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]]의 [[포가튼 렐름]] 세계관의 인물 == Rethnor [[러스칸]]의 대선장 중 한명이자 [[크라켄 소사이어티]]의 간부. [[질서 악]] [[성향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성향]]의 인간 남성. [[AD&D]] 기준 16레벨 [[파이터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파이터]]/7레벨 [[로그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시프]], 힘 16, 민첩 18 [[D&D 3rd]] 기준 16레벨 파이터/7레벨 [[로그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로그]] 건장한 몸에 검은 수염, 굵은 눈썹, 마초적인 느낌의 해적 선장. 러스칸을 지배하는 다섯 대선장 중 한 명으로 크라켄 소사이어티 내 영향력이 상당했다. 1361 DR, [[베스트레스]]의 계획에 참여하여 조직을 이끌고 루아딤을 정복하려 했으나 결국 실패, 광전사 피오도르에게 손이 절단되는 수모를 겪었다. 이후, 한때 아군이었던 [[드로우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드로우]] 성직자 샤크티 헌즈린의 주문으로 새로운 손을 이식했지만,[* 샤크티는 최소 두차례에 걸쳐 레스너의 손을 조종하려 들었다.] 일을 크게 벌여놓고도 실패한 탓에 한동안 대선장들 사이에 입지가 약할 수 밖에 없었다. 비록 [[아케인 브라더후드]]에 굴복하고 있었다고는 하나, 이를 뒤엎기 위해 준비를 오랫동안 갖추어 오고 있었으며, 병상에 누은 뒤로는 자신의 대에서 이루지 못한 일을 아들 켄시단이 해낼 수 있도록 여러가지 편의를 봐주었다. 켄시단에게 자신의 오랜 라이벌이었지만 실력을 인정하고 있던 동료 대선장 [[커스(포가튼 렐름)|커스]]의 도움을 받도록 장려하기도 했다. 그리고 1377 DR 병세가 악화되며 눈을 감았고, 켄시단이 "레스너"의 이름을 이어 받았다. 자신의 조카이자 동료 대선장인 설제크와는 우호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그를 무능하다고 평가하고 있었다. === 레스너의 계승자 === 레스너의 이름을 정식으로 계승 받은 자들 가운데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. * 켄시단 - 위 소개된 레스너의 삼남. 항상 걸치고 다닌 마법 망토와 그의 외모 때문에 "까마귀"라는 별명으로 불리었다. * 볼란 - 켄시단의 손자. 달리아 신펠에게 살해당하고 켄시단이 한때 걸치고 다녔던 까마귀 망토 역시 빼앗겼다. * 할토우첸 == 프로레슬러 브록 레스너 == * [[브록 레스너]] 문서 참조. [[분류:포가튼 렐름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