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워크래프트 3]] 관련 용어. 뜻과 철자가 다른 두 의미가 있지만 둘의 발음은 같다(reɪn). [목차] == Reign of Chaos == '''혼돈의 지배''' [[워크래프트 시리즈]]의 세 번째 게임, [[워크래프트 3]]의 부제. 게임 화면에서 [[지옥불정령|인페르날]]이 계속 비처럼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Rain이라 착각하기 쉬운데 Reign이다. Rain of Chaos 내용은 아래 항목 참조. 말 그대로 [[아키몬드]]의 부활에서 죽음까지 [[혼돈의 지배]]에 대해 다루고 있다. 아키몬드의 침공을 직감하고 칼림도어로 피신하는 [[스랄]]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키몬드 부활을 위해 타락하는 [[아서스]]의 이야기, 아키몬드를 부활하기 위해 분투하는 아서스, 아키몬드에 대항하기 위해 칼림도어에서 동맹을 체결한 스랄, 아키몬드를 물리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[[티란데]] 등등. 결국 아키몬드로 시작해서 아키몬드로 끝난다고 볼 수 있다. == Rain of Chaos == '''혼돈의 비''' [[워크래프트 3]]에 등장하는 능력. 섬멸전에서는 볼 수 없고, 캠페인에서 [[아키몬드]]나 [[티콘드리우스]]같은 [[불타는 군단]]의 고위급 간부들이 즐겨 사용하는 기술이다. 효과는 단순하여, 하늘에서 [[지옥불정령|인페르날]]'''들'''을 3레벨 기준으로 '''4마리'''나 소환한다. 거기에 더해서 이 인페르날들의 소환시간은 '''360초'''이고 레인 오브 카오스의 쿨타임은 '''180초'''로, 지속시간의 반밖에 안 된다. 무자비한 전투력을 가진 인페르날 넷이 한순간에 소환된다는 건 그야말로 [[충격과 공포]]가 아닐 수 없다. 아군의 방어진과 병력이 손쉽게 나가떨어지는 모습이란... 특히 워크래프트 3 오리지날 마지막 미션의 [[하이잘 산의 전투]]. 사용자는 손에 꼽는데 주요 사용자는 다음과 같다. * [[아키몬드]] * [[티콘드리우스]] * [[아네테론]] * [[발나자르]] * [[마그테리돈]] 보다시피 주요 사용자가 모두 불타는 군단의 고위 간부급이라 나스레짐 서열 3위인 [[메피스트로스]]도 쓸 수 있는 걸로 추정은 되나... 정작 게임 내 에디터를 뜯어보면 쓸 수 없게 되어 있고 [[군단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군단]] 시점에서 재등장 했을 때도 이와 유사한 기술도 쓰지 않는 걸로 보아 못 쓰나 보다. --어떻게 3위가 된거지.-- --다만 AOS류 유즈맵에서는 인페르날보다 활용가치가 낮은데, 광범위에 여러개 떨어져서 한타에는 부적합하기 때문이다.-- 양쪽 모두 기본 세팅이라는 전제하에 당연히 인페르노보다 이쪽이 더 좋다. 레인 오브 카오스는 말 그대로 인페르노를 무작위로 4개 떨어트리는 기술이라서 여기에도 똑같이 4초 기절(영웅 상대 2초)이 붙어있기 때문. 위치 지정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은 1개가 아닌 4개라서 눈먼 인페르노에 맞을 확률도 높다는 점으로 어떻게 커버할 수 있고, 무엇보다 레인 오브 카오스는 한타싸움 들어가기 3분 전에 미리 써놓으면 '''인페르날 4기를 이미 뽑힌 상태에서 또 쓸 수 있다'''. 한타싸움에 인페르날 8기를 추가할 수 있는 기술인데 범위쯤이야 좀 랜덤이면 어떤가(...).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: 군단]]에서는 파괴 흑마법사의 [[유물 무기]]인 살게라스의 홀의 금테 특성 중 하나인 '화염의 군주'를 활성화하면 지옥불정령 소환 주문 사용시 10분 마다 추가로 3기의 지옥불정령이 등장해 사실상 플레이어도 사용할 수 있게 된 주문이다. [[분류:워크래프트 3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