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톰 클랜시 게임 시리즈)] [목차] == 개요 == '''실제 플레이 영상이 아니다. 끔찍한 테러 묘사와 잔인한 행동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할 것.''' [youtube(kLhALiOnvs8)] VGA 2011 데뷔 트레일러 [youtube(Q7tdrvIsLo4)] 프로토타입 영상 이대로 발매되었다면 [[콜 오브 듀티: 모던 워페어 2]]의 [[No Russian]]이나 [[콜 오브 듀티: 어드밴스드 워페어]]의 '[[Press F to Pay Respects|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]]'를 능가하는 희대의 논란이 발생할수도 있었을 것이다.[* 영상 막바지에 나오는 커맨드인 Eliminate Threat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탄 조끼를 입은 인질을 다리 아래로 던져버리는 액션이다. 이후 2019년에 출시한 [[모던 워페어 리부트]]에서 그 똑같은 액션이 나왔다.] '''Rainbow Six: Patriots''' [[레인보우 식스 시리즈]]의 여섯번째 작품이 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된 작품. 2011년 컨셉으로 만든 게임 플레이 영상이 유출되면서 그 윤곽을 드러냈었다. 원래는 [[Xbox 360]], [[PS3]], [[PC]] 등의 기종에서 나올 예정이었으나, 차세대기로 이식한다고 한다. 그리고 2013년부터는, [[스플린터 셀: 컨빅션]] 때처럼 아예 다 엎고 다시 제작중이라고 한다. 여기에는 본 게임을 자사의 [[앤빌넥스트]] 게임 엔진으로 만들면서 게임 제작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는 말도 있었다. 그러나 유비소프트는 2014년에 [[레인보우 식스 시즈]]의 발표와 함께 패트리어츠의 개발이 최종 취소되었음을 알렸다. 시즈를 멀티 전용으로 만들 거라면 차라리 패트리어츠를 그대로 냈어야 한다고 전작들처럼 줄거리가 있는 캠페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아우성이다. 만약 출시되었다면 인간 폭탄이 된 민간인을 다리 아래로 던지거나 뉴욕 경찰에게 총을 격발하는 등의 장면들은 상당히 거대한 논란을 가져올 수 있는 내용이긴 하나 2007년~2008년 세계 금융 위기를 다루고 있으며 미국 자국민들이 테러리스트로 변한 스토리만큼은 현실적이고 무엇보다 선택의 딜레마[* 특히 데모플레이 영상에서 NYPD를 쏴야하는 부분과 폭탄조끼를 입은 인질을 던지는 부분.]를 다루는 부분들이 있는 점이 큰 인상을 남겼으며 상당한 수작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게임이 취소된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. == 스토리 == 아트워크나 트레일러 외엔 드러난 정보가 별로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추측성 정보가 대부분이다. 컨셉 아트에 드러난 장비로 보아 근미래를 배경으로 했던 것으로 보인다. VGA 2011 데뷰 트레일러로 추측해보건데 게임에 등장하는 주요 [[테러리스트]]들은 놀랍게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정부가 경제 살리라고 지원한 구제금을 보너스 등으로 빼돌려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데 쓴 [[월 가]]의 자본가들을 응징하려하는 '''[[미국]] 자국민'''들이다. 자신들을 스스로 '''진정한 애국자(True patriots)'''라 지칭하고 있다. 주로 테러리스트가 소련군의 잔존병들이라던가 이슬람이라던가 하던 테러리스트들과 차이가 있는 셈. [[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]]의 레인보우 식스 콜라보 미션에서 언급된 걸 보면 실제로 게임은 안나왔어도 해당 세계관에선 진행된 작전인 건 맞는듯 하다. 고스트 리드인 노매드가 레인보우 오퍼레이터인 카베이라에게 "그 애국자 작전은 어떻게 된 거냐" 라고 물어보자 짜증난다는 듯이 " 그딴거 묻지 마라" 라고 하는데 게임 외적으로 보면 제작사가 간접적으로 흑역사임을 인증한 것이다. [[분류:레인보우 식스 시리즈]] [[분류:개발 취소된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