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Lewyn_Martell.png|width=200]] Lewin Martell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과거 인물. [[도란 마르텔]]의 삼촌으로, 아에리스 2세 시절 [[킹스가드]]의 일원이었으며, 훌륭한 기사로 알려져 있다. 다만, [[아리안느 마르텔]]의 증언에 따르자면 킹스가드 서약을 깨고 몰래 정부를 뒀다고 한다. 이 일은 이후 [[바리스탄 셀미]]와 [[쿠엔틴 마르텔]]과의 대화에서도 언급된다. [[로버트의 반란]] 때 국왕군의 장군으로 활동하며 왕세자 [[라에가르 타르가르옌|라에가르]]와 함께 루비 여울목에서 [[로버트 바라테온]]의 반란군과 맞서 싸웠다. 이 [[트라이던트의 전투]]에서 라에가르와 레윈 마르텔 두 사람 모두 전사하였고, 킹스가드 중 한 명인 조노소 대리 역시 전사했다. [[바리스탄 셀미]]는 큰 부상을 입고 생포됐다. 그의 전사가 라에가르의 전사 이후였는지, 이전이었는지는 알려져있지 않다. 확실히 알려진 사실은, 그가 [[도른]]인 부대를 지휘했고, [[아린 가문]]의 군대로 이루어진 로버트의 좌익과 충돌했으며 그 과정에서 아린 가문의 기수 중 하나였던 코브레이 공이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다. 그러나 코브레이 공의 차남 [[린 코브레이]]가 가문의 검 [[발리리아 강철검|외로운 부인]]을 집어들고 레윈 마르텔이 이끌던 도른인 부대에 돌격을 가했고, 이미 심각한 부상을 입었던 레윈은 린 코브레이의 손에 최후를 맞았다. 그러나 피해망상에 시달린 미친 왕 [[아에리스 2세|아에리스]]는 패전 소식이 전해지자, 레윈이 라에가르를 배신했다고 믿었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