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yusha.net/08.gif|align=center]] レオンカイザー(Leon Kaiser) [목차] == 개요 == ||<bgcolor=#fff><tablebordercolor=#fff><tablealign=center>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WJPHWWxuby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|| >'''"수왕합체! 레온 카이저!"'''[* 한국판에서는 '''"황금 사자! 레온 카이저!"'''] [[황금용자 골드란]]의 [[세컨드 주역메카]]. 성우는 [[오키아유 료타로]]/[[이재용(성우)|이재용]]. [[레온(황금용자 골드란)|레온]]이 [[카이저#s-3.2]]를 불러 [[가온(전설의 용자 다간)|'''수왕합체(獸王合體)''']]한 모습.[* 국내판 초반에는 황금사자 합체로 나오지만 '''사자왕 합체'''로 언급되기도 한다.] 무기는 가지가 양쪽으로 뻗은 십문자창(十文字槍) 카이저 자베린과 카이저의 꼬리가 변형한 카이저 건, 다리에 있는 미사일인 카이저 미사일. 카이저 건은 초반 등장시에나 한두 번, [[캡틴 샤크]]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화에 딱 한 번 정도 쓰이고 말았다. 필살기는 카이저 자베린을 휘둘러 창날 모양의 에너지를 날리는 '''대성패(大成敗)'''.[* 한국판에서는 불사조 광선.] 역대 [[세컨드 주역메카]] 중에서도 가온과 함께 가장 드라마틱하게 출현한 기체다.[* 이전 사례의 용자로봇은 [[가온(전설의 용자 다간)|가온]]이 해당.] 28화에서 주인공 3인방이 사각형 피라미드에서 파워스톤을 찾아 때아닌 암벽등반을 하고 있는 사이에 모든 용자들이 [[시리어스 왈자크]]가 보낸 로봇에게 패배하면서 다시 파워스톤으로 봉인당해 뺏겨버리고, 그 직후 무너져내리던 피라미드에서 깨어났기 때문에 주인공 3인방이 파워스톤을 되찾기 전까지 유일한 전력으로 활약했다. 3화 정도는 홀로 비장한 전투를 벌이며 크게 활약한다. 대신 모든 용자들이 부활한 후에는 급히 비중이 낮아지고 [[그레이트 합체]][[델타 메가|의 부품으로 전락하게 된다]] 세컨드 주역메카 중 최저의 비중을 자랑하는 [[가온(전설의 용자 다간)|가온]]과는 달리 할 말은 하고 사는데(전투비중도 나름 있다), 이게 드란과 레온의 성우가 달라서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.[* 드란은 [[나리타 켄]]/[[이규화]].] 스카이 골드런처럼 스카이 카이저로 합체할 수 있는 설정이 있었지만 애니에서는 끝내 등장하지 않았고 완구상만의 설정이 되었다.[* 사실 스카이 골드런으로 합체하지 못하면 날지 못하는 골드런과 달리 이쪽은 그냥 혼자서도 날 수 있으니까 합체할 일이 없었다. 비슷한 예로는 듀크 파이어 맥스캐논모드가 있다. 그런데 이쪽은 완구에서도 재현이 안 된다. DX완구로는 이 자체는 발매하지 않았으며 STD 완구로는 각본 발매시 골드란만 따로 발매하고 나머지는 스카이 레온 카이저라는 이름으로 섞어서 발매했다.] 설정상 이 형태는 스피드와 화력 상승에 중점을 둔 합체라고... 여담으로 얼굴 마스크 디자인이 [[건담]]과 매유 유사하다. 사실 합체 상태 용자로봇들은 [[오오카와라 쿠니오|디자이너]]가 같은 고로 대부분 얼굴 디자인이 건담 헤드와 유사한 페이스 가드를 하고 있는데 특히 레온 카이저는 두 갈래 슬릿이 있어서 특히나 유사한 편이다. 참고로 [[그레이트 골드란]] 합체시에 레온 카이저와 [[소라카게]]는 합체 부위가 상호 간섭이나 연결이 전혀 되지 않는 구조다. 그래서 완구상으로는 그냥 골드란에 레온 카이저만 합체시키는 것도 가능. 비공식이지만 골드란과 레온카이저만 합체한 모습을 카이저 골드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== 완구 == [[파일:external/www.collectiondx.com/SS853127.jpg|width=500&height=500]] 레온 카이저의 박스 이미지샷. 여담이지만 [[그레이트 골드란]]을 완성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난관이 바로 레온 카이저를 구하는 것이다. 애초에 그레이트 골드란을 파는 사람이 별로 없기도 하지만 레온 카이저만 파는 사람은 더 안나온다. [[http://www.collectiondx.com/toy_review/2007/leon_kaiser|출처]][* 동대문 완구거리에 비스트워 시리즈, 마이크로맨 등의 옛날 장난감을 취급하는 작은 매장이 있는데, 운이 좋다면 여기서 구매 할 수도 있다. 다만 문제는 고정된 가격을 얘기하지 않는다는 것.] [[파일:external/www.collectiondx.com/SS853102.jpg|width=500&height=500]] 레온 카이저의 모습. 전체적인 비율은 좋으나 다리가 통짜인데다 카이저 건의 생김새가 원작과 많이 다르다. 정확히는 카이저의 꼬리 자체가 그대로 남은 것. 물론 그레이트 골드란의 무기에 쓰이므로 분실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.[[http://www.collectiondx.com/toy_review/2007/leon_kaiser|출처]] [[파일:external/www.collectiondx.com/SS853106.jpg|width=400&height=350]] 사자 머리의 맥기를 잘 관리해주도록 하자. [[http://www.collectiondx.com/toy_review/2007/leon_kaiser|출처]] [[파일:external/www.collectiondx.com/SS853104.jpg|width=350&height=400]] 엉덩이에 붙어있는 뿔 같은 것이 나중에 그레이트 골드란의 얼굴에 쓰인다. 잔여 파츠를 최대한 안 남게 하려는 세심한 클라스. [[http://www.collectiondx.com/toy_review/2007/leon_kaiser|출처]] 여담이지만, STD 형태의 스카이호크와 합본판인 "STD 스카이 카이저"도 존재한다.[[https://m.blog.naver.com/hop09222/220459848594|출처]] 그리고 코토부키야에서 신규 프라모델로 공개한 바 있으나, 이쪽은 드란 프라모델에 동봉된 합체 파츠에 불과하다. == 틀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용자 시리즈/세컨드 주역 용자)] [include(틀:레젠드라의 용자)] [각주] [[분류:용자 시리즈의 등장 기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