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1.bp.blogspot.com/FSS+Designs+I+-085.jpg|width=50%]]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의 등장 인물. 파트너는 파티마 [[티타]] AKD 의회 관방장관 겸 귀족원 대표라는 고위직을 맡고 있다. 황위 계승 순위는 16위인 A.K.D의 명문 크리사리스 가문 출신이며, 격식에 어긋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고지식한 인물이다. [[아렌 브래포드]]의 평을 참고하자면 [[랜드앤드 스파콘]]과 함께 A.K.D의 품격을 대표하는 고결한 기사 중 한 사람. 그 때문에 [[아마테라스]]가 공식 석상에 설 때 [[샤리 랜더스]]나 [[랜드앤드 스파콘]]과 함께 아마테라스를 보필할 때가 많다. 또라이들이 즐비한(...) [[미라쥬 나이트]]의 일원 중 드물게도 고지식한 상식인이자 정상인 덕분에 [[우랏첸 지이]]나 [[쟈코 퀸 핫슈]] 같은 젊은 세대의 기사들에게는 거북한 대상이 되기도 한다. 등장할 때도 매번 [[미라쥬 나이트]]중 상당수인 기인들과 + 머리속이 3천미터인 황제폐하 + [[라키시스]]의 기행에 뒷목을 잡는 상식인 역할. 심지어 [[콜러스]] 왕국에 외교 사절차 갔을때[* 원래는 [[쥬논]]의 테스트 기동중 당한 [[콜러스 3세]]의 문병차 왔었다. '친구를 보러 왔다'는 개인 자격으로 입국한 [[레디오스 소프]]와 달리, AKD 자격의 사절로 왔다고 토리오 나이트에게 밝혔다. 나중에 쥬논의 튜닝중 필 받은 소프가 레드 미라쥬 배달까지 시켜 참전하지만...] 토리오 나이트들과 만나서는 "기사라면 품격이 있어야 되는데 저기 있는 우랏첸이나 성에 있는 [[스펙터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스펙터]] 같은 녀석들을 보면 그런 거 없다."며 '''울며''' 탄식을 하고 있었다. 그리고 합심해서 약올리는 우랏첸과 라키시스... 콜러스-[[하구다]] 전쟁에 선행양산형 레드 미라쥬를 탑승하여 참전했었다. 3010년 성단회의에는 아마테라스를 대신하여 등장하기도 한다. 여기에서도 막나가는 [[쟈코 퀸 핫슈]]한테 한소리했다가 "시끄러 꼰대!" "뭣이라, 이 머리에 피도 안마른 놈이!"하면서 투닥거리다가 이마라가 안절부절하는 걸 보면서 뭐 저렇게 과보호하냐며 언짢아했으나... 뚜껑열린 이마라가 [[엄마 킥]]을 날리면서 쟈코를 밟아버리자 바로 그 옆에 있던 산죠한테 "산죠 군... 이마라 씨 좀 말려주지 않겠나... 저러다가 쟈코 군이 평생 [[고자|불구]]가 될지도... 말년에 얻은 친구인데 잃으면 쓸쓸할 것이야~"하면서 안절부절하는데 그전까지의 기품이 확 날아간 모습이었다. (...) 아트와이트 가문과 마찬가지로 자손인 메로우, [[카렐 크리사리스]]도 파트너인 [[발란셰 파티마]] 티타와 함께 아마테라스에 대를 이어 보필한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