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칠왕국 국왕/아에곤의 정복 이전)] [include(틀:라니스터 가문 역대 가주)] [[파일:loren lannister.jpg|width=400]] Loren Lannister "the Last" [목차] == 소개 ==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과거 인물. [[아에곤의 정복]] 당시 바위의 왕국이었던 [[웨스터랜드]]를 다스렸던 왕으로 마지막 바위의 왕. 웨스터랜드에서는 "마지막 왕"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. == 행적 == [[아에곤 1세]]가 쳐들어오자 [[리치(얼음과 불의 노래)|리치]]의 왕인 [[메른 9세]]와 동맹을 맺고 [[불의 벌판]] 전투에서 싸웠지만 패배한다. 패전 이후 메른 9세와 달리 목숨은 건졌고 [[캐스털리 록]]으로 달아나려다가 붙잡혔다. 결국 항복하여 왕위를 잃고 웨스터랜드의 대영주가 되었다. 대영주가 된 다음에나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다는 언급을 보아 당시에는 젊은 나이었던 것으로 보인다. 그의 장남은 [[레드와인 가문]]의 여자와 결혼하였고, 그의 차남인 리만 라니스터는 조카스터 타르벡과 결혼했다. 그가 사망한 뒤에 그의 차남인 [[리만 라니스터]]가 서부의 대영주가 되었다. 여담으로 [[아에곤의 정복]]이 끝난 이후 [[비세니아 타르가르옌]]은 [[캐스털리 록]]을 보고 만약 로렌 라니스터 왕이 바위에 틀어박혀 우주방어를 실행했다면 [[드래곤(얼음과 불의 노래)|드래곤]]으로도 답이 없었을지 모른다며 그가 야전을 선택한 것을 다행스러워했다는 말이 있다. [[하렌홀]]보다 훨씬 두꺼운 바윗덩어리를 하렌홀처럼 녹여버리기는 어려웠을 듯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