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지평선의 마법사. 파수꾼. 천년 넘게 살아온 마법사. 키잡? [[마법사를 위한 동화]]의 등장인물. 레쉬트는 태초, 시작을 레마는 말씀, 말을 뜻한다고 한다.[* 출처:은소로 작가 블로그] [[은발]] 장발에 엄청난 재력을 가졌으며 죽어가던 아즈릴을 구해주는 인물. 그녀에게 [[아즈릴 아스테라]]라는 별의 뜻을 가진 이름을 주었다. 레마는 아즈릴에게 마법을 가르쳤고 아즈릴은 행복해한다. 하지만 모종의 사건 이후 레마는 아즈릴을 위해 그녀를 떠난다. 기억을 지우고 후견인에게 아즈릴을 맡긴다. 이때 후견인 부부의 소원 하나를 들어준다. 하지만 이 후견인 부부는 아즈릴을 팔아넘긴다. {{{#!folding [ 스포일러(클릭 시 스포일러 주의) ] 부부는 모든 재산을 가로채고 아즈릴을 노예로 팔아치운다. 아즈릴이 몇 번을 도망쳤지만 실패하고 포기를 배웠다. 이후 아즈릴은 매 맞는 아이로 팔아 넘겼다.}}} 아즈릴은 자신에게 이름을 준 사람을 믿고 기다렸지만 누구도 구하러 오지 않고 믿음을 버린다. 이 사실을 알게 된 레마는 관련자들을 죽여버린다.[* 모래로 만들어 버린다.] 후견인 부부는 죽이지 않았지만 처벌을 내린다.[* 후견인 부부의 아이에게 피부병이 생기게 하고 후견인 부부에게 스스로 노예가 되라고 한다. 노예가 된 후, 스스로 손목을 자르면 아이의 저주는 풀린다.] [각주] [[분류:소설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