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러시아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이스라엘의 대외관계)] ||<tablewidth=400px><tablealign=right><width=50%> [[파일:러시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이스라엘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39a6> [[러시아|{{{#ffffff '''러시아'''}}}]] ||<bgcolor=#0038b8> [[이스라엘|{{{#fff '''이스라엘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러시아]]와 [[이스라엘]]의 관계. 이스라엘로 러시아 출신의 유대인들이 많이 이주해서 러시아어는 이스라엘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. 러시아 출신 기독교인 중에서도 예루살렘 신드롬으로 이스라엘/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한 경우 역시 적지 않았는데 오늘날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러시아 정교회 신도 수는 4만여 명에 달한다. 양국 관계의 갈등 사안은 보통 [[이란]], [[시리아]] 등에 군사 무기 수출 및 협력 문제를 다루는 현안이 있지만 이스라엘이 [[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|KAL기 격추 사건]]의 재림을 우려한다는 이유가 있어 더 나빠질지 우려된다. 다만 러시아는 아랍권 주변국의 배려를 취지로 하여 [[일본]]처럼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려는 모양새이다. 그리고 러시아가 [[우크라이나]]를 견제하기 위해 대 [[터키]] 외교 관계를 누리던 중 터키와 러시아의 갈등이 터질 때 반사이익을 챙기는 결과를 낳은 적도 있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 === 이스라엘과 [[러시아]]의 관계는 1948년 건국 당시 중동에 공산주의 국가를 세우려던 [[스탈린]]의 지원으로 시작된다.[* 지금의 인식과는 달리 당시 아랍 국가들은 왕정인데다 친미 친서방이었으며, 벤 구리온 등 유대인 지도자들은 사회주의 성향을 띠고 있었다.] 당시 [[체코슬로바키아]]의 비행장에서는 이스라엘로 가는 무기들을 실은 수송기가 매일 뜨고 내릴 정도였다. 이후 아랍국가들에서 왕정이 무너지고 아랍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면서 소련과 이스라엘의 관계는 점차 멀어진다. 1967년 당시 [[제3차 중동전쟁]]에 대한 항의로 [[소련]]을 비롯한 공산국가들이 이스라엘과 단교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[[유엔]]이나 [[제네바]] 등에서 열리는 여타 국제회의에서의 소련과 비공식 외교 접촉과 함께 과학·기술 분야 협력 및 의회·정당 대표단의 상호방문 등 비정부간 교류를 지속하여 오다가 1991년 10월 외교 관계를 재개하였다.[* 이 시기를 전후하여 동구권 및 제3세계 국가들과 외교관계가 복원되었다.] 그 외에도 소련계 유대인 이민자([[아슈케나짐]] , [[토전사]] 중동전쟁편에서도 소련이 처음에 이스라엘이 친소련인지 알았다고 나온다)의 대량 유입 역시 한몫을 하여 관계가 더 넓어졌다. === 21세기 === 2020년 10월 7일에 푸틴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전화회담을 가지면서 이란 문제, 시리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1&aid=0011928479|#]] == 관련 문서 == * [[러시아/외교]] * [[이스라엘/외교]] * [[러시아/역사]] * [[이스라엘/역사]] * [[러시아/경제]] * [[이스라엘/경제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서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동유럽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이스라엘/외교, version=157, title2=러시아/외교, version2=424, paragraph2=2.6)] [[분류:러시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이스라엘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