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레바논)] [include(틀:서아시아의 외교)] [include(틀:레바논의 대외관계)] [목차] == 개요 == [[레바논]]의 외교에 관한 문서. 레바논은 친서방 국가로 [[미국]], [[프랑스]]와 특히 매우 가깝다. 이스라엘, 시리아와는 정치적인 문제로 인해 사이가 안 좋고 특히 이스라엘과는 국교를 맺지 않았다. 이란은 레바논에 영향력이 있다. == [[아시아]] == === [[대한민국]]과의 관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한국-레바논 관계)] === [[이스라엘]]과의 관계 === 70년대 레바논에 유입된 팔레스타인 세력이나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과 무력충돌을 벌이면서 [[이스라엘]]과의 적대적인 관계가 발전되었고 적성국으로 지정되어 있다. 1980년대와 2000년대에는 레바논 내 팔레스타인, 헤즈볼라 세력과의 전쟁을 위해 이스라엘군이 침공하기도 했다. 레바논 남부 국경지역은 팔레스타인/헤즈볼라의 이스라엘 테러활동과 이스라엘 자원불법채취 주장으로 인해 대립이 크다.(레바논 정부는 남부지역 헤즈볼라에 대한 통제력이 사실상 없다.) 시리아와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가 레바논 남부를 장악하고 이스라엘과의 무력충돌을 벌이는 것은, 이스라엘-시리아 전쟁의 제 2전선이기도 하다. 시리아로서는 이스라엘의 골란 고원 방어를 우회하여 후방침공할 수 있는 루트가 레바논의 헤즈볼라 세력이기 때문. 때문에 헤즈볼라와 이스라엘간의 전쟁은 사실상 시리아와 이스라엘간의 대리 전쟁이기도 하다. 2017년 11월 25일에 레바논의 유명배우가 이스라엘의 간첩혐의로 체포되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1&aid=0009709128|#]] 그리고 2018년 2월 1일에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지중해 연안의 석유, 천연가스개발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9853617|#]] 2018년 레바논 국경지역에서 이스라엘 공격용 땅굴들이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1&aid=0010512402|발견]]되면서 헤즈볼라와 이스라엘간의 무력충돌 위험이 커지고 있다. 유엔 평화유지군도 이 땅굴의 존재를 확인하고 심각히 다루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이미 이들 땅굴의 폐쇄작업에 들어갔다. 현재 땅굴의 이스라엘 영토 부분만 폐쇄하고 있으나 레바논 헤즈볼라 지역의 땅굴까지 폐쇄하려 들 가능성도 있어 긴장감이 일어나고 있다. 번외로, [[후무스]](hummus)라는 음식을 가지고 레바논과 이스라엘간의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가디언지는 이를 가리켜 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181209010054885|후머스 전쟁]]이라고 부르기도 했다. 후무스 원조가 누구인지에 대해 레바논에서 EU 법원에 소송도 제기하고 이스라엘도 열나게 홍보하다가 둘 사이의 싸움은 결국 초대형 후무스 만들기 행사경쟁으로 번졌다. 최종적으로 레바논이 10,450kg짜리(!!) 후무스를 달성했으며... 아직까지 더 큰 후무스는 나오지 않고 있다. 2020년 8월 15일 미셸 야운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평화협정 체결을 검토하기 전에 풀어야 할 문제들이 있다고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1&aid=0011818970|#]] 10월에 이스라엘과 육상 및 해상 국경에 관한 간접협상을 시작한다는 틀에 합의했다며 미국이 협상을 중재한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1917153?sid=104|#]] 10월 14일에 미국의 중재로 동지중해 해상 경계 분쟁에 관한 회담에 돌입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1&aid=0011944087|#]] === [[시리아]]와의 관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시리아-레바논 관계)] === [[일본]]과의 관계 === [[일본]]과 1950년대부터 외교관계를 맺고 있으며, 일본의 레바논 원조 자금도 200억엔에 달한다. 다만 아래 후술할 몇몇 사건들로 인하여 데면데면한 정도의 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. 1970년대 [[적군파]] 조직 중 한명이 이스라엘에서 테러를 저지른 뒤 레바논으로 정치적 망명하였다. 일본 정부는 레바논 정부에게 해당 인물을 넘기라고 요구하였다. 그러나 이스라엘에 악감정이 있었던 레바논은 적군파 조직원을 인도할 수 없다고 일본 정부의 요구를 거부하였고, 현재도 적군파 조직원 중 한 명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거주하고 있다. 2019년 12월 31일에는 배임 혐의로 불구속 수사중인 [[카를로스 곤]][* 프랑스,브라질,레바논의 3중국적을 보유하고 있다.] 닛산 회장 피고인이 일본에서 밀출국하여 레바논에 도착하였다. 일본에서는 이때문에 한바탕 난리났으나, 레바논 정부는 카를로스 곤 회장의 입국이 합법적이며 어떠한 수사도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혀, 과거 적군파 망명 사건에 이어 또다시 양국 정부간 갈등이 시작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.[[https://headlines.yahoo.co.jp/hl?a=20200101-00000000-jij_afp-int|#]] 한편 닛산을 살린 영웅을 죄인 취급했다고 일본을 비판하는 주민들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.[[https://headlines.yahoo.co.jp/hl?a=20191231-00050127-yom-int|#]]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3&aid=0009634912|#]] 그리고 레바논과 일본간의 갈등이 시작되고 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22&aid=0003428719|#]] === [[이란]]과의 관계 === [[이란]]은 레바논에 대해 영향력이 매우 깊은 편이다. 특히 [[헤즈볼라]]가 쉬아파의 맹주인 이란과 친하다. 2020년 2월 17일에 미셸 야운 대통령과 이란의 알리 라리자니 국회 의장이 만난 자리에서 알리 라리자니 의장은 레바논을 기꺼이 지원한다고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1&aid=0011407275|#]] === [[팔레스타인]]과의 관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레바논-팔레스타인 관계)] 팔레스타인과는 사이가 매우 좋은 편이다. 레바논측은 팔레스타인을 지지하고 있다. == [[유럽]] == === [[러시아]]와의 관계 === [[러시아]]와는 외교관계를 맺고 있다. 그리고 대체로 우호적인 편이다. 베이루트에선 러시아쪽의 학교가 전시회에 참가했다.[[https://russkiymir.ru/news/263193/|#(러시아어)]] 또한, 레바논 남부에서 러시아어 학교들이 참여하는 전시회가 개최되었다.[[https://russkiymir.ru/news/263274/|#(러시아어)]] 레바논에서는 러시아 박물관측에서 가상 지점을 세웠다.[[https://www.russkiymir.ru/news/254434/|#(러시아어)]] === [[프랑스]]와의 관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프랑스-레바논 관계)] 예전에는 [[프랑스]]의 지배를 받았고, 프랑스가 시리아와 레바논을 식민지배할 때 마론파신자가 다수 있던 지역을 나누었던 곳이 레바논이 되었다. 그리고 레바논은 프랑스의 영향으로 [[프랑스어]]가 널리 사용되고 있고, 동시에 [[프랑코포니]]의 회원국이다. === [[터키]]와의 관계 === [[터키]]와는 역사적으로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. [[오스만 제국]] 시절에 터키는 레바논 지역을 지배한 적이 있었으며, 예니체리들이 레바논 기독교도 상인들을 상습적으로 약탈했다. == [[아메리카]] == === [[미국]]과의 관계 === [[미국]]도 외교관계를 맺었다. 아무래도 레바논이 이스라엘을 적대시하다 보니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미국과의 관계가 썩 좋지는 않은 편이다. 그러나 미국 내에도 레바논인 공동체가 형성되어 있다. 미국은 총리가 사퇴된 레바논에 대한 군사원조를 보류하기로 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3&aid=0009537294|#]] 이후에 군사원조보류를 해제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2&oid=001&aid=0011253883|#]] 미국 정부가 헤즈볼라와 연관된 레바논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을 제재하려고 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3&aid=0010018622|#]] === [[브라질]]과의 관계 === 19세기에 브라질로 레바논인들이 많이 이주해서 [[브라질]]도 레바논과 관계가 깊다. 브라질내엔 [[레바논계 브라질인]]들이 거주하고 있고 영향력도 상당한 편이다. == 지역별 관계 == * [[프랑스-레바논 관계]] * [[레바논-팔레스타인 관계]] * [[시리아-레바논 관계]] * [[한국-레바논 관계]] == 관련 문서 == * [[아랍 연맹]] * [[프랑코포니]] * [[이슬람 협력기구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서아시아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레바논, version=756, paragraph=9)] [[분류:레바논의 외교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