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500><table align=right><table bgcolor=white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#bb0830> '''{{{#white {{{+1 레베카}}}[br]レベッカ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65c8093326b669a758e86c42b5b4c1f9.jpg|width=100%]]}}} || ||<width=150px><colbgcolor=#bb0830><colcolor=white> '''나이''' || (첫 등장 기준) 27세 || || '''성별''' || 여성 || || '''가족관계''' || † 불명 (어머니) || ||<|2> '''성우''' ||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12]] [[나카무라 나오코]] || ||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12]] [[주자영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]], [[하레구우]]의 등장인물. 하레의 옆집에 살고 있어 본인 스스로도 "옆집 누나"라 칭한다. [[레지(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)|레지]]와는 사귀는 사이. == 작중 행적 == === [[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]] === [[장로(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)|장로]]가 들려준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에 어떤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강을 건너려다 실패해 사망했는데, 여자의 시신은 강 하류에서 찾았으나 아이의 시신은 끝내 발견하지 못했다. 그러다가 1년 후, 마을 사람이 우연히 [[포쿠테]]의 둥지에서 두 살 반쯤 된 아이를 발견한다. 그동안 포쿠테가 아이를 키웠던 것. 이 이야기는 정글에 "포쿠테 전설"로 내려오고 있으며, 레베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. 그 보살핌은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해서 레베카가 술 먹고 꽐라가 되면 집까지 날라주고, 몰래 집안일을 다 해놓으며[* 귀로 빗자루질부터 바닥 닦기, 설거지, 빨래 등등 할 건 다 한다.], 레베카의 집 천장에서 상시 대기하고 있다. 그러나 레베카 본인은 약간의 위화감만 느낄 뿐, 이 모든 일을 포쿠테가 하고 있다는 걸 모른다(...). === [[하레구우]] === [[레지(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)|레지]]가 레베카를 지켜준다고 약속하면서 [[포쿠테]]의 수장이 된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레베카, version=178)] [[분류: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