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러시아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폴란드의 대외관계)] ||<tablewidth=640px><tablealign=center><width=50%> [[파일:러시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폴란드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39a6> [[러시아|{{{#ffffff '''러시아'''}}}]] ||<bgcolor=#dc143c> [[폴란드|{{{#ffffff '''폴란드'''}}}]] || {{{+1 Russia-Poland Relations }}} * [[러시아어]]: Российско-польские отношения * [[폴란드어]]: Stosunki polsko-rosyjkie [목차] == 개요 == [[폴란드]]와 [[러시아]]의 관계. 한때 같은 동구권 공산국가였기에 사이가 좋았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, 폴란드의 러시아 의식은 단순한 [[반러]]가 아니라 [[아치에너미]]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. [[폴란드-리투아니아 연방]] 시절에는 오늘날의 [[벨라루스]]와 [[유럽 러시아]], [[라트비아]] 등지에서 폴란드군과 러시아군이 잦은 충돌을 벌였으며, 오스트리아, 프로이센과 함께 러시아 제국이 [[폴란드 분할]]을 하며 폴란드 동부를 지배하는 등 숙적이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은 사이였다. 소련 붕괴과 동구권 블록 붕괴 이후 러시아는 폴란드의 제1의 가상 적국이다. 거기에다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[[나토]]에 가입했으며 [[미군]] 주둔도 추진하고 있다. 언어와 혈통에서 러시아와 폴란드는 같은 [[슬라브]] 계통에 속하기는 하지만, 서슬라브 계통인 폴란드가 일찍이 [[가톨릭]]을 받아들이고 서방권으로 편입된 반면 동슬라브 계통인 러시아는 [[정교회]]를 받아들여 문화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. 러시아 역시 전통적으로 폴란드를 적국으로 간주하고 있다.[* 문화적인 면에서도 [[보드카]]의 종주국을 가지고 다투는 사이이기도 하다.] 러시아 제국 시절에는 폴란드는 정교회를 박해,탄압하는 가톨릭 국가로 묘사되었으며, 소련시대에는 [[소련인]] 인구 상당수가 벨라루스, 우크라이나계였던 영향으로 폴란드-리투아니아의 귀족들을 사악하고 부패하고 무능한 봉건 지주의 대명사로 묘사되곤 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19세기 이전 === [[키예프 공국]]이 13세기 [[몽골 제국]]의 침략으로 멸망한 뒤, [[킵차크 칸국]]에 조공을 바치던 키예프 공국에 속했던 공국들은 [[루테니아]]라고 칭해졌다. 폴란드 왕국은 루테니아 내 여러 공국들을 점령하고 이후 16세기 [[리투아니아 대공국]]과 연방을 이루어 [[폴란드-리투아니아 연방]]이 되면서 과거 [[키예프 공국]] 영토 상당부분을 장악하였다. [[폴란드-리투아니아 연방]] 시절에는 러시아와 폴란드 측은 일진일퇴를 거듭했으며 한 번은 [[루스 차르국]]의 차르 [[이반 4세]] 사후 [[혼란 시대]] 폴란드-리투아니아 군이 모스크바를 장악한 적도 있었다.[* 1609년 [[가짜 드미트리]] 사건을 계기로 러시아를 침공, [[모스크바]]까지 일시 점령하였으나 이후 증원군 미도착으로 모스크바 장악에 실패했다.][* 한국도 고구려 시절 중국 군현 및 영토를 침략해 약탈을 감행했고 말갈족들을 정복해 복속시켰으며, 조선 초기에는 연산군, 임진왜란으로 쇠퇴해지기 전의 국력으로 여진(만주)족 족장 이만주를 살해하는 등 비슷한 면을 보였다.] 그러다가 [[보흐단 흐멜니츠키|17세기에 일어난 우크라이나 지역에서의 카자크들의 봉기]]를 기점으로 두 나라의 세력 관계는 확 바뀌게 된다. 폴란드-리투아니아 연방의 지배를 받으면서 [[정교회]]를 믿던 동슬라브계 주민 루테니아인들은 [[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]]을 비롯한 [[동방 가톨릭 교회]]로 개종을 강요받은 문제로 [[루스 차르국]]과 그 후신 [[러시아 제국]]을 끌어들였다. 러시아는 대대적으로 개입을 시작, 폴란드군을 연파하고 [[스웨덴]]과 함께 [[대홍수(역사)|국토의 95% 이상을 점령하여 폴란드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으며]], 결과적으로 폴란드를 멸망시키지는 못했지만 국경선이 드네프르 강으로 서쪽으로 이동하고 [[키예프]] 장악 이후 폴란드 국토 전역이 황폐화되면서 러시아의 일방적 우세가 시작된다. 키예프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동부 [[체르노젬]] 지대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폴란드-리투아니아의 주요 수출품이자 귀족 중심 경제의 근간이었는데 이 지역이 러시아 영토가 되면서 폴란드-리투아니아 경제는 직격탄을 맞고 회복하지 못하게 되었다. 폴란드가 혼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동안 러시아는 [[표트르 대제]]라는 명군에 의해 유럽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강국으로 탈바꿈하고, 폴란드와 이웃한 프로이센 등도 인구가 급증하며 국력이 급신장하기 시작했다. 끝내 1795년 [[폴란드 분할|러시아 제국은 프로이센, 오스트리아와 함께 폴란드를 분할해서 지배하기 시작한다.]] === 19세기 === 폴란드 동북부 영토는 러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고 동시에 러시아의 혹독한 탄압을 받았다. 특히 가톨릭과 폴란드어, [[라틴 문자]] 사용이 탄압받았다. 러시아령 폴란드 영토는 [[프리비슬린스키 크라이]]로 불렸다. [[알렉산드르 2세]] 농노 해방 때는 폴란드 제주 계층에게 특별히 불리한 형태로 보상이 이루어졌다.[* 러시아 귀족들의 알짜배기 땅이던 토질이 비옥한 우크라이나 일대에는 농민들의 토지 상환금을 최대한 불려서 계산한 반면, [[벨라루스]] 및 폴란드 일대에서는 농민들의 토지 상환금을 최소로 축소시켜 폴란드 지식 계층의 몰락을 노렸다. ~~[[벨라루스인]] 입장에서는 정의 구현~~] 당시의 [[폴란드인]]들은 러시아 제국, 프로이센,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으면서 많은 수가 [[미국]]이나 [[영국]], [[프랑스]] 등으로 이주했다.[* 그외에도 러시아, 프로이센, 오스트리아로 이주하는 폴란드인들도 많았다.] === 20세기 === 20세기초에 폴란드는 독일, 오스트리아, 러시아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, [[소련-폴란드 전쟁]]을 일으켰고 이 과정에서 폴란드는 소련으로부터 우크라이나 서쪽과 벨라루스 서쪽을 얻고 소련은 영토를 잃어버렸다.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소련과 독일은 폴란드 영토를 분할하기로 합의했다. 하지만 소련은 독일이 폴란드 지역을 점령한 뒤 동유럽 지역을 점령하고 그리고 나서 소련에 선전포고를 하자 독일과 전쟁을 하게 되었다. 그리고 40년대에 전쟁을 치루면서 독일이 패전의 낌새가 보이자 소련은 독일이 점령한 지역에서 공산정권을 세웠고, 폴란드는 [[폴란드 인민 공화국]]이라는 소련의 [[위성국]]이 되었다. 2차대전 이후 소련에서 중유럽, 동유럽 영토를 재조정하는 과정에서 폴란드가 차지했었던 우크라이나 서쪽지역과 벨라루스 서쪽지역, 리투아니아 [[빌뉴스]] 일대는 소련에 편입되고, 대신 폴란드는 프로이센에 해당하는 지역을 차지하게 되었다.[* 이 부분은 스탈린이 폴란드가 같은 슬라브족이라고 예뻐해서 떼어준 것이 아니고,~~스탈린은 조지아계잖아~~ 다시는 독일 민족주의가 '''[[프로이센]]'''을 중심으로 부흥하지 못하도록 프로이센의 영토 상당부분을 잘라낸다는 의미가 더 컸다.] 문제는 폴란드는 2차대전 당시 가장 심각한 피해를 본 국가 중 하나임과 동시에 많은 폴란드인들이 나치 독일에 대항해 전쟁을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, 스탈린의 국경선 변경 과정에서 오히려 영토를 더 상실했다는 점이다. 스탈린이 독일에서 떼어준 영토 면적보다는 폴란드에서 잘라내 [[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|우크라이나]], [[벨라루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|벨라루스]], [[리투아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|리투아니아]]에 떼어준 영토가 더 넓었다. 물론 새로 얻은 독일 쪽 영토가 뜯겨나간 영토에 비하면 개발이 더 많이 되긴 했었다만... 그리고 이 당시에 [[러시아 제국]]군, [[소련]]군에 복무했고 소련 영웅인 [[콘스탄틴 로코솝스키]]가 폴란드의 국방장관으로 잠시 있었던 적이 있었다. 이 시절은 폴란드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[[흑역사]] 수준이다. 물론 이시기 폴란드에서도 반러 감정은 하늘을 찔렀다. 소련은 과거 러시아 제국과는 달리 이번에는 [[공산주의]]라는 나름 허울 좋은 이데올로기를 들고 찾아왔지만, 폴란드인들에게는 그저 '''빨간 러시아놈들'''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.[* 사실 공산주의 때문에 나라가 한번 망할뻔 해서인지 반공성향도 매우 강했다.] 심지어 공산 폴란드 정부도 국민들에게 거의 지지 받지 못했으며 정부 인사들도 이 점을 스스로 인정할 정도였다. 이시기 활동하였던 [[독립자치노동조합 '연대']]도 반공,반러를 기치로 하였다. 좋든 싫든 간에 공산진영 제1의 빵셔틀(...)이 되버린 폴란드는 냉전 기간 동안 [[바르샤바 조약기구]]의 한 축을 담당할 정도의 역량을 지닌 무시 못할 나라였다. 하지만 1989년, [[동유럽 혁명]]이 발생하고 냉전이 종식되자 신생 폴란드는 강력한 반러정책을 실시하면서 90년대 말에 [[나토]]에 가입했고, 2004년에 [[유럽연합|EU]]에 가입했다. === 현대 === 지금도 폴란드는 러시아에 대해선 [[반러]]성향이 매우 강한 편이라서 90년대 말에 [[나토]]에 가입했고, 2004년에 [[유럽연합|EU]]에 가입했다. 그리고 지금도 러시아에 대해선 경계하고 있다.[* 2014년에 러시아가 [[크림 반도]]를 러시아땅으로 합병하고 [[유로마이단]] 사태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 [[노보로시야]]가 생겨나자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 군대를 주둔시키기도 했다.] 그리고 [[카틴 학살]]을 둘러싸고 러시아와 폴란드는 외교적인 갈등이 있는 편이고 2014년에 크림 사태가 발생되자 EU의 대러제재에 동참했다. 2018년에 영국에서 [[세르게이 스크리팔 암살 미수 사건]]이 일어나자 폴란드측은 EU의 러시아 외교관 추방정책에 참여해서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하는 정책을 실시했다. 2010년에 [[폴란드 공군 Tu-154 추락사고]]가 발생되면서 폴란드측과 러시아가 외교갈등을 일으킬뻔한 일이 있었지만, 러시아측이 비행기 추락사고에 대해 나서기도 하면서 수습국면을 맞이했다. 제2차 세계대전 발발 기념행사에서 안제이 두다 대통령은 러시아의 팽창정책을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1&aid=0011053813|#]] 2018년에 있었던 [[2018 정교회 분열|정교회 분열]] 당시에는 폴란드 정교회측에서 러시아 정교회쪽을 지지했다. 사실 러시아와 폴란드의 역사적 악연과 별개로 폴란드 정교회 자체가 러시아 정교회에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전반적인 모습은 [[그리스]]를 포함한 [[발칸 반도]] 국가들[* 이쪽은 폴란드와 사이가 나쁘지 않은 편이다.]의 정교회보다 러시아 정교회에 더 가까운 편이다. 푸틴 대통령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역할 문제와 관련해 폴란드를 비난하자 폴란드가 폴란드 주재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항의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11302871|#]] 폴란드 정부가 가스프롬에 대해 5천700만 달러(약 681억5천만원)의 과징금을 부과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11789549|#]] 2021년 1월 후반에 러시아 전역에서 [[나발니]]를 지지하는 반 푸틴 시위가 일어나자 폴란드는 푸틴의 러시아를 대상으로 대러제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9&aid=0004738889|#]] 러시아측은 독일, 폴란드, 스웨덴 외교관을 추방하는 조치를 취했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2188246?sid=104|#]] 폴란드측도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한다고 밝혔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2192502?sid=104|#]] == 문화 교류 == 적대적인 것과는 별개로 폴란드는 러시아에도 영향을 줬고[* 사실 폴란드는 서슬라브 3국(폴란드, [[체코]], [[슬로바키아]]) 중에서 동슬라브족과의 접촉이 가장 잦았던 나라이기도 하다. 폴란드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기 전에는 [[벨라루스인]]들과 [[우크라이나인]]들(우크라이나 서부 한정)을 지배했던 역사가 있다.], 언어적인 것에서도 러시아어에는 폴란드어 차용어도 존재하고 있다(예컨대, замок(열쇠) 등). 폴란드어도 러시아어와 같은 슬라브 계통으로 유사한 부분이 많지만, 반러감정 때문에 애써 다른 점을 부각시키기도 한다. 그리고 반러성향이 있지만, 어쨌든 큰 나라고 근처에 있어 교역량이 많기 때문에 폴란드에서도 [[러시아어]] 교육은 실시되고 있고 러시아어는 폴란드에서 영어, 독일어 다음 비중으로 가르치고 있다.[* 출처는 [[https://ru.wikipedia.org/wiki/%D0%A0%D1%83%D1%81%D1%81%D0%BA%D0%B8%D0%B9_%D1%8F%D0%B7%D1%8B%D0%BA_%D0%B2_%D0%9F%D0%BE%D0%BB%D1%8C%D1%88%D0%B5|러시아어 위키백과]]] 또한, 냉전이후에 잠시 러시아어를 배우는 경우가 줄어들었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는 경우가 늘어났다.[[http://news.bbc.co.uk/2/hi/europe/6233821.stm|#]] 한국에서 아무리 반중반일이 심해져도 스펙으로 중국어, 일본어를 많이 배우는 것처럼 러시아어를 할 줄 알면 써먹을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. 그리고 러시아에도 [[폴란드어]]를 쓰는 [[폴란드계 러시아인]][* [[미하일 투하쳅스키]], [[콘스탄틴 로코솝스키]], [[펠릭스 제르진스키]] 등.]들이 일부 거주하고 있고 일부 폴란드어 사용자들이 러시아에도 존재한다. 폴란드어 시험은 러시아에서도 실시되어 있고, [[토르플]]도 폴란드에서 실시되고 있다. 폴란드와 붙어있는 러시아 [[칼리닌그라드]]주 주민들은 폴란드를 여행하는 경우에는 무비자로 폴란드의 일부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편이다. ~~참 아이러니하다~~ 거기에다 폴란드는 러시아와 다른 [[독립국가연합]]의 회원국들과 교류하는 경우도 많고 폴란드 관광객들이 러시아로 가는 경우도 많이 있다. 러시아의 피아니스트 파벨 돔브롭스키는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콩쿠르에서 우승을 했다.[[https://www.russkiymir.ru/news/262918/|#(러시아어)]] [[우치(폴란드)|우치 시]]에서 체호프의 작품 전서가 [[폴란드어]]로 소개되었다.[[https://russkiymir.ru/news/277091/|#(러시아어)]] 러시아의 유명 소설가 중 한 명인 [[도스토예프스키]]가 자신의 소설에서 폴란드인들을 꽤 부정적으로 묘사했던 편이었다.[* 소설에서 폴란드 분할 이전으로 폴란드를 되돌리고 싶다는 폴란드인들이 등장하는데 다소 파렴치한 사람들로 묘사한다.] 같은 맥락에서 폴란드계 영국인 소설가 [[조지프 콘래드]]도 자신의 소설에서 러시아인들을 대개 부정적으로 묘사했으며, 그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아예 "검은 짐승"이라고 부르며 극혐했었다고 한다. == 경제 교류 == 러시아와 폴란드는 경제 교류도 이뤄지고 있다. 폴란드에게 있어 러시아는 독일, 미국과 함께 주요 무역 상대국중의 하나에 속해 있다. 칼리닌그라드를 통해 경제적인 교류가 자주 이뤄지고 있다. 러시아산 천연가스는 폴란드에도 수출되고 있다. == 대사관 == 양국은 대사관이 각각 존재한다. [[바르샤바]]에 주 폴란드 러시아 대사관, [[모스크바]]에 주 러시아 폴란드 대사관이 존재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폴란드/외교]] * [[러시아/외교]] * [[폴란드/역사]] * [[러시아/역사]] * [[폴란드 인민 공화국]] * [[프리비슬린스키 크라이]] * [[폴란드 분할]] * [[러시아령 폴란드]] * [[소련-폴란드 전쟁]] * [[카틴 학살]] * [[러시아/경제]] * [[폴란드/경제]] * [[폴란드계 러시아인]] / [[러시아계 폴란드인]] * [[폴란드어]] / [[러시아어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중부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동유럽 국가]] [[분류:러시아-폴란드 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