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영화 평론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, rd1=Letterboxd)] [include(틀:화면비율 변경 방식)] [[파일:external/s7.postimg.org/mug_obj_142513909206857455.jpg]] ▲셋톱박스를 레터박스로 설정해서 TV에 출력한 사진 [[파일:external/s11.postimg.org/IMG_20161204_191741.jpg]] ▲16:9화면을 아날로그 방송에 송출할때 14:9로 크롭시켜 레터박스를 적용해 송출한 화면 [목차] == 개요 == '''Letterbox''' [[화면비율]]이 좌우로 긴 영상을, 그것보다 상대적으로 가로비율이 짧은 화면/스크린에서 보여주려 할 때, 화면비율을 맞추는 방법 중 하나. == 상세 == 주로 TV 화면비 16:9를 4:3에 맞추거나 영화관에서 와이드스크린 영화를 상영할때 쓰인다. 16:9 화면의 너비를 4:3의 너비에 맞게 일정한 비율로 줄여 주는 방식으로 4:3 화면의 상하에 2개의 검은 띠가 생기는 것을 [[레터박스]]라고 하며, 보통 자막이 나오게 하는 용도로도 쓰인다. 이 방식은 16:9 화면이 잘림 없는 상태로 맞춰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검은 띠가 생겨서 눈에 거슬린다는 단점이 있다[* 일부 TV에선 화면이 휘어보이기도 하나, 화면이 휘어보이는 문제는 레터박스 추가로 생기는게 아니라, [[CRT]]의 볼록한 화면 때문이다. ] 또한, CRT, PDP, OLED인 경우는 여백 부분에 [[번인]] 현상이 생기기도 한다.[* 단, CRT는 웬만큼 오래 틀지 않으면 상관 없다, PDP의 경우도 공공장소의 경우처럼 오래 안 틀면 상관 없다.] 일부러 영화 종횡비(21:9)로 만들어 영화보는 듯한 기분을 내게 하기 위해[* 실제로 한국에서는 극장판이나 특선영화를 TV에서 방송해줄때 [[아나모픽]] 대신 [[레터박스]]를 이용하는게 대부분이다. 따라서 레터박스가 추가된 영상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나게한다.], 의도적으로 레터박스를 추가하는 연출을 사용하는 작품들이 종종 있다. [[미스터 션샤인]], [[도깨비(드라마)|도깨비]], [[내일 그대와]], [[과호흡]], [[나만이 없는 거리/애니메이션|나만이 없는 거리]], [[SKY 캐슬]] 등이 그 예시. 다만 이 경우, 원래부터 16:9 화면에 맞춰서 제작된 영상을 억지로 영화 종횡비로 만들기 위해 레터박스를 추가하였다면 화면의 위 아래를 가려버리게 된다. 레터박스는 화면을 가리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가로로 종횡비가 넓은 영상을 화면에 표시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원래대로 영화 종횡비로 제작된 화면을 16:9에 맞춰서 레터박스를 추가한다면 화면을 가리는 부분은 존재하지 않는다. 화면 좌우로 검은띠가 생기는 건 '''"[[필러박스]](Pillarbox)"'''라고 한다. [[파일:letterbox-pillarbox.jpg]] [[필러박스]], [[레터박스]] 모두 있는것을 '''윈도박스(Windowbox)'''라고 한다.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Windowbox_(filmmaking)|#]] 이미 16:9 규격의 영상에 레터박스를 추가해 4:3 규격으로 만들어진 영상을, 또다시 [[유튜브]]에 올렸을때 유튜브는 16:9 비율을 기본값으로 지원하기에 필러박스를 추가하게 되는데 따라서 불필요하게 레터박스와 필러박스 두개가 공존하게 된다. 따라서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에 이미 레터박스가 추가되어있다면 제거하고 올리는게 화면 비율상 좋다. 차후에 유튜브에서 자동적으로 필러박스나 레터박스 둘 중 하나를 지워서 비율을 맞춰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. [[닌텐도 DS]]에서 [[게임보이 어드밴스]]용 게임을 할 때에도 1:1 픽셀매칭을 위해 윈도박스가 적용된다. [youtube(bNYv4tBOsMc)] [[라이프 오브 파이]]의 경우 블루레이 버젼에서 이 레터박스를 3D 효과를 내는 용도로 사용하였다. (35초 부터) 물고기와 물이 레터박스를 뚫고 튀어나오는걸 볼 수 있다. 또한 돌고래들이 레터박스를 침범해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실험효과를 살린 사례가 있다. === 16:9 → 4:3 === 4:3 화면으로 맞출 때 16:9 화면비를 그대로 살려 위 아래 레터박스를 삽입하는 경우도 있고, 좌우를 약간 크롭하여 14:9 화면비에 맞는 레터박스를 삽입하는 경우도 있다. 한국에서는 지상파 방송국 중 [[MBC]]와 [[MBC 플러스]]의 케이블 방송은 16:9 레터박스로 송출했고, [[KBS]]와 [[KBS N]]의 케이블 방송이 14:9 레터박스로 송출한 바 있다.[* [[SBS]]와 SBS미디어넷의 케이블 방송은 [[팬&스캔]]으로 송출했다.] 또한 [[투니버스]]의 [[꿈빛 파티시엘]]이나 [[KBS]]의 [[닥터후/2008-2010년 스페셜#s-1.1|닥터 후 일부 에피소드]][* 해당 에피소드 이전 방영분은 [[팬&스캔]]으로 제작 및 송출했고, 이후 방영분은 [[FHD]] 제작분이라 화면 손실없이 그대로 방영되었다.]와 같은 일부 방송 역시 14:9 레터박스로 송출한 바 있다. 물론 2017년 현재는 [[FHD]]방송을 기준으로 송출하기 때문에, 아날로그 방송들도 그냥 [[아나모픽]]이다. 8VSB지원 DTV 컨버터는 14:9, 16:9 레터박스 설정이 가능하다. === 21:9 → 16:9 === 21:9 소스로 제작된 극장판 중 일부는 TV 방영시 상하단에 레터박스를 만들어 화면비를 살려 방영한다. TV에 방영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애초부터 극장판 비율로 제작해서 방영하는 경우도 [[레터박스]]를 구차한다. [[닥터 프리즈너]], [[미스터 션샤인]]이 그 경우, [[LG전자]]의 [[https://www.google.com/amp/s/www.hankyung.com/news/amp/2014041661411|시네뷰 모니터]]나 [[노치 디자인]]을 채용한 [[스마트폰]]에서 꽉 찬 화면으로 보면 어느 정도는 풀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~~[[뉴초콜릿]]에서도 크게 볼 수 있었다.~~ 인터넷 [[VOD]] 영화는 21:9인 원본에 레터박스를 넣어 16:9로 맞춰서 유통시키는 경우가 은근히 많다. 문제는 TV 및 모니터가 16:9보다 넓거나, 18:9 내외의 비율이 대중화된 스마트폰으로 볼 경우 [[필러박스]]까지 더해져 윈도박스가 생긴 채 화면이 더욱 작게 나온다. ~~레터박스랑 필러박스의 밝기가 100%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거슬리는 건 덤~~ 외국 영화라면 높은 확률로 붙박이 [[자막]]이 레터박스에 걸쳐있기 때문에 확대해서 볼 수도 없다(...). 그런데 심지어는 21:9 영화를 아예 화면 양 옆을 '''잘라서''' 16:9에 맞춰버리는 막장 업체도 드문드문 있는 탓에 이게 양반으로 보일 수도 있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아나모픽]] * [[팬&스캔]] * [[오픈 매트]] == 관련 문서 == * [[화면비율]] * [[가변 화면비]] [[분류:동음이의어/ㄹ]][[분류:방송]][[분류:애플리케이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