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헤비메탈 밴드]][[분류:미국의 록밴드]][[분류:1984년 결성된 음악 그룹]][[분류:4인조 음악 그룹]] [목차] == 개요 == Racer X [[미국]]의 [[헤비메탈]] [[밴드]]. == 상세 == 1984년 미국 LA이에서 결성된 밴드로 [[잉베이 말름스틴]]이 불러온 기타 테크닉 스피드 전쟁 최선봉에 서서 강렬한 사운드를 제공한 밴드로 [[마이크 바니]]의 기획에 의해서 결성되었다. 이 밴드의 목표는 누가 뭐래도 괴물, 넘사벽, 엄친아 기타리스트 [[폴 길버트]]의 세계무대 데뷔였다. 떡잎을 알아본 마이크 바니는 [[기타 플레이어]]지에 그를 소개했고 후에 폴 길버트는 [[Musicians Institute]]의 GIT[* Guitar Institute of Technology의 약자로 한국에 흔히 기타대학으로도 알려져 있다.]로 옮겨 수강을 하고 바로 강사로 고용되어 이름을 날리게 된다. 이후 앨범 발매를 고심하던 폴은 처음에 이미 [[스캇 트레비스]]에게 제안을 하였으나 자신의 밴드 떄문에 거절을 하게 되었고 이후 보컬 [[제프 마틴]], 베이스 존 앨더릿, 드럼에 Harry Gschoesser를 맞이하여 대망의 첫 앨범 [Street Lethal]을 [[쉬라프넬 레코드]]에서 1986년 발매하게 된다. 이 패기 넘치는 앨범에는 독특한 곡 "Y.R.O"가 있는데 다름 아닌 "Yngwie Rip-Off"의 약자로 대단한 도전장이 아닌가 한다. (사실 폴 길버트는 그래도 된다.) 이 앨범은 상당히 평단에서 좋은 평을 받았다. [* [[올 뮤직]]에서 별 4.5/5, [[커랭]]에선 4/5라는 후한 점수를 기록한다.] 암튼 이 좋은 평들과 함께 이미 이 괴물의 가치를 알아본 [[아이바네즈]] 기타회사에선 바로 폴과 연결해서 지금도 이 둘의 관계는 이어지고 있다. 여전히 고정 수입이 필요했던 폴은 계속 GIT에서 근무를 했고 자신의 학생이었던 [[브루스 뷰엣]]을 밴드의 세컨드 기타리스트로 고용하며 멤버 변화를 가져온다. 특히 비자가 만료된 드러머 때문에 다른 드러머를 영입했지만 곧 또 다른 전설 [[스캇 트레비스]]를 드디어 팀으로 끌어 들이며 더 무시무시한 사운드를 준비한다. 이후 1987년 대망의 2집 [Second Heat]를 발매한다. 이 앨범에서 드디어 이 밴드의 더블 리드 기타가 불을 뿜기 시작했고 뭐 [[얼터네이트 피킹]], 양손 [[태핑]], [[스윕 피킹]]등 엄청난 기세의 테크닉이 난무한다. 이 앨범에서는 [[데이빗 보위]]의 "Moonage Daydream"과 [[주다스 프리스트]]의 [[터보(앨범)]]에서 탈락한 곡 "Heart of Lion"을 리메이크 하기도 했다. [* 이 곡은 사실 [[롭 핼포드]]가 생일 선물로 보컬 [[제프 마틴]]에게 주었으며 이후 롭 핼포드는 자신의 밴드 [[핼포드]]에서 이 곡을 녹음했다.] LA에서 소위 [[글램 메탈]] 또는 [[LA 메탈]]이 판치는 동안 밴드 역시 큰 인기를 누리게 된다. 특히 라이브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 그 증거로 이후 1988년과 1992년 각각 [Extreme Volume Live], [Extreme Volume Live 2]를 발매한다. 이 즈음 폴 길버트는 자신만의 새로운 밴드 조직을 생각하고 있던 [[빌리 시언]]을 만나게 되고 결국 이들은 1989년 [[미스터 빅(밴드)|미스터 빅]]이라는 [[수퍼밴드]]를 탄생시킨다. 이러면서 결국 밴드는 와해가 되었고 각자도생을 위해 흩어진다. 보컬 제프 마틴은 잠시간 [[제이크 E 리]]의 밴드 [[배드랜즈]]에 머무르게 되고 브루스 뷰엣과 스캇 트레비스는 나중에 [[머틀리 크루]]의 보컬리스트가 될 [[존 코라비]]와 함께 [The Scream]를 만들어 활동한다. 이렇게 각각 활동을 하는 동안 1992년 발매된 라이브 앨범으로 팬들의 갈증은 더해갔고 1999년 레이서 엑스는 3집 [Technical Difficulties]를 발매한다.[* 결국 미스터 빅을 1997년 떠나고서야 돌아왔다 ㅜㅜ] 그리고 이들의 가장 성공한 앨범이 된다. 하지만 보컬 제프만은 바로 돌아오지 않았고 1999년 중반에야 합류를 해서 이 앨범 작업을 마쳤다. 일본에서 골드를 기록하였고 2000년에는 자신들의 베스트 앨범인 [Superheroes]를 발매한다. 자신의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하던 폴 길버트에게 레코드 회사는 2002년 압박을 넣었고 밴드는 다시금 앨범 작업에 들어가고 이때 처음으로 모든 멤버가 함께 모여서 [Getting Heavier] 앨범 작업을 하기에 이른다. 앨범은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동시에 멤버들도 각자 활동으로 정신이 없었다. 스캇 트레비스가 주다스 프리스트와 [[오즈 페스트]] 2004 투어를 돌고 있었고 앨범 작업에 정신이 없었다. 또한 보컬 제프는 [[조지 린치]], [[마이클 쉥커]]등과 작업을 했고 폴 길버트 역시 [[마이크 포트노이]]와 함께 투어를 하는 등 레이서 엑스는 뒷전이 되었다. 이후 2009년 다시 뭉쳐서 공연을 하는 등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새로운 앨범은 소식이 없다. [youtube(S3b-JaA0lFs)] Snowball of Doom Live At Whisky에서 보여준 명 연주곡 "Scarified" == 디스코그래피 == 스튜디오 앨범 * Street Lethal (1986) * Second Heat (1987) * Technical Difficulties (1999) * Superheroes (2000) - Best Album * Getting Heavier (2002) 라이브 앨범 * Extreme Volume Live (1988) * Extreme Volume Live 2 (1992) * Snowball of Doom (2002) * Snowball of Doom 2 (200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