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레오나(리그 오브 레전드)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qwoUtCGidMQ)] >'''"새벽이 밝았습니다!"''' >'''"황혼이 저뭅니다!"''' == 기본 스킨 == === 일반 대사 === >'''이동''' >"실패할 수 없습니다!" >"제게 모이세요!" >"태양은 언제나 떠오르죠." >"태양의 부름을 받아!" >"당신을 보호하겠어요." >"태초의 빛이 다가옵니다." >"진형을 유지하세요!" >"절대 방심하지 않아요." >'''공격''' >"황혼이 저뭅니다!"[*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.] >"저들은 쓰러질 것입니다." >"절 먼저 쓰러뜨려야 할 겁니다." >"태양의 영광을 느껴보세요." >"저들의 방어를 뚫겠습니다." >"맞서 싸우세요." >'''도발''' >"(방패를 주먹으로 치면서) 다음번에는 흠집이라도 내보시죠." >'''농담''' >"[[태양|절]] 너무 오랫동안 [[실명|쳐다보지 마세요.]]" >"아무래도 손톱이 부러진 것 같은데, 제 게 아니라서 다행이네요." == [[프로젝트:]] 레오나 == [youtube(C8pVz-0liGY)] 프로젝트 시리즈 특유의 기계 에코가 추가된다. 추가대사도 있다. >'''프로젝트: 레오나 스킨 전용 이동 대사''' >"오늘은 우리의 날입니다." >"펜이건, 칼이건 방패를 이길 순 없지요." == 해를/달을 삼킨 레오나 == [youtube(ACUmHVROYcU)] 사용중인 스킨이 테마가 ''''해''''인지, ''''달''''인지에 따라 일부 음성이 바뀌어서 나온다. ----- >리산드라, 네가 섬기는 비겁한 신이 나에 대해 경고하지 않았는가? >카밀, 고대 신들이 너같은 실패작을 받아줄 것 같으냐? >다음 생에는, 다른 인연으로 만나길. >우리는 영겁의 검은 태양, 그 기슭에서 태어났다. >마녀여! 그대의 육신은 내 방패에 바스러지리라! >방패여! >선을 위해 싸우는 것, 당연한 일이다. >칠흑같은 밤과 검은 태양 사이, 우린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. >네놈은 여기까지다! >고대 신은 사라졌다. 우리 기사단이 그 불경스럽고, 추악한 왕좌를 부숴버렸지. >수호자여! >침입자여, 검을 받아라! >악을 불태우리라! >그대가 두렵냐고? 그 무지가 부러울 뿐! >빛이여! >사악한 주인을 섬기는 카밀이여, 네 주인도 날 막을 순 없다! >죽음의 꽃? 들어봤지. 내 이름도 들어봤을텐데. >고대 신은 이 땅을 떠났다. >빛을 삼킨 자, 그게 바로 나다. >밤은 길지어니, 텅 빈 태양이 너를 감싸리라. >일식을 응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오? >맙소사. >하찮기 짝이 없군! >땔감으로도 못쓰겠어. >마지막 불씨 하나마저 짓밟아주마! >이것이 완전한 길로 향하는 길. >다이애나, 그 검을 버려. 널 해칠 순 없어. >네 안의 빛은 꺼졌다. >그림자는 내게서 아무것도 숨길 수 없다. >시커먼 안개가,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있구나. >날 속일 수 있을 것 같으냐? >네놈 앞엔 파멸뿐! >핏빛 황혼이라... 불길한데? >그대의 악을 내 손으로 멸하리! >빛을 삼킨 기사단에 대적하는 것이냐? 곧 눈이 깜깜해질거다! >꼼짝마! >태양이 그대를 삼켜버리리! >숲의 음유시인이시여, 이제 그만 숲으로 돌아가시게. >눈 앞의 전투에 집중하라! >적에겐 오직 죽음뿐! >끝은 없다. 정화는 계속 될테니까. >여명이여! >모든 태양은 지기 마련! >죽음의 꽃은 어두운 빛에 시들어버리지. >ㄱ.. 괜찮소. >천상의 빛이여! >불타는 고리를 응시해. 고개를 돌려선 안 돼. >이 땅의 악을 모두 잠재워주마. >나는 끝 없는 심연의 한 줄기 빛. >어둠의 빛으로! >나는 빛과 그림자 사이를 걷지. 절대, 방심하지 않는다. >차가운 암흑의 빛 속으로 쓰러져라. >눈을 떠라. 하늘이 열렸으니. >은빛 불꽃이여, 텅 빈 별빛이여. >황혼이 우리를 반기는도다! >영원히 깨지지 않을 나의 맹세여! >이 검으로 마녀를 심판해 주마! >발버둥 치지마라. 어둠의 노래가 너를 저승까지 배우해주리. >기사단은 악의 무리와 그들이 섬기는 신에 맞서 싸운다. >승리가 우리와 함께하기를. >영원히 타오를 태양의 고리, 그것이 우리의 수호자다. >일식?! 어디? 아, 안보이잖아! >네 죄는 돌이킬 수 없을터! >일식은 결국 끝나기 마련. 하지만 진정한 어둠은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지. >검을 받아라! >대지여! >눈을 떠! >허어... 잔인하군. >빛의 분노다! >전투가 시작됐다! >기사단을 위하여! >악의 무리여, 검은 태양 아래서 모두 시들어라! >하늘이 갈라진다! >각오해! >전투다! >신념을 지키시오. >그대와 하나가 되어 싸우겠소. >잠시나마, 이 땅이 네놈의 악행에서 자유로워졌구나. >태양은 사라졌지만, 나는 여기있다. >이 끝없는 어둠으로부터, 그대를 보호하겠소. >황혼의 끝을 붙잡아라. 진정한 암흑이 그대를 집어삼키지 않도록. >칠흑같은 악몽도 두렵지 않다. >검은 태양이 모든 악을 뒤덮으리라. >악에는 심판이 따르지. >재앙이 닥치리라! >오래된 두 갈래의 길이 저 위에 하나, 이 아래 하나 있구나. >섬뜩할 정도로 눈부시군. >비겁한 놈. 내 도전을 받아라! >빛을 삼킨 기사단에게 무릎 꿀어라! >마지막 빛이 다가온다. >녹색 예배당의 기사여, 나의 결의를 시험하러 왔는가? >자네의 시험은 끝났다. 내 승리군. >멈춰! >끝없는 어둠은 아직 날 데려갈 수 없다. >마법사여, 땅으로 돌아가 새로운 싹을 틔우시길. >빛은 소용없다. 내 방패만이 그대를 지키리라. >악의 소굴로 썩 꺼져라! >네 목숨을 거두어주마! >죽음의 꽃? 내 너에게 죽음을 선사하마! >빛의 수호자여, 무심한 눈이여, 선택받은 이 몸을 돌봐주소서. >밤의 그림자여, 내가 처단해주마! >나약한 의지군. >다이애나, 그건 미친 짓이야. >무례하구나! >숲의 수호자여, 어찌하여 내 앞길을 막아서는가? >숲의 정령이여, 왜 내게 맞서는가? 나무정령을 벨 생각은 없거늘. >저리가 바드. 너랑 놀아줄 사람은 다른데서 찾아봐. >내가 바로 진정한 암흑을 막는 방패다. 자, 덤벼라! >신성한 빛이다! >장막에 가려진 악에 맞서려면, 먼저 악을 알아야 할터. >네 생의 굴래를 정화해주마. >하늘의 불씨여! >잔인한 하늘이여, 붉은 어둠이여, 이 몸을 받아주소서. >내 맹세가 너의 파멸을 제촉하는구나. 넌 여기까지다! >마녀여, 내 검을 받아라! >그래, 어머니가 해주시던 한 왕국의 이야기가 기억나는군. 어둠의 징조가 깃든 왕국이었지. >거기서라! >새벽이란, 앞으로 다가올 세계의 징조. >농담이라.. 그래, 아둔한 자에게도 즐거움은 있어야지. >잘 가라, 리산드라. 끔찍한 예언도 너와 함께 끝이다. >굶주린 별이 달을 삼켰구나. >내게 맞서라! >순환이여! >고대 신의 하수인 같으니. >이제 네 차례다! >이 땅에서 썩 물러가라. 네가 섬기는 그 잘난 신들에게 돌아가버려! >태양 없는 하늘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. >헤카림, 자네가 사라지면 숲은 누가 지키지? >하늘..그 너머를 보았지. 진정한 공포는 아직 오지 않았다. >새벽이여! >잘가라, 엘리스. 너 따위 괴물에게 아름다움은 가당치도 않다. >그대의 무모함도 여기까지다! >난 맹세를 한 몸. 절대 깨드릴 수 없어. >끝내주마! >위선자여, 달콤한 웃음으로 쓰디쓴 욕망을 가리고 있구나. >삼족을 멸하리라! >심판을 받아라! >그대는 왜 못보는가... >파멸의 황혼이 닥칠 때, 내가 방패가 되리라. >달빛에 잠들어라! >달빛을 맞아라! >그림자여! >달빛 분노다! >암흑이여! >황혼이다! >하늘이 열린다! >붉은 달이 내게 명하노니, 달빛의 힘으로 싸우리라. >어둠이 덮치리라! >비추어라! >사악한 마법은 해질녁에 눈을 뜨는법. 내가 앞장서겠다. >달빛으로! >하늘이여! >잔혹한 밤이여! >영겁의 빛이여! >달이여! == [[레전드 오브 룬테라]] == [youtube(QPoKhbTHeaM)] 대사가 [[탐 켄치]]나 [[아우렐리온 솔]]만큼 많다던가 하진 않지만, [[다이애나(리그 오브 레전드)|다이애나]]와의 상호대사가 '''매우 많다.''' 스토리상 다이애나와 레오나는 서로 소끕친구였었고, 이후 속한 세력은 다르지만 서로가 협력해야 함을 알고 만나려고 노력하는 중이라는 것을 반영한 듯하다. ----- >'''소환''' >"태초의 빛이 땅을 밝힙니다." >"새벽이 밝았습니다." >"태양의 부름을 받아." >"햇빛이 전장을 비추는군요." >"우리의 용기는 꺾이지 않습니다." >"신성한 빛이 내 안에 가득합니다." >"태양빛은 영원하리라." >'''공격''' >"태양의 영광을 느껴보세요." >"날 따르세요! >"맞서 싸우세요!" >"부동의 용기로!" >'''방어''' >"절대 방심하지 않아요." >[[캡틴 아메리카|"방패로 상대하죠.]] >"흠집이라도 내보시죠." >"당신을 보호하겠어요. >'''사망''' >"태양이... 진다..." >"최후의... 빛..." >([[단말마]]) >'''승리''' >"우리의 승리가 하늘에 기록될 것입니다!" >"영원한 햇빛이여!" >"무적의 태양으로!" >'''패배''' >"태양은 다시 떠오릅니다." >"어둠이.. 내리는군요." >'''주문''' >[[실명|"햇빛이 눈을 멀게 하리라!]]" ([[레오나(리그 오브 레전드)#s-4.5|흑점 폭발]])[* 바로 옆 협곡에선 해당 스킬이 궁극기이다.] >"신성한 태양빛으로." >"광휘를 느껴라" >"태양의 위대한 힘이다!" >"영광의 빛이 쏟아진다!" > >"신성한 태양빛 검을 받아라!" ([[레오나(리그 오브 레전드)#s-4.4|천공의 검]]) >"태양의 축복으로!" >"한 줄기 빛이 하늘을 꿰뚫으리라!" >"아군에겐 방패를, 적에겐 검을!" > >"우리의 무기가 빛으로 타오르리라!" (여명의 광채) >"모두 태양처럼 떠오르리라!" >'''레벨 업''' >"태양의 신성한 힘으로!" >"어둠에 맞서 싸우리라!" >"뜨겁게 타오르는 태양 빛처럼!" >'''아군 상호작용''' >"우리를 보호해주세요." (태양 수호자) >"성스러운 빛을 따르는 신성한 수호자로군요." >"우리의 신성한 길을 지켜주세요." >"" >"영원히 타오르기를." (불사조자리) >"빛과 불은 생명의 원천이죠." > >전사자리 : "전쟁은 영원하리." > 레오나 : "이 목숨을 바쳐 저들을 지켜낼 겁니다." > >레오나 : "꺼지지 않는 태양처럼 밝게 빛나겠어요." > 타릭 : [[태양#s-9|"그 태양도 언젠가는 지기 마련입니다."]] > >레오나 : "새벽이 밝았습니다." > 솔라리 병사 : "그 태양 빛을 솔라리에 전파하겠습니다." > >레오나 : "새벽이 밝았습니다." > 솔라리 여사제 : "솔라리가 빛으로 하늘을 화합할 것입니다." > >레오나 : "하늘의 부름을 받아." > 열광의 창 라분 : "태양빛이 하늘을 지배할 것입니다." > >레오나 : "새벽이 밝았습니다." > 열광의 창 라분 : "그 빛이 영원하길. > >레오나 : "태초의 빛이 땅을 밝힙니다." > 달을 꿈꾸는 자 : "창백하고 차가운 빛들 사이로, 뜨거운 황금빛을 내뿜는 자여." > >레오나 : "태양의 부름을 받아." > 달을 꿈꾸는 자 : "달 아니면 태양, 둘 중 하나라고? 둘은 하나거늘, 어리석구나." > >레오나 : "태양의 부름을 받아." > 금빛 자매 : "빛나는 전사여." > >레오나 : "새벽이 밝았습니다." > 은빛 자매 : "정말 거만하다니까." > >다이애나 : "내가 어딜 가든, 넌 날 뒤따르겠지." > 레오나 : "밤이 찾아오면 네가 나와 함께하는 거겠지." > >다이애나 : "화합은 [[정복]]이 아니야, 레오나. > 레오나 : "거짓된 평화는 영원할 수 없는거야." > >다이애나 : "적이었다가, 아군이었다가, 하, 사람 앞일은 모른다니까?" > 레오나 : "뜻이 다르다고 돌아설 순 없으니까." > >레오나 : "하늘이 갈라졌어, 다이애나." > 다이애나 : "하지만 태양과 달은 연결되어 있어." > >레오나 : "운명이 또다시 너에게로 이끌었네." > 다이애나 : "우리 운명은 얽혀있으니까." > >레오나 : "하늘을 하나로 화합할 타곤의 딸이 바로 나다!" > 다이애나 : "태양과 달의 부족은 평화로운 사이였어." >'''적군 상호작용''' >레오나 : "'''젊은 [[아트레우스]]'''... 맞죠?" > 전사자리 : "난 평범한 인간, 그 이상의 존재다." > >레오나 : "신성한 빛이 내 안에 가득합니다." > 달 사냥꾼 시그너스 : "대체 어떤 신성한 전사가 박해를 행하지?" > >레오나 : "나와서 햇빛에 맞서라, 다이애나." > 다이애나 : "우릴 어둠으로 내몬 건 솔라리였어."[* 목소리가 떨리며 비참하다는 듯 말한다.] > >레오나 : "솔라리는 이단과 그들의 거짓을 용납하지 않아." > 다이애나 : "'''솔라리는 이단을 논할 자격도 없어!'''" > >레오나 : "방패 없는 전사라니, 무모하고 어리석어!" > 다이애나 : "방패 따윈 필요 없어. 우린 두려울 게 없거든!" > >레오나 : "태양빛만이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어." > 다이애나 : "'''우리 둘의 빛은 같은 거야!'''" [* 달은 [[항성]]이 아니라 [[위성]]이기 때문에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한다. 달빛은 태양에서 오는 빛을 반사시켜 지구로 보내오는 것이므로 같은 것이 맞다. 다이애나는 이점을 어느 정도 알고 협력하고 갈등을 해소하고 싶어하지만 솔라리와 루나리 단체는 이러한 점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, 때문에 '''미치도록 답답해하고 있다.''' 여담으로 [[소환사의 협곡]]에서의 [[아우렐리온 솔]]은 서로 숭배하는 빛이 같은 것을 모르는 이들이 멍청하다는 듯 말하는 대사가 있다.][* 아우렐리온 솔 : "너랑 레오나/다이애나는 '''같은 빛'''을 상징하지. 정말 뻔한 타곤 식 울궈먹기군."] > >레오나 : "솔라리의 신념은 타오르는 태양빛이다." > 다이애나 : "루나리의 신념은 어둠속의 날카로운 빛줄기다." > >레오나 : "태양빛은 진실을 드러내지." > 다이애나 : "태양빛으로 먼 눈을 밤이 밝혀주는 거야." > >다이애나 : "낮과 밤은 뗄 수 없어. '''너도 환영을 봤잖아!'''" > 레오나 : "기억의 환영은 내 것이 아니야." > >다이애나 : "레오나, 내가 널 살려줬다는 걸 기억할 텐데?" > 레오나 : "내가 어떻게 될지 알았다면, 과연 날 살려줬을까?" > >녹턴 : [[녹턴(리그 오브 레전드)#s-4.5|'''"불을 꺼주마!"''']] > 레오나 : "끔찍하군!" > >녹턴 : "태양이 지리라." > 레오나 :"말도 안 되는 소리!" >'''불명''' >"햇살이 지평선을 밝게 비추는군요." > >"시간이 절 재촉하는군요." === 특수 대사 === >'''시간끌기''' >"행성이 줄을 맞췄을 때 공격해야 합니다." (플레이어) > >[[태양#s-9|"꺼지지 않는 태양도 언젠가는 진답니다."]] (적군) >'''다이애나 사망 반응''' >'''"안 돼!''' 널 구하지 못했어... (아군일때) >"네가 필요한데..." > >"가까운 적이여...하늘이 흐느낀다." (적군일때) >"하늘로 돌아가길." >'''미분류''' >'''(아군 상호대사)''' >레오나 : "정말 훌륭한 명작들을 만드셨군요." > ??? ''(Code:Sunforger)'' : "하지의 빛으로 만든 칼날은 대낮보다 밝게 빛난다고."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레오나(리그 오브 레전드), version=1768)]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