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awoiaf.westeros.org/Chris_Dien_robar_red.jpg]] [목차] == 개요 == '''로바르 로이스 경 (Ser Robar Royce)''' [[베일(얼음과 불의 노래)|베일]]의 유서깊은 명문가 [[로이스 가문]]의 가주인 [[욘 로이스]]의 차남으로 붉은 갑옷을 입고 다녀 '''"붉은 로바르"''' 라고 불린다. [[다섯 왕의 전쟁]]에 참전하였으며 AC 299에 [[스톰즈 엔드]]에서 사망. 아직 젊지만 뛰어난 마상창술 실력과 그에 맞먹는 검술 실력을 가지고 있다. 그러나 전쟁을 놀이라고 생각하는 등 아직 철 없는 모습을 모이기도 하며 [[캐틀린 스타크]]는 이 점을 보고 로바르와 그의 동료 모두가 어리석다고 생각했다. 나쁜 인물이라는 뜻은 아니고, 단지 겨울이 오면 버티지 못할 '''여름의 아이들'''이라는 평가였다. == 행적 == [[에다드 스타크]]의 수관 임명을 기념해 열린 토너먼트의 마상창 시합에서 [[렌리 바라테온]]과 접전을 벌이나 결국 패배한다. 그리고 에다드 스타크의 눈에 띄어 [[그레고르 클리게인]]의 약탈 행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. 다섯 왕의 전쟁에서는 렌리 바라테온의 휘하에 들어가 [[레인보우 가드]]에 임명되었다. 렌리에게서 무지개의 붉은색을 받은 이후 붉은 로바르라는 칭호를 얻고 붉은색 갑옷을 입게 된 듯. 이 후 캐틀린 스타크가 사신으로 찾아와 협상을 진행할때 캐틀린의 안내를 맡았다. 캐틀린은 [[베일(얼음과 불의 노래)|베일]] 출신인 그가 왜 렌리의 휘하에 있는지를 궁금해 하는데, 그는 [[차남단|어차피 가문을 잇지 못 하는 둘째 아들은 자기 살 길을 알아서 찾아야 한다]]고 대답한다. 렌리가 암살당하자 같이 천막을 경비서던 노란색 [[에몬 쿠이]] 경과 함께 [[타스의 브리엔느|브리엔느]]와 대치한다. 그러나 렌리를 죽인 게 브리엔느는 아닐 것이라 판단[* 캐틀린의 필사적인 설득이 통하기도 했다. 죽은 남편의 뼈와 스타크로서의 명예를 걸고 브리엔느가 범인이 아니라고 맹세했을 정도.]한 로바르는 병력을 이끌고 와 대치중이던 에몬과 브리엔느를 중재한다. 그리고 이대로 있다간 브리엔느와 캐틀린 둘 다 위험하다 판단하여 캐틀린에게 브리엔느를 데리고 떠나라 조언한 후 둘을 그냥 보내준다. 그러나 얼마 안가 렌리의 죽음에 분노한 [[로라스 티렐]]에 의해 에몬과 함께 살해당한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