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Warhammer 40,000]] {{{+1 '''Revenant Titan'''}}} [[https://wh40k.lexicanum.com/mediawiki/images/b/b3/RevTitan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영국]] [[GW]]의 [[미니어처 게임]] [[Warhammer 40,000]]에 등장하는 거대 보행병기인 [[타이탄(Warhammer 40,000)|타이탄]]. == 설정 == [[엘다]]가 운용하는 타이탄 중 크기는 가장 작지만[* 단, 제국의 [[워하운드 타이탄]]보다는 큰 20m 정도.] 대신 가장 높은 수준의 기동력을 갖고 있다.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점프젯을 다수 장비해 거체에 걸맞지 않게 전장을 가볍게 뛰어다닐 수 있으며 심지어 공중 정지비행(hovering)도 가능하다. 기동력을 살려 기습과 기동전 및 일격이탈 등의 전법을 주로 사용. 경량의 레이스본(Wraithbone)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서 크기에 비해 매우 가벼운 편이지만 방어력은 그리 높지 않은 수준. 대신 방어막의 일종인 엘다 필드(Eldar field)를 통해 직접타격을 방어하며, 등 뒤의 날개에서 홀로 필드(Holo-field)를 발생시켜 적의 시야를 왜곡시키고 식별과 조준을 방해한다. 주무장은 양 팔에 하나씩 장비되는 펄사(Pulsar) 혹은 소닉 랜스(Sonic lance). 양 어깨에는 레버넌트 미사일 런처를 장비한다. 파일럿은 단 1명이며, 레버넌트 타이탄에 다수 탑재된 스피릿 스톤의 보조를 받아 기체를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. 보통 어렸을 때부터 타이탄의 파일럿으로 키워진 쌍둥이들이 각각 레버넌트 타이탄 1대씩에 탑승하여 편대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. 이들은 서로 쌍둥이 특유의 정신적 교감을 통해 밀접하게 연계된 전술을 구사한다. == 미니어처 게임에서 == 원래는 6mm급 [[스페셜리스트 게임]]인 에픽 아마게돈(Epic Armaggedon)에서 엘다 측 유닛으로 등장했으며, 40K 본 게임용 게임용 모델은 [[포지 월드]]에서 발매 중인 [[레진]] 제품이 유일하며, 주무장으로 소닉 랜스를 장비한 모델과 펄사를 장비한 모델 2가지가 발매중. 높이 30cm에 달하는 거대한 제품으로, 가격 역시 175파운드에 달하는 초고가 모델[* 국내에 한 대 있으며 [[오크타운]]에 가면 실물을 구경할 수 있다.]. 그러다가 마침내 [[에스칼레이션]] 업데이트로 40K 본 게임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. 추가된 전종족 슈퍼헤비중 최고 포인트이지만 성능도 단연코 최고급. 시스템상 최강의 무기라 할 수 있는 D웨폰을 2개씩 쏘는 펄사를 2개 장비 하고 있으니, 혼자서 D웨폰을 4발 씩 쏘는거다! 생존성 역시 어마어마한데, 일단 명중한 공격을 주사위를 굴려서 피해볼 수 있다. 화력만 놓고 보면 혼자서 상대 아미를 2~3턴 만에 전멸시키고도 남을 위력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I64qaKknZE|주사위를 아무리 잘 굴렸다지만]] 펄사 4발로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I64qaKknZE#t=49m17s|리만 러스 5기를 후루룩 짭짭]]하고 [[섀도우소드]]에게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I64qaKknZE#t=1h6m|1턴에 '''30 헐포인트''']]를 가한 것은 가히 [[충격과 공포]]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