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레일팀의 회원사)] [[http://www.railteam.eu|홈페이지]] [목차] Railteam [[유럽]]의 [[고속철도]] 사업자들이 모여 만든 전무후무한 [[철도]] 동맹체. [[프랑스국철]]과 [[도이치반]]이 주도하였으며 여기에 유럽 각국의 철도사업자들이 참여하였다. 딱히 [[스카이팀]]을 의식하고 저런 이름을 지은 것 같지는 않지만, 항공산업의 발달로 철도업계가 말라죽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모인 것은 맞다. 회원사가 되려면 일단 고속철도 동맹체이기 때문에 200km/h 이상의 고속주행이 가능해야 하고, 차량과 역무 시스템 등등의 조건을 갖추어야 가입이 가능하다. 일단 유럽에는 200km/h 이상 고속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운영하는 철도회사들이 몇 군데 더 있지만, 레일팀에 관심이 없는건지 아니면 다른 조건을 채우지 못하는지 모종의 이유로 가입하고 있지 않다. 대표적으로 [[이탈리아]]의 [[레 프레체]], [[영국]]의 [[High Speed 1]], 스페인의 [[AVE]] 등. 영국, 이태리, 스페인 등의 나라들의 경우 섬이나 반도인 상대적으로 고립된 위치라서 철도간 연계에 불리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. 최종적인 목표는 각 회원사의 고속열차 예매 및 관리를 하나의 홈페이지로 통합하는 것이다. 현재는 여러 기술상의 난점 또는 [[어른의 사정]]으로 창구에서의 공동발매만 시행하고 있다. 특기할 점으로는 항공업계에서 사용하는 [[허브(시스템)|허브]]의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. 허브는 각 회원사들의 열차가 둘 이상 만나는 지점으로 정해져 있다. 각 허브역에서는 회원사 국가의 언어들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스태프가 상주하며 열차 지연 처리라든가 여행안내 등을 해 주고 있다. 열차에 탑승하면 안내방송도 [[영어]],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네덜란드어]]로 모두 해 준다. 승무원들도 모국어와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하고, 다른 나라 언어라도 접객에 큰 문제가 없을 정도로 구사. 웬만한 항공사 승무원보다 낫다. == 회원사 == * [[도이치반]](DB) * [[인터시티익스프레스|ICE]] * [[프랑스국철]](SNCF) * [[TGV]] * [[TGV 리리아|TGV Lyria]] * [[유로스타]](Eurostar) * [[탈리스]](Thalys) * [[NS|네덜란드철도]](NS) * [[오스트리아 연방 철도]](ÖBB) * [[레일젯]] * [[스위스 연방철도]](SBB/CFF/FFS) * [[TGV 리리아|TGV Lyria]] * [[벨기에국철]](NMBS/SNCB) * ICE == 레일팀 허브역 == * [[브뤼셀 남역]] * [[브뤼셀 북역]] * [[릴]]-유럽역 * [[쾰른 중앙역]] * [[프랑크푸르트 중앙역]] * [[슈투트가르트 중앙역]] [[분류:유럽의 철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