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렙톨레피스 화석.jpg|width=30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 '''렙톨레피스''' 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Leptolepis'' ''' Agassiz, 1843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조기어강(Actinopterygii)|| ||[[목]]||||||†렙톨레피스목(Leptolepiformes)|| ||[[과]]||||||†렙톨레피스과(Leptolepidae)|| ||[[속]]||||||†렙톨레피스속(''Leptolepi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<bgcolor=white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†''L. africana'' †''L. autissiodorensis'' †''L. brodiei'' †''L. concentricus'' †''L. coryphaenoides''(모식종) †''L. disjectus'' †''L. gregarius'' †''L. jaegeri'' †''L. knorri'' †''L. lowei'' †''L. macrophthalmus'' †''L. neumayri'' †''L. nevadensis'' †''L. normandica'' †''L. saltviciensis'' †''L. toyei'' †''L. wealdensis'' }}} || [[파일:렙톨레피스 복원도.jpg|width=500]] 복원도 [목차]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트라이아스기]] 중기부터 [[백악기]] 전기까지 전세계 바다에 서식했던 [[경골어류]] [[조기어강]](Actinopterygian)에 속한 원시 [[어류|물고기]]. 속명의 뜻은 '섬세한 비늘'. == 상세 == 몸길이는 30cm 정도이며, 현생 [[청어]]와 유사한 길쭉한 체형을 하고 있었다. 단단한 뼈로 구성된 두개골과 척추는 렙톨레피스가 헤엄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압을 좀 더 수월하게 견뎌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는데, 이러한 특징 때문에 가장 오래 전에 나타난 경골어류 중 하나로 여겨진다. 꼬리지느러미는 몸에 비해 상당히 크며 끝이 V자 형태로 갈라져 있었고, 속명에도 언급된 둥근 형태의 비늘이 촘촘하게 몸을 덮고 있었다. 이 비늘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동시에 빠르게 헤엄치는데도 도움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몇몇 [[해양 파충류]] 화석의 뱃속에서 이 물고기의 표본이 발견되는 사례가 종종 있는 것으로 볼 때, 이들은 당시 해양 생태계에서 [[상어]]나 [[어룡]], [[장경룡]] 같은 상위 포식자들의 좋은 단백질 공급원 역할을 했을 것이다. 따라서 천적의 공격으로부터 최소한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현생 [[전갱이]]나 [[정어리]]처럼 큰 무리를 지어 유영하는 행동양식을 보여주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== 기타 == [[공룡대탐험]] 3부에서 [[오프탈모사우루스]]가 먹이사냥을 시도하는 장면에서 무리 유영을 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. 그 외에 고생물 관련 서적에서도 딱히 비중있게 나오지 않는다뿐이지 언급 자체는 꽤 되는 편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조기어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