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파일:external/www.falcom.co.jp/ss57_l.jpg]] [[영웅전설 섬의 궤적]], [[섬의 궤적 2]]의 무대가 되는 [[에레보니아 제국]]의 지역중 하나. [[레그람]] 근교, 에벨 호수 절벽을 따라 솟은 아름답고도 장려한 고성으로 성녀 샌드롯이 이끈《[[철기대]][鉄騎隊》가 본거지로 했다고 알려졌으며, 당시 부장을 지낸 알제이드 자작가가 현재, 폐허가 된 성을 관리하고 있다. 달이 비치는 밤에는 [[아리안로드|성녀]]의 영혼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..... 작중 모습으로는 온갖 악령이 나오는 심령스팟 비슷하게 나온다 린일행은 이곳에서 소식이 끊긴 아이들을 찾기 위해 들어갔으며 들어간후에는 나갈수가 없었다. 보스로는 제국전승에 나오는 불사의 왕 노스페라두가 등장. 성에 진입하면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미리 악몽 무효 악세사리를 달자.[* 노스페라두가 평타처럼 휘두르는 악몽의 정원과 보스가 소환하는 졸개들이 쓰는 아크스 등 악몽이 걸리는 기술이 지겨울 정도로 난무한다.] 달지 않았다면 보스전에서 정말 고생하게 된다. 중간에 파티원중 한 명을 삼키기기도 하는데 S크래프트나 다굴로 큰대미지를 주면 나오게 할 수 있다. 그러나 아무리 격퇴해도 불사의 왕은 계속 부활해 7반을 압박해왔고 이에 싸움을 지켜보던 소문의 [[아리안로드|성녀]]가 순간적으로 나타나 불사의 왕을 마무리하여 결과적으로 로엔그린 성의 이변은 종결되었다. 이후 섬의 궤적 2에서 모종의 사유로 이 곳에 다시 방문하게 되는데 린 슈바르처가 성의 남겨진 기억을 보게 되면서 또 다른 사실을 알게 된다. 그것은 이 로엔그린 성도 토르즈 사관학교 구교사와 같은 시련의 장소라는 것. 그러나 이 곳의 기신은 이미 사라져있어 로엔그린 성의 기신의 행방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섬의 궤적 3에서 정식 명칭인 아르그레온과 함께 아리안로드가 소유하고 있었음이 밝혀진다. [[분류:영웅전설 섬의 궤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