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일본 만화 캐릭터]] [[파일:attachment/레인 디우리트/af.jpg]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연재 초기 일러스트에서는 제각각이지만 일단 [[은발]]에 [[장발]], [[녹안]]이다. [[오자키 카오리]]의 [[만화]] [[메테오 메토세라]]의 [[주인공]]으로, 첫 등장 때의 나이는 '''624세.''' '영원히 사는 사람' 이라는 의미로 통칭 '''[[므두셀라|메토세라]]'''라 불리며, 그의 불로불사 + 강력한 신체능력을 원하는 권력자들과 기관들에 의해 엄청난 포상금이 붙은 전설적인 현상범이다. 왼쪽 가슴에 특정 날짜가 새겨져 있는 [[십자가]]가 박혀있는 것이 특징. 그가 갖고 있는 인간을 뛰어넘는 신체능력과 재생력, 불로불사의 능력때문에 세간에서는 그를 전설속에만 있는 존재로 취급하거나 괴물 취급을 하고 있으며, [[죽음]]에서 도망칠 수 없는 보통의 인간들에게 질투 어린 홀대를 받으며 600년 동안 [[천사]]라 불리는 괴생명체들을 사냥하고 다니면서 '약속한 어떤 날'에 태어날 [[유카 코라벨|누군가]]를 기다리고 있었다. 검은 신부복과 모자, 안경을 쓴 차림으로 제대로 켜지도 못하는 [[바이올린]]을 연주하며 누군가를 기다리던 중, 전설적인 킬러 '사신 졸'의 손녀를 자칭하는 14세의 킬러 [[마티카 발팔틴]]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. 첫만남에서는 메토세라의 목을 베고 할아버지의 명성을 이어가려 하는 [[마티카 발팔틴|마티카]]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~~이라고 하기엔 메토세라가 작중 최강자라서...~~ 어쩌다 체포당한 걸 마티카의 도움을 받아 탈주하게 되고, 그 과정에서 죽을 뻔한 마티카를 다시 그가 구해주게 되면서 관계가 미묘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