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 width=80%><#2E2E2E> '''{{{#white Lost Cities}}}''' || ||<|100><width=50%> [[파일:external/daf4b72f144d97b49e4a9191ca34cb9d5e4b7dccc982d72b7c21826f3099dc47.jpg|width=100%]] || '''디자이너''' || [[Reiner Knizia]] || || '''발매사''' || Kosmos || || '''발매년''' || 1999 || || '''인원''' || 2 명 || || '''플레이 시간''' || 30분 || || '''연령''' || 10세 이상[br](보드게임긱 : 8세 이상) || || '''장르''' || 가족게임 || || '''테마''' || 모험 / 카드게임 || || '''시스템''' || 핸드관리 / 셋 콜렉션 || || '''홈페이지''' || [[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50/lost-cities|긱페이지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1999년]]에 코스모스에서 만든 2인용 [[보드게임]]. 디자이너는 [[라이너 크니지아]]로, 이 외에 수많은 게임을 디자인한 바 있다.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컨셉은 잃어버린 도시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것. == 내용물 및 게임 방법 == === 내용물 === [[파일:AHoDVa5.png|align=center]] 2인용 게임이기도 하거니와, 카드게임이라서 그런지 내용물이 지극히 간단하다. 일단 구성물은 유적지 종류('''{{{#red 폼페이}}}, {{{#green 아마존}}}, {{{#gray 히말라야}}}, {{{#blue 아틀란티스}}}, {{{#orange 이집트}}}''')별로 2에서 10까지가 적힌 탐험카드와 3장의 투자카드가 있다. 그리고 위에서 말한 유적지를 나타내는 고대 지도가 그려진 게임판으로 끝. === 게임 방법 === 1. 모든 카드를 잘 섞어서 2명이 8장씩 나눠 갖고, 나머지 카드는 더미를 만들어서 게임판 옆에 쌓아놓는다.[br] 2. 선후를 정하고 나서 선 플레이어가 1장을 게임판에 내려놓는다. 이 때, 카드를 내려놓는 법은 2가지가 있다.[br] 2-1. '''버릴 때''' - 카드를 게임판에 있는 지도 위에 놓아서 버리는 카드임을 나타낸다.[br] 2-2. '''[[탐험]]''' - 원하는 지역과 부합하는 카드를 해당 지역의 지도 아래에 놓는다.[br] 2-3. 1장을 내려놓았다면 카드를 1장 보충한다. 카드 보충은 카드더미에서 1장을 가져오는 방법과, 버려진 카드 중 맨 위에 놓인 카드 1장을 가져오는 방법 중에 선택할 수 있다. '''단, 자신이 버린 카드를 같은 턴에 다시 주워올 수는 없다.''' [br] 3. 탐험을 할 때는, '''반드시 자신이 먼저 놓은 카드보다 높은 숫자의 카드를 내야 한다.''' 6이 놓여져 있는데 2나 4를 놓을 수는 없다. '''탐험하다가 뒤로 후진할 생각인가?''' ~~물론 죽기 싫어서 그럴 수는 있다~~[br] 4. 투자카드는 탐험카드보다 가장 먼저 내야 하며, 한 지역에 탐험카드를 냈으면 그 이후에는 그 지역에 낼 수 없다. 투자카드는 현재의 점수를 x2(1장), x3(2장), x4(3장)로 [[뻥튀기]]해 준다.[br] 5. 카드더미의 카드를 모두 가져갔다면 게임이 종료되고, 점수를 계산한다.[br] 6. 점수는 지역별로 자신이 내려놓은 카드의 숫자를 모두 더한 결과에서 20을 뺀다. 예를 들어, 히말라야에서 3 4 6 9를 내려놓았다면 3+4+6+9-20=22-20=2점이 된다. 단, 그 지역에 카드를 내려놓지 않았을 땐 -20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0이다.[br] 주의할 점은, 투자카드를 내려놓았을 때 점수가 마이너스라면 '''그 마이너스가 배가 된다.''' 플러스일 경우엔 당연히 플러스가 배. 따라서 20점 이상의 카드를 넣을 자신이 없다면 그 지역의 탐험은 하지 않는 것이 이득이다. ~~다만 이게 항상 가능한 것이 아닌게 또 이 게임의 묘미~~ 괜히 1 2 카드만 넣었다면 그냥 마이너스 점수만 받게 되는 불상사가... 또한 특정 지역에 8장 이상의 카드를 놓았다면 고정점수 20점을 추가로 더 준다. --탐험 열심히 했으니까 주는 듯.--[br] == 기타 등등 == [[파일:external/dicebreaker.com/DSC_0754.jpg]] * 탐험카드를 자세히 보면 2에서 9까지 갈수록 그림 속에서는 깊은 곳으로 들어가며, 10에서는 두 명의 탐사대원(아마 플레이어와 ~~환상종~~ 여자 동료)이 목적지에 도착한 모습을 볼 수 있다. * 나중에 팬들이 변칙 룰로 3~4명까지 즐길 수 있게 하자, 디자이너인 크니지아가 직접 비공식 4명 룰을 만들었다. 2대2로 각각 1필드씩 쓰며, 각각 패 4장씩 들고 한다. * 2008년 4월 23일에 엑스박스 온라인으로도 발매되었다. * 트럼프 카드로 하는 사람들도 있다. 곱하기용 카드는 그림 카드를 활용한다. 다만 무늬가 4가지뿐이라 완벽하게 호환되지는 않는다. 경험자에 의하면 무늬 하나가 없기 때문에 시작할 때 8장보다는 6장씩 돌리고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. 어떤 사람들은 카드 2벌을 활용한다. 2번째 벌에서 한 무늬를 가져오고 카드 앞면에 표시를 해서 구분한다고. * 아이폰 용 게임으로도 나왔다. [[Lost Cities]] 참고. * 2000년 [[International Gamers Award|국제 게이머 어워드]] 2인용 전략게임 상 수상작이다. * 지금은 [[7 원더스: 듀얼]], 패치워크(보드게임) 등에 밀려 추천이 뜸하지만 여전히 2인 전용 보드게임으로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다.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상대방의 수준에 맞춰서 플레이하는, 일명 ‘티 안나게 져주기’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가능하다는 것. * 참고로 이런류의 게임중에서도 상당히 운빨을 심하게 타는 게임이다. 문제가 되는건 다름 아니라 중복카드가 없다는 점. 즉 한쪽이 카드가 잘나올수록 한쪽은 [[패사고|카드가 말릴수밖에 없다.]] 초중반에 꼬이기 시작하면 반드시 한장을 버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[* 나랑 상대 둘다 못쓰는 카드를 들고있는게 아닌이상 대체로 내가 필요 없는 패를 버리게 될텐데 중복이 없는 특성상 십중팔구 나한테 필요없는 카드라면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카드와 시너지를 내게 된다. ]를 내면서 점점 패가 말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[각주] [[분류:1999년 게임]][[분류:보드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