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관련문서: [[아나리온]], [[나르마킬 1세]], [[칼마킬]], [[발라카르]], [[아르고나스]] [[파일:250px-Matěj_Čadil_-_Rómendacil_II_of_Gondor.jpg]] Rómendacil II [목차] == 소개 == 곤도르의 제 19대 왕인 로멘다킬 2세는 [[제3시대]] 1126년에 [[칼마킬]]의 아들로 태어났다. 그의 원래 이름은 '''미날카르(Minalcar)'''였는데 [[퀘냐]]인 이름의 뜻은 알려져 있지 않다. 그가 나중에 얻은 이름 '''로멘다킬'''은 퀘냐로 '''동부의 승리자'''라는 뜻이다. 그가 114세이던 1240년. 국정이 너무나도 귀찮았던 백부 [[나르마킬 1세]]는 그를 섭정으로 앉히고 자신은 뒷전으로 물러났다. 그 뒤를 이은 아버지 [[칼마킬]]도 마찬가지였고[* 다만 칼마킬은 귀찮았기보다는 너무 늙었기 때문이라고 여겨진다.] 그 결과, 미날카르는 64년간 섭정으로 있게 되었다. 1304년 그는 곤도르의 왕으로 즉위하여 1366년 240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62년 간 국정을 이어갔다. == 섭정 시절 == === 1248년 === 미날카르는는 북부인들 중 가장 강한 로바니온의 왕 비두가비아(Vidugavia)의 원군과 함께 동부인들을 격파하고,[* 로멘다킬이라는 이름은 이 때 얻었다.] [[룬|룬 해]] 동쪽의 그들의 거주지를 파괴하였다.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[[안두인 대하]] 서쪽 림라이트강까지 요새화하고, 이방인들의 에뮌 무일 아래의 통과를 금하며, '''넨 히소엘 입구에 [[이실두르]]와 [[아나리온]]의 모습이라는 [[아르고나스]]를 세우게 하였다.''' === 1250년 === 북부인과 우호를 돈독히 하고 싶은 미날카르는 그의 아들 [[발라카르]]를 로바니온에 대사로 파견하여 머물게 하였다. 발라카르는 아버지보다 더 북부인들을 사랑하여 비두가비아의 딸 비두마비아(Vidumavi)와 결혼하였다. == 재위 기간 == 그는 섭정 시절 부터 곤도르의 국정을 무난히 수행하였고 따라서 그의 재위 기간은 안정적이었다. == 같은 시기 [[아르노르]] == === 1349년 === 아르세다인의 제6대 왕 [[말베길]]이 206세의 나이로 죽자, 아들 [[아르겔레브 1세|아르겔레브]]가 즉위하였다. 그의 시대에 루다우르의 왕이 자식이 없이 죽고, 아르세다인을 제외한 다른 두 나라에 [[이실두르]]의 후계자가 남아있지 않으므로, 아르겔레브는 루다우르의 지배권을 요구하고 나섰다. 그러나, [[두네다인]]도 거의 남아있지 않은 루다우르에서는, [[앙그마르]]와 비밀리에 동맹을 맺은 고지 출신의 사악한 영주가 왕위에 올랐다. 이에 아르겔레브는 [[아몬 술|비바람의 언덕]]을 요새화 하였다. 같은 시기 [[깊은골]]이 앙그마르의 군대에 포위 당했다. === 1356년 === 앙그마르와 루다우르가 아르세다인으로 쳐들어왔고 아르겔레브는 아몬 술 전투 중에 전사하였다. 이에, 아들 47세의 아들 [[아르벨레그 1세|아르벨레그]]가 아르세다인의 제8대 왕위에 올라 카르돌란과 린돈의 도움으로 적을 몰아내고 비바람의 언덕을 수복하였다 [[분류:레젠다리움/인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