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의 주문이다. 초기작 [[드래곤 퀘스트]]에서 어두운 던전을 밝히는 용도로 등장했던 [[레미라]]를 계승하는 주문으로, 화면 안에서 안 보이는 곳에 숨겨져 있는 [[아이템]]의 위치를 밝혀낸다. 드퀘는 [[작은메달]] 등 일부 아이템이 알 수 없는 곳에 숨겨진 경우가 많고, 이런 아이템을 그냥 찾아내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. 아이템 100% 컬렉팅을 노린다면 [[도적의 코]]와 함께 필수 중의 필수 기술. 보통은 도적 계열이 배운다. 그러나 DS용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레미라마를 쓰지 않아도 잘 관찰하면 아이템이 있는 자리는 땅에서 뭔가 반짝거리도록 바뀌었기 때문에 사실상 쓸 필요가 없게 되었다. [[분류:드래곤 퀘스트 시리즈/주문·특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