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워해머 주요인물)] [include(틀:드레드플릿과 대동맹)] {{{+1 Captain of the Grimnir's Thunder, Red Brokk}}} {{{+1 그림니르의 천둥 호의 선장, 레드 브로크}}} [[파일:Brokk-Gunnarsson_dreadfleet_warhammer.jpg|width=500]] == 개요 == [[Warhammer(구판)]] 서브 미니어처 게임 [[드레드플릿]]의 등장인물. == 설정 == 드워프 유일의 항구도시 바락 바르 출신으로, 군나르손 클랜(Gunnarsson Clan)의 자손이다. 본래 이름은 브로크 군나르손(Brokk Gunnarsson)인데, [[사르토사]]의 해적 영주들에게는 그의 붉은 머릿카락과 불 같은 성격으로 '레드 브로크(붉은 브로크)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. 뛰어난 발명 솜씨와 전략으로 사르토사에서도 이름을 알아줄 정도의 인물. [[토드렉 핵카르트]]와는 라이벌이었는데, 최고의 자리를 둔 경쟁에서 밀린 토드렉은 군나르손에게 리벳 총을 쏘는 '사고'를 일으킨다. 치명적인 부상에도 그는 드워프 특유의 강인함과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살아나 한 달만에 작업장에 복귀했다. 그러나 이때 박힌 리벳이 아직도 그의 머리와 가슴에 남아있다고 한다. 토드렉은 추방당했으나 복수에 미쳐 [[카오스 드워프]]로 흑화해버렸고, 이후 자신의 잠수함 블랙 크라켄 호를 이용해 브로크의 철갑선 그룽니의 대장간(Grungni's Forge)호를 박살내 버린다. [[아예고 로스]]의 도움을 받아 구조된 레드 브로크는 둘 다 같은 세력에 속한 자들에게 복수를 꿈꾸는 것을 알고 그의 싸움에 동참하기로 한다. 이후 그룽니의 대장간보다 더 크고 많은 무기를 가진 장갑함 그림니르의 천둥(Grimnir's Thunder)호를 대동한 채로 아예고 로스의 대동맹에 가담하게 된다. 후에 [[이렐리안]]도 대동맹에 가담하자, 드워프답게 엘프인 이렐리안에게 적개심을 드러낸다. 하지만 이렐리안이 동생의 시체를 가지고 돌아가기로 했던 오래 전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가담하는 것이라 하자[* 이렐리안이 대동맹에 가담한 이유는 바다에서 죽은 동생의 시체가 갤리온의 무덤으로 끌려갔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.], 맹세를 중시하는 드워프답게 우호적인 자세로 돌아선다. 드레드플릿 캠페인의 최종전투인 갤리온의 무덤 전투에서 그의 장갑함이 [[스크렛치]]의 스케이브루스에 의해 가장 먼저 격침당하고 말았다. 어이없게 자신의 기함이 격침당하자 레드 브로크는 그 자리에서 슬레이어 맹세를 한 뒤 스케이브루스에 뛰어들었다. [[이렐리안]]의 기함 시드레이크가 그를 지원했으며, 레드 브로크는 스케이브루스에 침투하였다. 이후 레드 브로크의 사보타주가 성공했는지 스케이브루스 또한 폭침당하면서 복수를 달성했다. == 기타 == * 설정상 3백년을 훨씬 넘게 살았다고 하며, 지난 200년 동안 증기를 이용한 해상 운송의 역학을 연구했다고 한다. * [[토탈 워: 워해머]] 시리즈에서는 언급 자체가 없다. == 출처 == [[https://warhammerfantasy.fandom.com/wiki/Red_Brokk]] [[https://warhammerfantasy.fandom.com/wiki/Grimnir%27s_Thunder]] [[분류:Warhammer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