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Cyclopian_Guards_attacking_Piccolo.png]] [[100억 파워전사들의 대결]]에 등장하는 양산형 전투 로봇 군단으로 빅게테스터의 메인 컴퓨터의 명령으로 움직인다. 전투와 포획이 주 목적으로 전형적인 토리야마 아키라 식 디자인이다. 압도적인 숫자로 Z전사들을 밀어붙인다. 팔 부분에는 포획용 그물과 기관총, 강력한 광탄포가 탑재되어 있다. 팔 안쪽에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어 손을 멀리까지 발사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. 케이블이 쭉 펴진 상태에서 팔 부분도 케이블 끝까지 보내는 게 가능하다. 그외에 장갑은 신경을 써서 한점에 집중된 타격이 아니면 파괴하지 못할 정도로 단단하다. 각각의 기체의 전투능력은 노멀 손오반이 1vs1이면 맞상대할 정도의 수준이지만 단단한 장갑 때문에 신과 동화한 피콜로도 고전할 정도이다. 이후 [[피콜로(드래곤볼)|피콜로]]나 [[손오반]]이 기를 최대한 집중해서 날린 공격에 의해 여러대가 파괴당하는 [[야라레메카]] 같은 모습을 보이지만, 이마저도 피콜로와 손오반이 전력을 다한 공격이었으며, 적어도 육탄전으론 전혀 상대가 안되는 무시무시한 면모를 보인다. 그리고 본작 시간대가 설정상 셀게임 직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나메크전 당시 프리저보다는 강하다고 볼 수 있을 듯. 게다가 각각의 기체의 단단한 장갑과 물량 때문에 어느정도 고전한다. [[나메크 성인]], 손오반 일행과 전투를 해서 사냥하고 빅 게티스타에 연행했다. 그 후에 메탈 쿠우라 코어가 빨아들인 손오공, 배지터의 에너지가 빅 게티스타의 한도량을 넘어 폭주하면서, 오버플로를 버티지 못해 빅 게티스타의 기계들과 함께 폭발한다. [[분류:드래곤볼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