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character_main11.png|width=380&height=450]] 烈火星宮/レッカ・ホシミヤ [[만화]] 《[[불꽃 소방대]]》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세키 토모카즈]][* 똑같이 손이 빛나는 남자인 [[도몬 캇슈]]를 맡은 경력을 생각하면 의도가 보이는 캐스팅이다.]/[[켈렌 고프]] == 능력 == 제1 특수소방대의 중대장이자 신부. 눈에 별 모양이 박힌 열혈파 인물이다. 권법을 주로 사용한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작가의 전작 소울이터 때부터 이런 식으로 묘사되는 열혈파 바보는 정상이 아닌 인물로 그려졌지만... 정말 정상이 아니었다! 그는 처음 시장에서 화염인간이 동시다발적으로 출현했을 때 한 골목길에서 카림 풀럼과 수사를 계속 하고 있었다. 그런데 두 명 중 한 명의 손이 일반 인간에게 닿자 화염인간으로 변하는 것을 아서와 신라가 목격했고, 그 골목길로 갔을 때 카림 풀럼과 렛카 호시미야가 있었다. 그래서 신라와 아서는 제 1 소방대를 불법적으로 수색하기 시작했고, 카림 풀럼의 사무실에 침입했을 때 어떠한 병에 담겨져 있는 벌레를 찾게 되었다. 그 때 카림 풀럼이 들어오며 신라와 아서를 공격하려 했지만 신라와 아서가 설명을 하자 렛카 호시미야가 [[전도자(불꽃 소방대)|전도자]]측 인물임을 확신하고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. 그때 그는 [[전도자(불꽃 소방대)|전도자]]측의 첩자[* 다만 작중의 그에 대한 묘사로 보아 그 역시 하우메아의 능력으로 조종당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였으나, 어렸을 적부터 전도자 측 기둥인 시스터 스미레가 그를 키웠다고 언급했다. 대원 시절부터 고아원을 자주 방문했다고 하는데 그 중에 하바나와 아이리스가 함께 살았던 수도원도 방문지에 포함되어 있었다. 즉 대원 때부터 드러나진 않았지 수도원에서 키운 벌레를 스미레에게 공급 받아, 고아원의 아이들을 시작으로 벌레를 심는 실험을 했을 확률이 높다.]로 자신을 신뢰하는 [[타마키 코타츠|타마키]]를 이용해 마을의 아이들을 부추겨 모아놓고 화염인간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었고 타마키가 진실을 알아채자 죽이려고 했다. 하지만 그의 진실을 알게 된 신라가 등장해 그것을 저지하고 충돌한다. 그래도 중대장이란 지위를 폼으로 단건 아닌지 신라를 상당히 고전하게 만들지만 주변에 지지대가 많은 탓에 신라에게 저지당하고 최후에 등장한 카림의 열 음향 냉각에 당해 리타이어 한다. 이후 그가 포로가 되어 심문당할 것을 우려한 전도자측의 애로의 저격에 사망한다. ~~사망 플래그가 많긴 했지~~ 이후 초반부 때 자신이 각성시킨 나타쿠의 환영으로 등장해 계속해서 나타쿠에게 "할 수 있다!"라면서 안 좋은 의미로 응원한다. == 평가 == 눈에 별 띄우고 명랑하게 "셰이~☆" 하는 긍정적인 개성과 다르게, 화염인간을 만드는 행위를 저지르는 스파이로서의 숨겨진 이면에 대한 평가는 당연하게도 심히 나쁘다. 같은 전도자 측은 기둥의 정신을 오염시켰다고 평가[* 기둥으로 각성한 나타쿠 손이란 소년은 그 일로 [[PTSD]]에 걸려서 고생했다.]할 정도이며, 같은 중대장 카림한테 열혈이 쓰레기인 건지 쓰레기가 열혈인지 모르겠단 답이 나왔다. 신라와 싸운 게 1쿨 분량 중반부인 것을 감안하면 보여준 포스도 매우 아쉽다. 물론 두 에피소드나 써먹고 주역들이 자신의 강함을 뽐낼 새도 없이 처참하게 당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[[스테이지 보스]]로서의 위압감은 나쁘진 않다. 하지만 프린세스 히바나 이후 등장한, 최강의 소방구역인 제1소방대의 대대장 바로 아래 서열의 중대장 지위를 갖고 있는 인물이 제8소방대원들 앞에서 강함을 뽐낸지 얼마 안 되어 주인공에게 처참하게 박살났다는 점이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. 그래도 힘 몇 번 안 쓰고 공기화된 나머지 중대장들보다는 입지가 좀 낫다. [[분류:불꽃 소방대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