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House Reyne.png|width=250]] '''House Reyne''' [목차] == 개요 == [[얼음과 불의 노래]]에 나오는 [[웨스터랜드]]의 주요 귀족 가문이었으나 지금은 대가 끊긴 가문으로 문장은 은색 바탕 위의 붉은 사자. 영지는 [[카스타미르]] 성. 서부의 관리자인 [[라니스터 가문]]과 맞먹는 강대한 세력을 자랑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작품 시작 전 이미 멸문당해버린 가문. [[카스타미르의 비]][* 카스타미르의 비라는 뜻이지만 카스타미르의 레인 가문이라고 들을 수도 있다. 애초에 두 가지를 다 염두에 두고 한 말장난. [[카스타미르의 비]] 항목 참고.]라는 노래로 유명하다. == 역사 == [[영웅들의 시대]]부터 있었던 가문으로 라니스터 가문의 첫번째 왕비도 레인 가문 출신이었다고 한다. 카스타미르는 풍부한 금맥을 갗춘 여러 금광이 있는 부유한 지역이며, 레인 가문은 그 금들을 바탕으로 서부에서 라니스터 다음가는 세력을 가지고 있었다. [[웨스터랜드|서부]]의 카스타미르를 다스리면서 붉은 사자를 문장으로 사용한 가문이었다. 웨스테로스 서부의 대영주는 황금 사자 문장을 가진 [[라니스터 가문]]이었고 레인 가문은 라니스터 가문의 휘하에 있었던 기수 가문일 뿐이었으나, 레인 가문은 당시의 라니스터 가문의 가주이던 [[타이토스 라니스터]]의 무능함과 나약함만 생각했던 나머지 라니스터 가문을 굉장히 우습게 보고 있었다. 세금도 잘 안 바치고, 자기네 땅에서 채굴되는 금도 빼돌리고 등등.[* 서부 자체가 금이 채굴되면서 지방 영주들이 부유했던 것도 한몫 한 듯하다.] 여하튼, 레인 가문은 라니스터 가문을 우습게 본 나머지, 그 가문의 후계자인 [[타이윈 라니스터]]도 우습게 보는 우를 범했다. 하지만, 다들 알다시피, 타이윈은 타이토스와 달리 굉장히 유능하며 냉혹한 인물이었다. 이후 레인 가문은 비슷한 입장의 [[타르벡 가문]]과 연합하여 라니스터 가에게 반기를 들었지만 타이윈에게 진압되고, 가문 전체가 완전히 멸문지화를 당하고 만다. 자세한 것은 [[레인-타르벡 반란]] 항목 참조. 그리고 이 사건을 바탕으로 [[카스타미르의 비]]라는 노래가 라니스터 가문의 적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표시로 만들어졌다. == 본성: [[카스타미르]] 성 == 문서 참조. == 가문의 일원들 == * 로버트 레인 레인 가문 삼남매의 부친. AC 233년 [[마에카르 1세]]와 함께 피크 가문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참전했으나 전사한다. * '붉은 사자' [[로저 레인]] 로버트의 장남으로 [[레인-타르벡 반란]] 당시 영주. * [[엘린 레인]] 로버트의 장녀.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. * 레이나드 레인 로버트의 차남이자 막내. 잘생긴 외모를 지녔으며 교활한 성격이었다. 고집이 셌지만 로저보다는 덜했다고 한다. 대부분의 행적은 로저와 같으며 [[나인페니 왕들의 전쟁]] 시기 [[타이윈 라니스터]]의 명에 의해 [[라니스터 가문]]에 볼모로 잠시 가 있었다 얼마 안가 로저가 거래를 해 돌려 받았다고 한다. [[레인-타르벡 반란]]에서 형이 부상을 입고 후퇴하여 카스타미르 성에서 농성을 벌이자 라니스터 가문과 협상을 하기 위해 보내졌는데, 문제는 이 과정에서도 끝까지 정신 못 차렸는지 타이윈의 형제들을 인질로 보내거나 형과 1대 1로 대결을 해주면 항복하는 것도 생각해 보겠다는 등 얼척 없는 소리로 어그로를 끌었다. 결국 타이윈은 [[수공|이에]]..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가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