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은하영웅전설의 우주함선)] 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#FFF,#000><tablebordercolor=#000,#333><:>'''{{{+2 로시난테 호}}}[br]Rocinante · ロシナンテ号'''|| ||<-2>{{{#!wiki style="margin:-5px -10px;" [[파일:294px-Rocinante.jpg|width=100%]]}}}|| ||<-2><bgcolor=#f5f5f5,#1f2023><:>'''[[은하영웅전설/애니메이션|OVA]]'''|| ||<-2><bgcolor=#000><:>'''{{{#FFF 함선 정보}}}'''|| ||<colbgcolor=#eee,#222><:>'''함명'''||<:>로시난테 호|| ||<:>'''식별 번호'''||<:>없음|| ||<:>'''함종'''||<:>상선|| ||<:>'''선적'''||<:>[[페잔 자치령]]|| ||<:>'''선주'''||<:>[[보멜]]|| ||<:>'''크기'''||<:>불명|| ||<:>'''승무원'''||<:>불명|| ||<:>'''건조'''||<:>SE ???. ?. ?|| ||<:>'''침몰'''||<:>생존|| ||<:>'''함장'''||<:>[[보멜]]|| [[은하영웅전설]]에 등장하는 [[페잔 자치령]] 선적의 [[상선]]. 소설 4권, OVA 38화에 등장하였다. 이름의 유래는 [[스페인]]의 [[소설가]] [[미겔 데 세르반테스]]가 쓴 [[소설]] 『[[돈키호테]]』의 주인공 [[돈키호테(돈키호테)|돈키호테]]가 타고 다니던 말 [[로시난테]]. [[보멜]]이라는 사람이 [[선장]]을 맡고 있으며, 대규모 성간,,,星間,,, 수송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상인의 배로서는 최대 규모에 속했다는 묘사가 있다. 상당히 큰 우주선인 듯. 작중에서의 역할은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 37대 [[황제]] [[에르빈 요제프 2세]]의 [[자유행성동맹]] [[망명]]--[[납치]]--을 위한 2단계, 즉 [[오딘(은하영웅전설)|오딘]]에서 [[페잔(은하영웅전설)|페잔]]까지 황제 일행[* [[에르빈 요제프 2세]] 이외에 [[알프레트 폰 란즈베르크]] [[백작]], [[레오폴트 슈마허]] [[대령]], 그리고 [[니콜라스 볼텍]] 판무관이 어린 황제의 시중을 명한 젊은 ~~[[메이드]]~~ 시녀가 탑승했다.]의 수송 임무를 담당하는 것이었다. 다만 보멜 선장은 이들이 신분이 높은 귀족이라고 생각했을 뿐, 황제 일행인 줄은 몰랐다. 사실 이 배는 그 전부터도 밀항자 수송에 전과가 있었으며, 밀항자를 태우기 위한 전용 선실까지 마련되어 있었다. 벽으로 위장한 비밀문은 성문,,,聲紋,,, 반응식이어서 특정 승무원의 목소리로 암호를 말해야만[* OVA의 자막에서는 암호가 "아티크 뱅크 캐쉬 데보지트 에코노미 캡틴 망명"이라고 나와 있지만, 아무래도 뒷부분의 "캡틴 망명"은 "캡틴 보우메이(망명)"가 아니라 "캡틴 보우멜"을 빠르게 발음하면서 발생한 [[몬더그린]] 현상일 가능성이 있다.] 열 수 있었고, 내벽과 외벽 사이에는 사람의 체온 정도로 맞춰진 온수가 돌도록 해서 적외선 탐지기로도 아무 것도 잡히지 않게 했다. 일회성으로 등장한 배인지라 위의 4명을 페잔까지 태워다 준 뒤의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. [각주] [[분류:은하영웅전설/함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