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코레일의 관광열차]] [include(틀:한국철도공사의 관광열차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000066><tablebgcolor=#FFF,#1f2023><tablewidth=360><bgcolor=#000066><:>{{{#ffd700 {{{+1 레일크루즈 해랑}}}[br] RAIL CRUISE HAERANG}}}|| ||<-2><:><bgcolor=#FFFFFF>[[파일:attachment/haerang.png|width=300]]|| ||<-2><:><bgcolor=#000066> {{{#ffd700 '''열차정보'''}}}|| ||<:>'''열차 종류'''||<(>[[관광열차]]([[침대열차]])|| ||<:>'''운행개시일'''||<(>[[2008년]] [[10월 28일]]|| ||<:>'''운영자'''||<(>[[코레일|[[파일:코레일_기본_로고.svg|width=100]]]]|| ||<-2><:><bgcolor=#000066> {{{#ffd700 '''차내 서비스'''}}}|| ||<:>'''객실종류'''||<(>디럭스(1,7,8호차)[br]스위트 (2호차)[br]패밀리(3,6호차) || ||<:>'''식당'''||<(>썬라이즈(Sunrise) (4호차) || ||<:>'''전망'''||<(>포시즌(Four Season) (5호차) || ||<:>'''정원'''||<(>54명 || ||<-2><:><bgcolor=#000066> {{{#ffd700 '''열차 제원'''}}}|| ||<:>'''사용 차량'''||<(>[[7300호대 디젤기관차]] || ||<:>'''궤간'''||<(>1435mm || ||<:>'''최고속도'''||<(>150km/h || ||<tablebordercolor=#000066><tablebgcolor=#FFF,#1f2023> [[파일:attachment/해랑/Example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0066> {{{#ffd700 레일크루즈 해랑의 객차}}} || || [YouTube(HbmImrsPmQQ)] || ||<bgcolor=#000066> {{{#ffd700 레일크루즈 해랑 공식영상}}} || [목차] == 소개 == 원래는 [[베이징 올림픽]]을 위해서 '''[[2008년]]'''에 만들어진 [[열차]]로 [[한국철도공사]]가 운영 및 관리를 한다. [[http://www.railcruise.co.kr|홈페이지는 이곳.]] 전화번호는 1544-7755 이다. 하지만 [[남북관계]] 경색으로 인해 취소되면서 현재의 목적인 초호화 [[여행]] 전용열차로 바뀌었다. 한국은 [[관광]] 또는 여객 열차의 불모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. 물론 대다수 국민들은 [[철도]]는 여행의 수단이라고 하는 인식은 있지만 철도 여행을 할 만한 기반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. 이는 [[국토]] 면적이 상당히 좁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, 느긋하게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려고 해도 5시간이면 끝에서 끝까지 가는 길이의 땅이기 때문에 통일이 되거나 [[근성열차/대한민국|작정하고 뱅뱅 돌지 않는 한]][* 그마저도 새로운 터널을 뚫고 기존선 개량 등으로 인하여 운행 소요시간이 점점 단축되어가고 있다.] 여행이라기에는 뭔가 아쉽기 그지없는 동선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. 하지만 국민소득이 증가하고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사회풍토가 점차 정착하면서 [[여행]]에 관한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덩달아 철도여행에 대한 수요도 어느 정도 생겨났다. 이에 코레일은 레이디버드나 [[와인시네마트레인]] 및 [[정동진역|정동진]] 열차 등 다양한 상품을 계획하여 철도 여행에 대한 수요에 대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. == 특징 == 해랑은 그 중 초호화 여행상품을 위한 열차로, 한국의 [[오리엔트 급행]] 열차라고 흔히 소개되는 것처럼 침대가 있는 객실 및 전망칸과 식당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1박 2일에서 2박 3일 동안 전국을 누비며 [[관광]]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. 객실은 2인 1실 및 3인 1실 기준이며 1인당 비용은 1박 2일 코스 기준으로 약 "80만 원"부터 2박 3일 코스로는 "120만 원" 정도. (3박4일 연휴 특별운행은 40만 원 가량의 금액이 더 든다.) 철도로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편이다.[* 홈페이지에 기재된 요금은 2인 또는 3인 기준이다. 합치면 최대 300만 원 정도. 이건 [[가족]]과 함께 가는 것이 적당하다. (열차 자체도 그걸 노린 것)] 하지만 가격대가 있어도 패키지 여행으로는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. '''일단 요금을 지불한 후에 철도 여행 중에 발생되는 추가경비는 일절 없다.[* 물론, 관광지 기념품 등은 본인 부담이다.]''' 여행코스는 분기마다 구성되는데, 사계절의 변화에 맞추어 선정된 관광명소를 들르게 되며 해랑승객 전용의 특전이 있는 경우가 있다.[* 예컨대 [[보성녹차밭]]은 일반 개장 시각 이전에 해랑승객만 먼저 입장함으로써 아무도 없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느긋하게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.] 열차와 관광지 사이는 전용 셔틀버스로 이동하며 전담 가이드가 해설과 케어를 제공한다. 식사의 경우, 그 지역에서 평가가 높은 고급 [[레스토랑]]에서 산지 제철 음식을 즐길 수 있다.[* 첫 날 점심은 [[도시락]]으로 제공된다. 다만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결국엔 케바케다.] 카페객차에서는 양주 및 와인이 (적당히) 제공되고[* 카페객차를 마감할 때쯤에는 남아있는 와인을 아예 병째로 준다. 먹다 남으면 객실로 들고 가도 뭐라 하지 않았다. 일마감 작업을 하는 그 때 쯤 카페객차 구석 테이블에 승무원들이 모두 옹기종기 모여서 하는 터라 이렇게 제공하는 게 누이좋고 매부좋고다. 솔직히 마감작업 중인 승무원에게 와인 한 잔 달라고 요청하기도 미안한 노릇이고.] 커피나 칵테일 등 다양한 음료들은 [[무한리필|무제한]]으로 제공된다. 이처럼 식음료를 바깥 경치를 즐기면서 먹는 것은 '''딱히 [[철덕]]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상당히 호사스러운 일임에는 틀림없다.''' 또한 객실은 샤워시설 완비에 품격 높은 침실이 준비되어 있다. 이처럼 여행코스, 음식, 안락함의 세 박자가 잘 맞아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, 이는 4인 패키지의 효도관광 성격에도 잘 어울리는 장점이기도 하다. [[객실 승무원]]은 '''[[KTX]] 승무원들 중 엄중한 심사와 면접과정을 거쳐 선발된 고급인력들'''이라 코레일 [[객실 승무원]]들 중 원탑이라고 보면 되며 한 번 선발된 승무원들은 웬만하면 바뀌지 않는 편이다. 2개 편성을 운행하는 관계로 해랑을 가끔 타다 보면 못 보던 승무원이 보이는 경우가 있지만 대체로 예전 승차시 친해졌던 승무원이 한두 사람은 있기 마련. 승무원들도 가급적 예전에 탑승했던 승객들을 기억하고 있으며 예전 승객이 다시 탑승한다면 반기며 챙겨주는 편이다. 물론 이 승객들은 일정 주기로 이용하는 [[단골]]이며 승객들 또한 한 번 이용하고 맛 들려서 다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. == 객차 및 기관차 == 객차는 기존의 [[무궁화호]] [[리미트 객차]] 16량과 식당차로 쓰던 2량을 차출하여 10량 2편성으로 완전히 개조했으며[* 이 중에서 객실로 쓰였던 4량은 [[정선아리랑열차]]로 다시 개조되었다. 차번을 그대로 둔 것이 특징.], [[기관차]]와 [[발전차]]도 같은 계열로 도색하는 등의 공을 들였다. 품격있어 보이고 광택이 있는 푸른색 계통의 도장으로 기존의 열차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확실히 구분이 간다. 기관차 역시 7382, 7383호를 재도색해 해랑 전용기([[http://hosii.info/249|7382호]])로 사용 중. 발전차는 99537~40 해랑 전용기관차는 고질적인 기관차 부족 문제로 인해 [[새마을호]]나 [[무궁화호]], 심지어 화물열차까지 견인하고 다니는 모습이 주로 목격되고 있다.[* 다른 기관차가 해랑을 끌기도 한다.] 사실 기관차고 발전차고 전용기랍시고 도색해 놓았지만, 딱히 관광열차용도로 도입한 것도 아니고 뭣보다 다른 열차들에 묶여서 운영이 가능한 만큼, 몇 번 움직이지도 않는 관광열차를 위해 운휴하는 것도 낭비긴 하다. [[남도해양관광열차|S-Train]], [[중부내륙순환열차|O-Train]], [[백두대간협곡열차|V-Train]] 같이 매일 계속 움직이면 몰라도. 알바 뛰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인지, 일부 승객이나 철덕들은 해랑이 인기가 없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실제 예약률은 준수한 상태. 단지 많이 안 돌아다니다보니 썩히기 아까워 굴리는 것뿐이다. 어떨 때는 [[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]]도 끌고 다닌다. [[발전차]]는 더더욱 안습한 처지이다. 간혹 무궁화호 뒤에 해랑발전차가 물려있는 걸 볼 수 있다. 심지어 [[군용열차]] 뒤에도 끌고 다니는데 보통은 [[국군의무사령부|국군병원열차대]] 소속 병원열차 뒤에 끌고 다닌다. 우선순위 상으로 [[KTX]]와 꼬이면 KTX 및 [[수도권 전철 1호선/광명셔틀|1호선 광명셔틀]]을 먼저 보내고[* 광명셔틀은 [[금천구청역]]에서 [[광명역]]까지 KTX와 같이 고속선을 이용하기에, 나머지 열차를 위해 대기하면 셔틀 뒤의 후속 KTX가 나머지 열차에 뒤쳐지는 꼴이 된다.] 해랑이 나중에 가며, 무궁화호/누리로와 꼬이면 해랑이 먼저 간다. 동등급인 [[ITX-새마을]]이나 [[새마을호]]와 꼬이면 ITX-새마을/새마을호가 정기여객열차인 경우 우선순위가 있지만 다 임시열차인 경우 해랑이 우선순위가 있다. 다음은 제1편성(정기편성) 기준으로 승객 정원은 54명이다. ||<rowbgcolor=#d2cfca,#35322c> '''호차''' || '''형식''' || '''시설''' || '''정원''' || '''비고''' || ||<colbgcolor=#000066,#000066> '''{{{#ffd700 -}}}''' || 7382 || [[7300호대 디젤기관차]] || - || || || '''{{{#ffd700 1}}}''' || 11311 || 디럭스룸 객차 || 8명 || 2인 1실 디럭스룸 4실 || || '''{{{#ffd700 2}}}''' || 11310 || 스위트룸 객차 || 6명 || 2인 1실 스위트룸 3실 || || '''{{{#ffd700 3}}}''' || 11318 || 패밀리룸 객차 || 12명 || 3인 1실 패밀리룸 4실 || || '''{{{#ffd700 4}}}''' || 11328 || 식당차 '썬라이즈'(Sunrise)[* 일본의 초호화 열차인 [[나나츠보시 in 큐슈]], [[트와일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]], [[트란 스위트 시키시마]]와 비교해보면 해랑의 식당차는 흔히 생각하는 그러한 식당차가 아닌데, 그 이유는 해랑의 경우 공식 사이트에 공개된 일정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식사를 모두 여행지의 음식점에서 제공하기 때문이다. 단, 첫날 중식은 차내에서 도시락으로 제공되는 경우도 있다.] || - || 다과 및 음료 서비스[br]와인파티 무제한 제공[br]차내 식사 제공(첫날 중식)[* 여행 플랜마다 차이가 있음. 첫날 중식을 차내에서 제공하는 경우와 여행지의 음식점에서 제공하는 경우 둘 중 하나임.] || || '''{{{#ffd700 5}}}''' || 11327 || 전망차 '포 시즌'(Four Season) || - || 승무원 아카펠라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지는 이벤트칸[br]다양한 잡지와 신문 구비[br]오락 편의 시설 제공 갤럭시 탭 대여 5대, 닌텐도 Wii[br]라이브 콘서트 및 생일 및 기념일 파티 || || '''{{{#ffd700 6}}}''' || 11317 || 패밀리룸 객차 || 12명 || 3인 1실 패밀리룸 4실 || || '''{{{#ffd700 7}}}''' || 11314 ||<|2> 디럭스룸 객차 || 8명 ||<|2> 차량당 2인 1실 디럭스룸 4실 || || '''{{{#ffd700 8}}}''' || 11315 || 8명 || || '''{{{#ffd700 -}}}''' || 99538 || 발전차 || - || 발전시설 보유[br]발전용량 400~600kVA || == 여담 == * 만든 후 [[적자]]가 나면 어떻게 하나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외국인[* 주로 일본, 중국 등.] 단체 관광객 수요가 어느 정도 있고 가족에 크게 좋을 일이 있을 때나 부모님 효도관광 등의 목적에서 해랑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도 있는 듯하다. 다만 요금이 요금인만큼 젊은 층의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이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그 정도의 값어치를 하는 상품의 특성이기 때문에 바뀔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. 이 때문에 해랑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여행 사진을 보면 주 이용객들이 본인 또는 자녀가 돈이 많고, 평균 연령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(중장년층이나 노년층)이 대부분이며 젊은 층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. * 이 해랑열차를 참고하여 [[https://m.yna.co.kr/view/AKR20161029033900030?|#]](객차 외부 디자인의 유사성, 승객 수 등을 본다면 참고했다는 게 맞는 말인 듯하다. 해랑이 2008년에 시작해서 참고할만한 대상도 된다.), [[JR 큐슈]]에서도 해랑과 비슷한 컨셉의 [[큐슈]] 일주 크루즈 관광열차인 [[나나츠보시 in 큐슈]]를 2013년 10월부터 성공적으로 운행하고 있다. 가격은 18만 엔에서 125만 엔. 한 편성당 28명만이 탈 수 있다고. 자세한 정보는 [[http://www.bobaedream.co.kr/view?code=best&No=38349&rtn=%2Fboard%2Fbulletin%2Flist.php%3Fcode%3Dbest|여기]]로. 참고로 나나츠보시는 기관차 포함 전 차량이 예비차 없이 단 1편성만으로 운행한다. JR 큐슈의 성공에 힘입어 [[JR 동일본]]과 [[JR 서일본]]도 각각 [[트란 스위트 시키시마|비슷한 컨셉의 관광열차를]] [[트와일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|운행하고 있다]]. 물론 이 관광열차들은 해랑은 명함도 못내밀 정도로 비싸다. 해랑이 가장 비싸 봤자 일인당 요금이 디럭스룸 기준 129만원, 스위트룸 기준 152만원(둘 다 성수기 기준)이고, 가끔씩 나오는 3박 4일 특별편성은 40만원 정도 더 비싸지만 그래도 1인당 200만원 남짓 정도이다.[* 비수기는 조금 더 싸다.] 반면 해랑을 참고해서 개발된 일본의 나나츠보시 in 큐슈는 일인당 요금이 가장 싼 것이 18만엔(약 180만원)부터 가장 비싼 것은 125만엔(약 1,300만원)에 달한다.[* 일본 관광객이 많은 이유가, 사실 현재 정규 침대열차가 [[선라이즈 이즈모/세토]]만 남았기 때문이다. 근성열차 대부분과 [[카시오페이아(열차)|카시오페이아]]등 기존 침대열차가 전부 [[신칸센]] 개통등으로 폐지되고, 열차도 오래되어 폐차 수순을 밟았기 때문이다. 그리고 [[선라이즈 이즈모/세토]]도 몇년뒤의 행방이 불안정하다.] 어쨌든 정리하자면 파급 구도가 [[해랑]]('''2008''') → [[나나츠보시 in 큐슈]](2013) → [[트와일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]]&[[트란 스위트 시키시마]](2017) → 밍르하오(2021)가 된 것이다. * 대만도 레일크루즈 해랑과 비슷한 [[타이완 철로관리국#s-3.3.1|밍르하오]](鳴日號) 서비스를 개시했다. 기본 컬러는 적/흑으로 금/청의 해랑과 CI 컨셉에 차이가 있으나 전용 서비스와 물품 제공, 전용 도색 견인기 등 해랑과 유사한 구석이 많다. 특히 남아도는 [[쥐광하오]]를 개조해서 만들었다는 유사점도 있다(...). 다만 대만의 국토는 '''우리나라보다 더 좁은 탓'''에, 해랑이나 일본의 초호화 관광열차들처럼 객차가 침대칸이 아닌, '''전부 좌석칸'''으로 되어 있다. * 미래에 북한의 [[쇄국정책]]이 무너지면 북한지방을 통과해 이 해랑열차의 본래 목적이었던 '''[[시베리아 횡단철도|시베리아를 횡단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]].''' 러시아 철도와의 [[광궤|궤간 차이]]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잘못된 정보가 일부 한국 웹에 퍼져있지만 이 문제는 국경에서 출입국심사를 하느라 멈춘 시간에 열차를 들어올려 대차를 갈아끼우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하다.[* 이는 지금도 러시아와 주변 표준궤 국가(중국, 서유럽 등)간의 정기 [[국제열차]]에서 늘상 하고 있다.] 혹은 관광열차라는 특성상 러시아를 넘어 철도가 연결되는 곳이면 [[영국]], [[터키]] 등 어느 방향으로든 더 갈 수 있을 것이다. * 2019년 태풍 미탁으로 인해 탈선했다. [[영동선]] [[봉화역]]~[[봉성역]] 사이 구간에서 토사 유입으로 인해 기관차(7382호)와 객차 1량, 총 2량이 탈선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뉴스에 보도되었다. [[http://www.donga.com/news/article/all/20191003/97710148/2|#언론보도 내용]] 탑승하고 있던 관광객 19명은 버스 연계수송으로 봉화역까지 이동했다. * 2020년 2월 26일부터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른 [[관광열차]]들과 함께 운행이 무기한 중단되었다. * 2020년 8월 1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운행하지만 [[사회적 거리두기]]를 지키기 위해 평소의 좌석정원의 60%만 받는다. 그래도 매진되는 플랜이 있는 것을 보면 이용자가 꽤 있는 듯. * 아울러 해랑승무원은 2018년 10월경부터 해랑만 타지 않고 [[서해금빛열차]]도 같이 탄다고 한다. == 관련 영상 == ||<tablewidth=664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white,#191919><tablebgcolor=#ffffff,#222>[youtube(7na6kswCdio, width=100%)]|| ||'''레일크루즈 해랑''' 광고영상 (15') || == 관련 문서 == * [[철도 관련 정보]] * [[코레일]] * [[관광열차]] * [[나나츠보시 in 큐슈]] * [[트와일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]] * [[트란 스위트 시키시마]] * [[타이완 철로관리국#s-3.3.1|밍르하오]]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해랑, version=22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