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Leonardo Express }}} [[파일:external/540a166a79295bcd0534f0f9a0cdc907e1011a5376fc38265def02b8086bee3f.jpg|width=800]] [[파일:external/vintage.johnnyjet.com/PicForNewsletterItaly2007IMG_1320.jpg|width=800]] [[http://www.trenitalia.com/cms/v/index.jsp?vgnextoid=99eb7bd0cfdea110VgnVCM1000003f16f90aRCRD|홈페이지]] [목차] == 개요 == [[이탈리아]] [[로마]]의 관문인 [[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]]의 [[공항철도]]. == 특징 == 1등차 전용의 일반 간선열차로, 전구간 요금은 14[[유로]]다. 테르미니역에서는 매시 55분/22분에 출발하고 공항에서는 매시 38분/8분에 출발한다. 1등석 전용이기 때문에 2등석 [[유레일 패스]]로는 승차할 수 없다. 1등석 [[유레일 패스]]가 있을 경우 다른 열차와는 달리 예약 없이 승차할 수 있다. 물론 탑승 당일이 사용일에 포함된 유레일 패스여야 한다. 승강장에 있는 검표원에게 유레일 패스를 보여주고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를 탄다고 말하면 통과시켜 준다. 특이하게도 전 좌석이 지정석이 아닌 자유석이다. 그래서 처음 표를 발권할 때 어느 자리에 앉아야 되는가를 보다가 자리번호가 없어 당황하는 경우가 있으니 열차가 도착하면 즉시 탑승해서 자리를 선점하도록 하자. 좌석공간이 [[무궁화호]]보다 넓고 객차 창문이 커서 편안하게 바깥구경을 하며 종착지에 갈 수 있다. 물론 로마 외곽으로 갈 수록 딱히 아름답거나 볼만한 풍경은 별로 없으니 이런 동네도 있구나 싶은 생각으로 구경해보자. 단점이라면 의자가 일반 열차의 2등석 것이라는것. 뒤로 젖혀지지 않으며 시트 재질 자체도 뻣뻣해서 불편하다. 여행 캐리어를 들고 온 여행객들을 위해 각 객차마다 중간에 캐리어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. 크고 넓은편이기 때문에 수하물로 붙일 수 있는 캐리어까지 모두 수납 가능하지만, 일찍 열차에 탑승하지 못한다면 경우에 따라 먼저 자리 선점한 캐리어들 때문에 넣을 공간이 없게되어 좌석까지 들고 가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짐이 많거나 크기가 큰 캐리어를 들고 가는 경우라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. 비록 전 좌석이 자유석이긴 하나 검표원이 상시 돌아다니면서 검표를 한다. 하늘색 셔츠를 입은 반정장 스타일의 사람이 PDA기를 들고 오고있다면 백 프로 검표원이므로 표 요구시 표를 보여주도록 하자. 플랫폼 입구에 표 인식 게이트가 있거나 검표원들이 플랫폼 앞에서 표를 확인하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무임승차는 차단되며 '''무임승차 벌금은 100유로다[* 적발 후 바로 내면 50유로로 감면되지만, 이 역시 싸진 않다.]''' 테르미니역-공항 간 직통열차이기 때문에 운행 시간은 시간표 상으로는 30분이며, 운 좋으면 '''7분 조착'''도 한다. 이탈리아는 최고등급 [[고속열차]]인 [[레 프레체]]와 [[이탈로]]가 대부분 10분 이상 지연먹는 나라다. 이런 세상에서 7분 조착했다는건 대단한거다. == 정차역 == ||||||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 || || 키로정 || 역명 || 비고 || || 0 || [[로마 테르미니역|Roma Termini]] || || || 37 || [[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|Fiumicino aeroporto]] || || == 유사 열차 == 비슷한 노선의 완행 열차도 있다.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보다는 조금 저렴한 FR1을 타면 로마 시내 남쪽의 몇몇 역들에서 [[로마 지하철]]로 환승할 수 있다. 소요 시간은 약 50분정도이다. [[분류:이탈리아의 철도]] [[분류:공항철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