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12183a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bgcolor=#ffffff> [[FIFA|[[파일:국제축구연맹 로고.png|width=100]]]] || ||<-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bottom, #7FB5FF 0%, #AFD1FF)" {{{+1 [[우루과이 축구 협회|{{{#302a27 '''Asociación Uruguaya de Fútbol'''}}}]]}}}}}} || ||<-3><bgcolor=#ffffff,#1f202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Leodan Gonzalez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이름''' }}} || {{{+1 '''레오단 곤살레스'''}}}[br]'''Leodán González''' || ||<-2>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본명''' }}} ||레오단 프랑킨 곤살레스 카브레라[br]Leodán Frankin González Cabrera || ||<-2>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출생''' }}} ||[[1983년]] [[3월 11일]] ([age(1983-03-11)]세) || ||<-2>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국적''' }}} ||[[우루과이|[[파일:우루과이 국기.svg|width=25]]]] [[우루과이]] || ||<-2>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직업''' }}} ||[[축구]] [[심판]] || ||<|2><width=15%>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 심판경력 ''' }}} ||<width=15%>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 국내 ''' }}} ||[[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]](2010~) || ||<height=40><bgcolor=#7fb5ff> {{{#000000 ''' 국제 ''' }}} ||[[FIFA]](2016~)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우루과이]]의 [[축구]] [[심판(스포츠)|심판]]. [[2010년]]부터 [[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]]의 심판을 맡고 있으며, [[2016년]]부터는 국제심판 자격을 얻어 2019년부터 [[FIFA]] 주관 대회의 심판도 맡고 있다. == 심판 경력 == === [[FIFA U-20 월드컵]] === * '''[[2019 FIFA U-20 월드컵 폴란드]]''' * [[2019년]] [[5월 28일]]: 파나마 vs 프랑스 (E조) * [[2019년]] [[6월 3일]]: 우크라이나 vs 파나마 (16강) * [[2019년]] [[6월 8일]]: [[2019 FIFA U-20 월드컵 폴란드/대한민국 vs 세네갈|대한민국 vs 세네갈 (8강)]] [[폴란드]]에서 개최된 [[2019 FIFA U-20 월드컵 폴란드|2019 FIFA U-20 월드컵]] 주심으로 배정되었고, E조 〈파나마 vs 프랑스〉, 16강전 〈우크라이나 vs 파나마〉, 8강전 〈대한민국 vs 세네갈〉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. 특히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8강전에서는 공정하게 경기를 진행했다는 평을 받았는데, 무려 VAR만 8번이 진행됐다. == 사건사고 == [[2012년]] [[10월 28일]]에 열린 [[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]]의 〈몬테비데오 완데레르스 vs 후벤투드 라스피에드라스〉 경기의 주심을 맡았는데, 3:3 동점 상황에서 몬테비데오 완데레르스 소속 선수가 상대 수비진의 반칙으로 넘어졌으나 곤살레스 주심은 페널티 킥을 선언하지 않았고, 경기가 그대로 3:3 무승부로 끝났다. 안그래도 경기에서 총 9번의 경고와 1번의 퇴장이 있었는데 선수들의 집단 난투극이 벌어지는 바람에 이를 지켜보던 곤살레스 주심은 '''[[https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21031800051|양 팀의 선수를 8명씩, 총 16명을 퇴장시키는 기행을 저질렀다!]]''' [[분류:1983년 출생]][[분류:우루과이의 축구 심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