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하얀 로냐프 강]]의 등장인물로 [[이나바뉴]]의 귀족 가문 영애. 하지만 패치를 들고 뛰어노는 등 귀부인과는 몇 광년쯤 먼 아가씨로 소꿉친구인 [[멜리피온 라벨]]을 갈구는 것이 삶의 보람(…)이었다. 그러다가 라벨의 카발리에로를 수락하면서 그녀의 인생이 완벽한 변신을 해 후세 사가들이 '''아내와 어머니의 모범'''이라고 칭송할 정도가 된다. 멜리피온 라벨과도 행복했던 것으로 보이고 아들 게르드 라벨 역시 훌륭하게 키워냈다. 멜리피온 라벨이 자엘라딘에서 나이트 [[하이파나]]까지 잃어가며 개발살나고 패퇴해 화병으로 죽은 뒤 아들을 기사대장으로 키워낸 인물. [[분류:하얀 로냐프 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