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전 액션 게임 용어]][[분류:철권 시리즈]] [목차] = 개요 = [[대전 액션 게임]]의 [[필살기 커맨드]]의 요소로, 말 그대로 레버를 가운데에 위치시키는 커맨드이다. 보통 Neutral을 따 N이라고 쓰지만 철권 기술표에서는 ☆로도 표기한다. = 중요성 = '''[[철권 시리즈|철권]] 하는 사람이라면 익숙하지 못하면 치를 떠는 커맨드'''. 철권의 간판 기술 중 하나인 [[풍신권]] 커맨드 →N↓↘+RP 하나 때문에 철권의 인기가 높은 한국에서는 이것 때문에 중립 인식이 높고 중립 복귀속도가 빠른 풍신레버라는 새로운 [[조이스틱]]을 만들어 낼 정도다. 철권의 영향으로 3D격투게임엔 레버 중립이 많이 들어가 있다. 2D게임에서는 잘 들어있지는 않고, 들어있다면 어지간한 [[변태 커맨드]]수준으로 돌변한다. [[쿠사레게도]]의 간판 [[커맨드 잡기]]인 낙인 던지기의 경우 →←↓N↑ +C로, →←↓↑ + 커맨드만 하더라도 머리가 아득해지는데 레버중립까지 요구해서 더더욱 미쳐버린 커맨드가 되었다. 천검에서는 레버중립을 안 거쳐도 되게 바뀌었지만. 하지만 [[KOF 시리즈]] [[김갑환]]의 [[패기각]](↓↓+BorD)이나 [[KOF XII]] 이후의 돌아 옆차기(→→ + A)같이 같은 방향을 연속으로 2번 이상 입력하는 커맨드, 또 일반적으로 대시나 백대시로 많이 사용되는 →→, ←← 등은 엄밀히 말하면 중간에 레버 중립을 거쳐야 한다. 대시 커맨드인 →→은 사실상 →N→인 셈, [[천수나한살]]같은 ↓↓↓커맨드는 역시 ↓N↓N↓이다. 정식으로 요구하지는 않지만 연속기 사용 시에 레버중립을 요구하게 경우도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 [[쿠사나기 쿄]]의 대시 근접C-[[독물기]]를 들 수 있다. 그냥 붙어서 →+C 다음에 ↓↘→+C를 쓰면 '→'+C-'↓↘'→+C로 인식이 되어서 '''나가라는 독물기는 안 나가고 강 귀신태우기로 [[삑사리]]가 터지기 때문'''. 그러므로 N+C-↓↘→+C로 사용해야 제대로 나간다. 이런 예는 2D격투게임에서 은근히 많이 볼 수 있으며 연속기가 도무지 안 나갈 때, 돌파구가 되는 경우가 많다. 실전에서 쓸 필요는 없지만 레버 중립을 이용해 ↓ 모으고 ↑ 계열 기술을 선 상태의 기본기(레버 중립 기본기)에서 연속기로 집어넣을 수 있다. [[저축계 커맨드]]는 레버 중립이 들어가는 것을 인정하므로 앉아서 모으고 있다가 레버 중립 기본기를 집어넣고 레버를 위로 올려 기술을 쓰면 된다. 초보자들이 상당히 많이 물어오는 질문이기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