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cache.clien.net/20150317021538_BMYceprD_rachel.png]] [[파일:external/67.media.tumblr.com/tumblr_mlik50gnhq1rseh2ho1_500.jpg]] [목차] [clearfix] == 소개 == Rachel Foley / レイチェル・フォリー [[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]]의 등장 캐릭터. 성우는 우에다 마리/[[세토 사오리]]. == 작중 행적 == 레이먼드 베스터와 함께 퀸 제노비아에 투입된 [[FBC]] 요원. 최초 등장은 [[T 어비스 바이러스|우즈]]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을 [[질 발렌타인]]이 목격하는 것으로 나온다. 그리고 그녀의 상태를 확인한 질이 죽었다고 말하면서 [[그냥 시체]]로 출현 끝...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스캐그데드를 처치한 후 레이먼드의 말에(여기서 처음으로 이름인 '레이첼'이 나온다) 찾으러 가봐야 된다. 처음 발견했던 장소로 돌아가면 '''시체가 온데간데 없고 왠 노트 하나만 덩그러니 있다'''. 그 노트[* 글을 쓴 인물의 정체를 알 수 없다고 나오지만 놓여진 위치와 내용을 보면 레이첼이 쓴 것임을 알 수 있다. 아마도 습격당한 이후 감염되면서 아주 잠깐 의식이 돌아왔던 것으로 보인다. 내용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다가 점점 변이되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그리더니 종국엔 [[카유우마]] 처럼 마무리된다. 자세한 것은 [[카유우마]] 항목의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를 참고.]를 조사하면 변이된 모습으로 질 앞에 나타난다. 이후에도 잊을만하면 등장하면서 질과 파커를 괴롭힌다. 대부분의 괴성만 내지르는 감염체들과는 달리 "네 피를 원해...", "아파!" 같은 제대로 된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는데 톤 자체가 낮고 음산한데다가 노이즈가 껴 있고 등장할 때마다 긴박한 음악이 흐르는 등 여러모로 호러 담당. 첫 등장부터 안습한 활약치를 보이다 바로 사망하는 적은 비중에 이후 징그럽게 변이된 괴물 모습만 게임에 나왔지만, 생전 모습이 몸에 쫙 달라붙는 잠수복으로 인해 가감없이 드러나는 쭉빵한 몸매에 [[가슴트임]]을 넘어서 [[배꼽]]까지 전면부를 노출한 섹시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(비록 눈은 안나왔지만) 금발 미녀의 인상 덕에 조연치고는 꽤나 인기가 있다. 인터넷을 조금만 뒤져보면 같은 시리즈인 바이오하자드 2, 바이오하자드 4 등에 레이첼의 스킨을 입히는 MOD도 나오고 심지어 [[GTA4]], [[레프트 4 데드 2]] 같은 별 상관없는 시리즈의 게임에도 스킨을 적용 시키는 방법이 나와있을 정도. 당연하게도 [[팬아트]]나 [[코스프레]]도 상당하다. 언베일드 에디션의 레이드 모드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 가능하다. 정상인일 때와 변이되었을 때 둘 다.(단 변이된 버전은 DLC) 근접공격은 [[엑셀라 기오네]]의 디스코 스핀 어택 재활용. 레이드 모드에선 전캐릭터중 유일하게 자동체력회복 옵션이 붙어있다. 단 그 댓가로 타캐릭터들보다 총기옵션이 나쁘다. 여담이지만 캐릭터 텍스처를 조사해보면 --어차피 가렸으니까-- 눈 부분의 모델링을 아예 안했는지 눈이 있어야 될 부분이 그냥 뚫려있다. 또한 트레일러에서는 조금 무거운 느낌의 목소리였는데 게임 플레이에서는 살짝 촐랑거리는 목소리를 낸다. 2011년 도쿄 게임쇼에서 본편을 보완하는 살해되기 전의 레이첼을 주인공으로 한 [[https://youtu.be/dgZE2qGsCbo|쇼트 무비]]가 공개되었다 [[분류:바이오하자드 시리즈/등장인물]][[분류:바이오하자드 시리즈/크리처#blur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