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스타오션]], [[스타오션 세컨드 스토리|스타오션 2]], [[스타오션 FD]], [[스타오션 세컨드 스토리|스타오션 SE]] 등 여러 시리즈에 두루두루 등장하는 주요 인물. 성우는 오카모리 아키라(SFC판), [[하마다 켄지]](PSP판) 그 중 동료로 쓸 수 있는 건 원조 스타오션과 그 리메이크 작인 FD에서다. 호섭이 머리(….)가 매력적인 남성으로 순양함 카르너스의 함장. 계급은 대좌(대령). 언제나 이성적이고 냉정한 상황판단력, 그리고 여차할 땐 놀라운 행동력을 지닌 우수한 남자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둔감하고 좀 우유부단한 구석이 있어서, 그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[[이리아 실베스트리|이리아]]의 애를 부던히도 태우지만... 사실은 이미 결혼 경험이 있고, 그 진보한 과학력으로도 치료할 수 없었던 병 때문에 그녀를 떠나보내야 했기 때문에 마음을 알면서도 받아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. 상당히 속이 깊은 캐릭터이다. 그렇지만 꼬리나 [[동물귀]] 페치(…), 게다가 반하는 약 이벤트에 엮여서 [[라티크스 파렌스|라티]]와 커플링 기믹(…), 밀리에게 남에게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수련(?) 끝에 문장술 터득, 굳이 중요하지 않은 거에 호기심을 못 이겨 들이대다가 바다로 다이빙 등등... 좀 바보같은 구석도 있다. 게다가 이런 점을 아들내미(클로드 C. 케니)가 이어받는다. (…) 결국, 엔딩에선 이리아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결혼에 골인. 후에 지구연방의 제독 자리까지 오른다. 후속작에서는 연방의 영웅으로 추앙받으며 이리아와의 사이에서 난 --늦둥이-- 아들이 무려 주인공을 꿰차는 등 대접이 좋은듯. 그러나 스타오션 2 에서 아들을 잃은 이후에 10 현자들에게 걸려서 전함체로 폭사한다. 다만, 이후 엔딩에서는 에너지 니드가 소멸된 후 시간 워프에 의하여 이전에 니드와 충돌하여 흔적도 없이 사라졌었던 엑스펠이 복구되였으며, 로니키스의 전함이 당했던 이벤트는 엑스펠이 사라진 후였음으로 이로 인해 로니키스도 아마 10현자들을 만나기 전 상태로 되돌아가 없던 일로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. 이후 스토리 작가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이에 대한 공식 설정은 없고 플레이어의 상상에 맏긴다며 의도적으로 오픈 결말로 남겨놨다고 한다. 스토리상으로 우선인 [[스타오션4]]에서는 `스티븐 D. 케니`가 등장하는데, 로니키스가 스티븐의 후손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있다. 그러나 증거는 없다. 여담으로 이리아와의 관계는 훗날 동 레이블 코믹스 [[강철의 연금술사|최고 히트작]]의 [[로이 머스탱|이]] [[리자 호크아이|둘]]과 상당히 유사한 점이 있다. 등장 당시 계급도 동일하다. [[분류:스타 오션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