로 넘어오면서 취급이 매우 안 좋아진 경우로 평가받는다. 원작에선 주인공 3인방의 1인으로 빛의 후예 편을 제외하면 모든 분기에서 엘윈, 헤인과 함께 하지만, 랑그릿사 모바일에선 일러스트부터 원작과 다르게 위압감이 떨어졌고, 등급도 제일 낮은 R등급이 되었다.[* 랑모 주인공 3인의 경우 처음엔 R보다 너 낮은 N이지만 성급이 오를 수록 성장하여 결국 SSR이 된다.] 다만, 스탯은 한계가 있기는 하나, 즐겜러나 원작 팬이라면 굳이 투자해서 쓸 수는 있다. 물론 동일투자 젤다나 요슈아, 오메가 같은 SSR급들은 물론이고, 실버울프와 같은 SR급의 암살자들에게도 많이 밀리는 성능은 분명하다. 그리고 [[http://m.dcinside.com/board/langrisser/240667|유대 아이템]] 때문에 원작에 있었던 시스콘 의혹이 더 강해지는 등 참 안습한 모습이 되었다. 그리고 2019년 연말에 개최된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 소니아에게 책을 하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책의 [[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|정체는...]] [[에밀리아(랑그릿사 모바일)|에밀리아]]가 주인공인 이벤트에선 패왕의 루트에 등장하는 엘윈의 동료 중 제일 먼저 사망한다. [각주] [[분류:랑그릿사 시리즈]][[분류:게임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