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c1575362.cdn.cloudfiles.rackspacecloud.com/BAN160402.jpg|width=50%]] [[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]]에 등장하는 기체. 형식번호는 LR-GAT-X102로, 앞의 LR은 '라이브러리언 레겐'의 약어이다. 레겐(Regen)은 독일어로 ''''비(雨)''''. 나온 당시 동 시리즈의 기체들 중에서는 '''그나마 낫다'''는 평가. ...라지만 결국 이것도 기존 파츠들 위치를 변경해 짜집기한 기체다. [[헤일 버스터 건담]]이 그렇듯 [[게일 스트라이크 건담]]이나 [[닉스 프로비던스 건담]] 정도의 해괴함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묻히는 것일 뿐. 거기다 헤일 버스터처럼 초반에 해괴한 컬러링으로 안 나왔다는 것과, 게일 스트라이크, 헤일 버스터, 닉스 프로비던스 다음에 나와 타이밍을 잘 탄 것도 있다. 실상 신규 파츠 및 기존 파츠의 정상적 위치 변경이란 측면에서 보면 이후 나온 [[아스트레이 미라쥬 프레임]]이나 [[반 세이버 건담]], [[네불라 블리츠 건담]]이 더 정상적이다. 그리고 1/100 듀얼의 문제점인 다리 가동성은 더 안좋아졌다....그래도 스커트에 빔 라이플 수납 파츠를 구현해서 오리지날 듀얼 건담의 빔 라이플 수납용으로 개조의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으나 제대로 된 작례가 없다. 1/100 프라모델에 1/100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에 넣어준 바주카가 들어있다. 원래 듀얼 건담의 것이긴 하지만... 프라에서 공개된 바주카 이름은 거창하게도 '''[[게이볼그]]'''… 그리고 새로 추가된 레일 라이플의 이름은 [[루드라]]. 사실 이 무장은 기존의 [[듀얼 건담]] 어설트 슈라우드의 어깨에 장착되어 있는 레일건 [[시바]]를 손에 든 것. 어째 격이 낮아졌다.(…)[* 첨언하자면, 루드라를 시바의 원형으로 보기도 한다고. 물론 시바가 힌두교의 3대신 중 하나긴 하지만… 프라모델의 매뉴얼에는 '이름인 루드라는 파괴신 시바의 별명이자 폭풍우의 신이란 뜻이다'라고 되어 있다.] 그런데 그 바주카를 [[스트라이커 팩]]으로 만든 것까지는 좋은데 런처 스트라이커 백팩에 바주카를 달아놓다니 [[무슨 판단이냐]] 반다이. 덤으로 머리는 파일럿인 케이트의 취향에 따라서, 그의 개인 컬렉션 중 하나에 쓰인 'GZ타입 헤드'로 개수됐다는데, 이름을 보나 실물을 보나 '''보라색 [[Z건담]] 얼굴'''이다. 이거보고 배를 잡은 사람들도 꽤 됐다. 파일럿은 [[카이트 마디건]] 라이브리언에서 레겐 듀얼의 성능 평가를 의뢰받아 탑승했다. 아그니스의 턴 델타를 습격한 것도. 카이트 였지만, 아그니스를 구해주고, 정크길드로 보내주었다. 구드 베이어의 [[반 세이버 건담]]과 같이 무라쿠모 가이가 부재 중의 상황의 서펜트 테일을 습격하는데 따라 나갔지만 별 행동을 하지 않았다. 그 자리에서 베이어와 이라이자의 싸움을 지켜보다가, 반 세이버 건담이 서펜트 테일에게 넘어가는 걸 방치하고 도리어 구드 베이어의 카본 휴먼과 어디로 도주한 걸로 봐선 아무래도 라이브러리안 배신 내지는 계약 파기 루트일 듯. '''그리고 없어졌다'''. 정확하게 말하면 잊혀진 거겠지만. 이 때문에 그냥 카이트가 레겐을 먹튀한게 아니냐는 소리를 하기도(...) [[분류:비우주세기/모빌슈트]] [[분류: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/등장 메카닉]][[분류:건담 타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