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86094.png|height=280]] [[프린세스 나이트 카츄아]]의 등장인물. [[드라군다라|드라군다라 왕국]]의 국왕. [[니나 드라군다라]]의 남편이자 [[카츄아 드라군다라]]의 아버지. 나라를 잘 다스렸던 지혜로운 왕으로 딸의 약혼녀인 [[진드라크 헤미]]를 아들처럼 아끼며 후계자로 삼았다. 카츄아의 과거 회상에 나온 바로는 검술 실력이 뛰어나서 카츄아와 대련해주던 자상한 아버지다. 카츄아는 마족군에게 사로잡힌 아버지와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7일간의 능욕을 받아들였다. '''하지만...'''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카츄아가 성으로 귀환했을 때, 시녀 안나를 범하려 해 베어버렸던 드래곤은 사실 로렌스 왕이였다. 이로 인해 카츄아의 정신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. 본작에서 가장 불쌍한 최대의 피해자다. 왕국은 몰락하고 왕비와 딸은 능욕당하고 거기다가 [[기뇰]]에 의해서 억지로 맺어진 관계긴 하지만 왕비가 로렌스 왕 자신이 아들처럼 생각했던 진의 아이를 임신한다.[* 거기다가 딸 카츄아가 낳은 아이가 지성이 있는지 불분명한 드래곤이다보니 왕국의 마지막 희망은 사실상 진과 니나의 아이인 안습한 상황이다. 그런데 먼 훗날 진과 카츄아의 후손인 공주와 진과 니나의 후손인 왕자가 약혼한다는 걸 보면 카츄아가 낳은 드래곤이 인간으로 변할 수 있거나 촉수알만 낳는 신체가 되진 않은 모양.] 게다가 드래곤이 되어서도 본능대로 날뛰지 못하고 죽었으니 더 안습.. [[분류:게임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