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ference == 개요 == 일반적인 의미는 [[출처#s-1.1]] 참고. 음악, 영화, 디자인 등 예술적 창작물을 만들 때 참고로 하거나 영향을 받은 다른 창작물을 가리키며, [[오마주]]나 [[패러디]]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이다. 이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을 경우 표절 논란이 발생할 수 있고, 원작자의 동의가 없었을 경우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다. [[https://www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3/11/09/2013110901517.html|이 기사]]에 따르면 레퍼런스라는 개념이 국내에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은 2009년으로, [[YG엔터테인먼트]] 소속 가수들의 [[http://www.pdjourna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4158|표절 논란]]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. == 비판 == === 가요계 === 레퍼런스를 이용한 작곡은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Entertainment/article/all/20131114/58878797/5|지상파 방송에 그 과정이 노출될 정도로 당연시]]되고 있다. 이에 대해 "창작자로서 오리지널리티를 포기한 행동"(문성남), "언젠가 양심의 물음에 답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"(양정승)와 같은 [[https://www.mk.co.kr/news/culture/view/2010/03/113371/|비판 의견]]도 있다. 레퍼런스를 이용한 작곡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모곡을 대상으로 표절 논란이 발생하기도 한다. [[난 알아요]]의 경우 데모곡에 레퍼런스 곡인 [[밀리 바닐리]]의 <Girl you Know it's True>의 랩 가사가 포함되어 논란이 되었고, [[비하트]] 표절 논란 당시 [[용준형]]이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1184626|데모곡을 문제 삼은 사례]]가 있다. 다만 데모곡의 경우는 [[https://www.copyright.or.kr/kcc/counsel/qna/detail.do?queAnsSeq=383|창작의 정도에 이르지 아니하는 저작물]]에 해당하므로 그 자체를 "새로운 창작물인 것처럼 표시"[* 예를 들어 작곡가가 레퍼런스한 원곡을 밝히지 않은 채 데모곡을 가수나 제작자에게 자신이 작곡한 것처럼 소개하는 경우]하지 않는 한 저작권 위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. [[분류:문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