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러시아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에티오피아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80px><width=50%> [[파일:러시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에티오피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39a6> [[러시아|{{{#ffffff '''러시아'''}}}]] ||<bgcolor=#147f3d> [[에티오피아|{{{#ffffff '''에티오피아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러시아]]와 [[에티오피아]]의 관계. 양국은 19세기부터 외교관계를 맺었다. 에티오피아는 현재 러시아와는 교류,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 이전 === 러시아의 시성 [[알렉산드르 푸시킨]]의 조상이 아브람 페트로비치 간니발이 에티오피아/에리트레아 출신으로 잘못 알려졌던 적이 있었다. 19세기에 러시아 제국은 에티오피아에 사절단을 보냈다. 1893년에 에티오피아의 국왕 [[메넬리크 2세]]는 러시아 제국의 사절단을 맞이했고 양국은 국교를 맺었다. === 20세기 ===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러시아 제국이 [[러시아 혁명|혁명]]으로 몰락하고 [[소련]]이 출범한 뒤에 한참 후 1943년 에티오피아는 소련과 수교했다. 수교 이전에도 소련은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점령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에티오피아 황실 측으로부터 호감을 샀었다. 하일레 셀라시에의 실정으로 에티오피아 변방 지역에 기근이 창궐하고 1974년 [[멩기스투]]에 의해 에티오피아가 [[에티오피아 인민 민주 공화국|공산화]]됨으로서 에티오피아와 소련과의 관계는 매우 우호적으로 바뀌었다. 에티오피아는 소련의 지원을 받았고 소말리아, 에리트레아와 전쟁을 할 당시에 소련측이 에티오피아를 지원했다. 그러나 에티오피아 멩기스투 정권의 각종 삽질 탓에 에티오피아의 일반 국민들은 소련과 사이가 좋지 못했던 에티오피아 제국 시절을 그리워하여 소련에 대한 감정이 좋지 못했다. 91년에 소련이 [[소련 해체|해체]]되고 에티오피아도 공산 정권이 무너지면서 양국의 국민감정은 다시 우호적으로 바뀌었다. 1998년 있었던 [[에티오피아-에리트리아 전쟁]]에서 러시아는 에티오피아를 지원했다. === 21세기 === 러시아 모스크바 주재 에티오피아 대사는 아르메니아, 아제르바이잔, 벨라루스, 조지아, 카자흐스탄, 키르기스스탄, 몰도바, 타지키스탄, 투르크메니스탄, 우즈베키스탄 업무까지 총괄한다. 소련 해체 이후에도 추가로 독립한 나라들에 대사관들을 설치하지 못하는 상황이다. == 문화 교류 == 양국은 [[동로마 제국]] 문화를 계승한 부분이 많아 문화적으로 공통 분모가 생각보다 꽤 많고, 상호간 문화교류가 이뤄지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러시아/외교]] * [[에티오피아/외교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동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프리카 국가/동아프리카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러시아/외교, version=435, paragraph=2.6.6, title2=에티오피아/외교, version2=68, paragraph2=3.4)] [[분류:러시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에티오피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]]